글쓴이에 의해 삭제된 글입니다.
http://to.goclassic.co.kr/artist/685
작성 '13/07/12 19:12
글쓴이에 의해 삭제됐습니다.
ka***:

피상적으로 인상지어진 무터의 이미지를 순식간에 날려버리는 내용이네요.
막연하게나마 무터가 나이를 먹어가면서 편안한 모습을 보인다....고 생각했는데, 다 이유가 있었군요. 단순히 연주를 잘하는 기능인을 넘어 음악을 사랑하고, 주변 사람을 배려하고, 인생에 대한 감사를 만족보다 앞세우는 좋은 사람이 되어있었군요.

13/07/12 19:39
덧글에 댓글 달기    
ca***:

좋은 인터뷰 링크 감사합니다. 무터 여사, 참 따뜻한 음악가이십니다.

13/07/12 21:32
덧글에 댓글 달기    

덧글을 작성자가 직접 삭제하였습니다

13/07/13 17:03
덧글에 댓글 달기    
   

덧글을 작성자가 직접 삭제하였습니다

13/07/13 23:14
덧글에 댓글 달기    
pi***:

좋은 말씀이네요..

13/07/13 21:55
덧글에 댓글 달기    
mo***:

안네 소피 무터..

예전에 정경화 선생님과 약간의 라이벌 관계에 있던 기억이 납니다.
무터가 그동안 너무 많이 조용하다 싶었는데, 의외로 그녀의 인생에 어두운 그림자들이 꽤 있었던 것 같더군요. 그녀의 삶에 관련된 기사들을 읽고 무척 놀랐었습니다. 생각보다 파란만장한 인생의 역정을 겪으면서 인생에 대한 깊이가 쌓였던 것은 아닌지 생각해보고 있습니다.

언제 봐도 너무 아름답고 정갈한 이미지 뒤에 숨어있는 혼란과 고통의 시간들이 그녀를 한층 더 성숙한 사람으로 만들지 않았나 생각해 봤습니다.

15/03/11 14:00
덧글에 댓글 달기    
0/1200byte
한 줄 덧글 달기
 
 7
 


Anne-Sophie Mutter에 대한 의견과 정보 나눔을 위한 게시판
http://to.goclassic.co.kr/anne-sophie_mutter copy direct link URL

Anne-Sophie Mutter 
안네-조피 무터

 

출생: 1963/06/29, Rheinfeldin, Germany
연주자 (현악기) 디스코그래피

 

외부 링크 (1)
바이오그래피
음악가 이야기 (4)
사진 자료실

 

WAV파일 다운로드


번호 글쓴이 제목 날짜 조회추천
931ha*** '20/05/017 
927ic*** '20/03/2810 
783  '15/03/1225004
645  '13/07/1227847
새 글 쓰기

1  
총 게시물: 4 (1/1)  뒤로  앞으로  목록보기
Copyright © 1999-2020 고클래식 All rights reserved.
For more information, please contact us by E-mai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