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라얀이 2차대전 말기에 비참한 생활 한 거 알아요?
http://to.goclassic.co.kr/artist/795
 
출처는 엔하위키 미러-헤르베르트 폰 카라얀 항목
작성 '14/10/05 13:02
jb***수정 삭제 트랙백 보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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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y***:

자세한 사정은 저도 모르고 있었습니다. 단지 찢어지게 가난해서, 부인이 생계를 책임졌다는 이야기로만 알고 있었죠. 카라얀의 아버지가 외과의사였지만, 정말 가난한 유년시절을 보냈다고 다큐멘터리에서 그러더라구요. 카라얀도 삶속에서 절명의 위기때에는 행운의 여신이 손을 자주 빌려졌던 인물이라고 항상 생각합니다.

14/10/05 14: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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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y***:

하지만, 카라얀은 그런 부인이 훗날 이혼 후에는 위자료를 더 달라고 할까봐, 음반 수입비같은 것을 숨겼다고 하더라구요. 조강지처를 버리면, 벌을 받는다는데, 카라얀의 말로가 인간적으로 비참하였던 것을 보면, 벌을 받은것 같기도 하고, 조강지처를 버린 이치고는 너무 성공한 것 같기도 하고...그래서 항상 논쟁의 중심인물이 아닌가 여겨집니다.ㅋㅋ

14/10/05 14: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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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

2차대전 말기에는 거의 모든 독일인이나 나치부역자들의 생활도 비참하지 않았나요? 패전으로 치닫는 과정에서 누가 호의호식하며 살았을까요? 전쟁 말기에 호의호식했다면 아마 전범으로 취급되어 종전후 호되게 당했을 겁니다. 카라얀은 종전후 푸르트벵글러나 멘겔베르그보다 덜 고생한 걸로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인생 새옹지마라는 말도 있지요.

14/10/05 15: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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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10/05 16: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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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10/05 2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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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출처: www.deutschegrammophon.com
Herbert von Karajan 
헤르베르트 폰 카라얀

 

출생: 1908/04/05, Salzburg, Austria
사망: 1989/07/16, Anif (near Salzburg), Austria
지휘자 디스코그래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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