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acqeline du Pre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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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ckie는 73 년 이후로는 공적인 첼로연주를 하지 않았다. 그리고 73년 부터 76년 까지는 자신이 연주한 레코드를 듣지 않았다. 그녀의 친구중 한사람이 어느날 Jackie가 있는데서 그녀의 레코드를 틀었을때 이렇게 말했다고 한다 " 나는 그 음악을 듣고 싶지 않아요, 왜냐하면 지금 그렇게 연주할수가 없거든요" 그때 까지만 해도 그녀는 자신이 연주를 할수 있을지도 모른다는 희망을 가졌는지도 모른다. 얼마뒤 EMI는 그녀의 실황연주 음반 두가지 발표하였다. 스튜디오 녹음을 기다리지 않고 실황 음반을 발표하는 것은, EMI 측이 Jackie가 영영 연주를 못할 것이라고 확신한 것으로 Jackie는 받아들였다. 이후 그녀는 자신의 연주가 사람들에게서 잊혀질지 모른다는 두려움을 가지게 되었고, 이 음반들로 인해 누군가가 자신을 기억해 주리라는 생각을 하게 되었다. 나중에 Jackie는 모든 방문객들에게 자신의 음반을 같이 듣자고 부탁을 했으며, 세상을 떠나기 몇 달 전 부터는 모든 사람들에게 자신이 연주한 Kolnidrei를 틀어달라고 간청했다. 87년 10월 19일 오후들어 그녀는 완전히 의식을 잃었다. Jackie의 스승인 William Pleeth의 아들인 Anthony Pleeth는 혼수상태의 사람에게 청각은 남아있다는 생각에 그녀의 곁에 Schmann의 첼로 협주곡을 틀어놓았고 그녀는 Schmann의 melancholy 속에서 그렇게 세상을 떠났다. Carol Eastern, "Jacqueline du Pre, A Biography" 중에서.
작성 '05/02/26 17: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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