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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 '13/02/15 20:09
글쓴이에 의해 삭제됐습니다.
ma***:

이제 곧 또 그분이 오시겠군요 :)

13/02/15 2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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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h***:

정말 반가운 소식이네요. 내년 이후에 정마에를 예당에서 볼 수 없다는 건 아쉽지만, 유능한 오케스트라와 음반작업을 더 하셨으면 좋겠네요.

13/02/15 21: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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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u***:

빈 필 공연이라... 생각만 해도 대단하겠군요.

13/02/16 00: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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덧글을 작성자가 직접 삭제하였습니다

13/02/16 1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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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h***:

빈필~ 확실히 장담컨데 현재 프란츠 뵐저-뫼스트 보단 정명훈씨가 멋진 연주하리라 자신 합니다.뵐저-뫼스트의 신년음악회 왜그리 사지도않는 별루인 연주를 dvd발매는 엄청하는지~

13/02/16 15: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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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

9월에 서울시향 - 안드라스 쉬프 협연일정이 눈에 확 들어오네요..

13/02/16 16: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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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

정명훈이 현재의 지휘자 중에서 가장 두드러지게 묵직하고 중후한 스타일의 연주를 들려주는것은 사실인것 같습니다. 아마 빈 필하고의 연주는 최근 듣기 힘든 멋진 연주가 되리라고 믿습니다.
아울러, 저도 서울시향과의 관계는 이제 서로간에 정리하는게 좋을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이런 저런 구설에 휘말려서 개인적인 평판과 경력에 흠이 될 일을 계속하는 것은 불필요하다고 봅니다. 서울시향은 다른 지휘자를 맞이해서 스스로 그 능력을 키워가는게 필요하겠죠.

13/02/16 2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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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y***:

전에 정명훈 선생님의 불미스러운 사건때문에 뜨겁게 논쟁이 일때에, 현재 서울시향의 유능한 외국 연주자들이 정명훈 선생님과의 돈독한 인연때문에 합류하였기에, 정명훈 선생님이 서울시향의 상임직을 더이상 하지 않을시에는, 그 유능한 연주자들이 떠나감으로써, 서울시향의 전체적인 합주력에 적지않은 균열이 생길거다라는 글을 읽었습니다. 정명훈 선생님의 영향력으로 커진 서울시향이 거장없이 꾸준히 실력이 향상되어가고, 특히, 유능한 연주자들이 새로이 서울시향에 입단하게 될지, 저는 의구심이 듭니다. 게다가, 새로이 오게 상임지휘자가 누구냐에 따라서 연주단체의 색깔이나 단원들의 물갈이도 일어날테니, 상당한 성장통의 잡음이 일어나겠죠? KBS교향악단의 절차를 밟는것은 아닐런지. 이래저래 정명훈 선생님의 현 서울시향의 시작이자 끝으로 생각합니다.

13/02/18 1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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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z***:

제 개인적으로는 애초에 만나지 말았어야 할 콤비라고 봅니다. 시향은 서울시 출연금을 작년에 130억원 받았는데 올해는 110억원밖에 못 받았다고 합니다. 내년에는 더 줄일 예정이라고 하지요. 이런 상황에서 서울시향이 더 이상 클 수 있겠습니까? B급만 되도 감지덕지인 상황이죠. (골치 아픈 전용홀 얘기는 하지 않겠습니다.) 서울시향 수준의 악단은 전세계를 통틀어 100개도 훨씬 넘습니다. 하지만 한국에서 정마에 급의 지휘자가 나올 확률은? 현재로서는 제로에 가깝습니다. 해외에서 국위선양 하는 편이 개인적으로나 국가적으로나 더 이득이라고 생각합니다. 시향은 이제라도 수준에 맞는 지휘자 찾으면 될 일이고요.

13/02/18 1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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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

어제 크리스티안 예르비 지휘의 정기 연주회를 관람한 소감으로는 서울시향은 아직 많이 부족하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여유있을 때 후기를 써보겠지만, 지휘자의 역량 부족이 있더라도 악단의 기량 자체가 이렇게 들쑥날쑥해서야 수준급이라고 할 수 없겠지요. 정명훈씨가 해외의 유명 악단을 맡기를 바라지만, 서울시향을 놓지는 않았으면 좋겠습니다.

13/02/22 0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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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

대편성의 현란한 음악들이 많지만, 브람스와 브루크너는 오케스트라의 변별력이 가장 잘 드러나는 음악입니다. 심지어 베를린필, 빈필의 경우에도 실황에서 브람스 음악의 가로줄, 세로줄이 정확하게 맞지 않는 장면이 심심치 않게 나오는 편입니다. 서울시향의 프랑스, 러시아 음악, 그리고 말러, 쇼스타코비치 등에서 좋은 연주가 여러번 나왔습니다. 그러나 브람스 연주할 때는 항상 힘겨워 보입니다. 에마노프스키는 금관악기로의 호른주자로는 수준급이나 목관악기로의 호른주자로는 매우 불안합니다.
브람스 바협에 관한 한 정마에보다 크리스티안 예르비가 훨씬 잘 리드했다고 생각합니다.

13/02/22 09: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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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0***:

왠지 빈필의 내한 혹은 아시아 투어일 것 같다는...

13/02/22 1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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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

저 역시 시향은 이제 그만 뒀으면 좋겠습니다.

13/02/25 12: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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