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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 '15/03/12 2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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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03/13 0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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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i***:

2013년에 보스턴에서 브람스3번을 직접 들었을때, 음악감독 데뷔무대임에도 오케스트라의 케미스트리를 잘 뽑아오는 느낌이었습니다. 악보를 자주보고 큰 동작에 땀도 엄청 흘리면서 지휘하는 모습이 산만하다는 생각을 했는데, 그와중에 깔끔한 소릿결과 납득할 만한 기승전결을 만들어내더군요. 많은 감동을 받았습니다.

15/03/13 08: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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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

저도 이달 객석을 보호 넬손스가 궁금했습니다. 답변 잘 봤습니다.

15/03/13 0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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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i***:

모두 답변 감사합니다.

15/03/13 17: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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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03/13 1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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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h***:

넬슨스 과대 평가된 지휘자 입니다.DCH에 연주 8개 올라와 있는데 연주 디테일이 없고 총보을 꿰뚫는 혜안도 없습니다.언듯 들으면 그럴싸한데 톱클라스엔 못미칩니다. 위 1yonjae님은 어디서 저런 평가를 보았는지 아니면 본인이 직접들어보고 느낀 건지 궁금하네요 현재 클래식계는 이러한 거품지휘자들 나열해보면 틸레만 ,넬슨스 ,게르기예프 라고 전 봅니다. 오버하고 자뻑이 많습니다. 현재 소위 상위급 지휘자들 중에서 입니다.

15/03/13 19: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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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wi***:

틸레만과 게르기예프에 대해서는 저의 경우 무척 호평하는 쪽인데, jhlee95처럼 말씀하시는 분들도 많더군요. 조금 더 많은 듯 하긴 합니다만.....아무튼 대립적인 댓글 감사합니다. 넬손스에 대해서도 좀 더 들어봐야겠네요.

15/03/14 09: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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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h***:

그리고 뵐저 뫼스트 별루입니다. 이런 지휘자들이 유럽에서 활개를치는데 틸레만은 당연히 호평아닌 호평 받을수도 있다고 봅니다.그리고 틸레만은 가끔 지휘하다 몸개그를하죠 배를띠룩띠룩 내민다던가 이런건 간식이라 생각하고 볼만 합니다. 그래도 젊은 그룹에서 차기를 이끌수있는 지휘자는 두다멜이라고 봅니다 확실히 잘하고 성장가능성이 있다고 봅니다.

15/03/15 0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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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03/15 07: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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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wi***:

그러고보니 뫼스트는 뭐 내놓은 음반이나 영상물이 많지 않아 보이고...Youtube에 가서도 뭐 볼게 별로 없죠. 자기 활동에 우선 중점을 둬서 그런가보네요. 차 사고 이야기는 처음 듣네요.

15/03/15 1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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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03/15 1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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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wi***:

큰일 날 뻔 했다가 구사일생으로 돌아온 셈이군요 ㄷㄷ 성격에 변화가 있을 만 합니다. 소위 '노잼' 지휘자로 욕 먹는 뫼스트인지라 평가가 여기저기서 박하지만....브루크너 만큼은 좀 더 열심히 남겨줬으면 하는 지휘자입니다.

15/03/15 12: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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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03/15 1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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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jh***:

제가 보기엔 뵐저 뫼스트는 영화음악 지휘나 하면 잘할 것 같습니다. 유투브에 브람스 교향곡 1번 프롬스 에서 한것 2011신년음악회 지휘 역대 신년음악회와 비교해보세요1yonjae님의 본인이 보고듣고 느낀 소감 이 궁금하네요 그리고 틸레만은 비팅폼을 비슷하지도않치만 푸르트 벵글러에 따라가지말고 음악을 그만큼 임팩트하게 만드는게 중요하죠 벵글러의 절반에도 못미치지만 ...

15/03/15 20: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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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03/15 22: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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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03/15 22: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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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wi***:

1yonjae님, 반 정도는 공감이 가고, 반 정도는 조금 의아한 견해를 써주셨네요. 생각해봄직 합니다. 댓글 감사합니다. jhlee95님 말씀대로 두다멜도 여러모로 각광받죠. 개인적으로는 그가 베를린필을 지휘한 베토벤 교향곡 4번이나 슈베르트 교향곡(번호를 잊었는데...죄송합니다)의 경우 그닥 뚜렷한 느낌은 들지 않더군요. 대편성의 낭만주의 곡들에 대해서는 마음껏 활개치는 인상이라 주목할 만 합니다. 말러 9번 음반을 괜찮게 들었죠 저는.

15/03/15 2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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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jh***:

뭔소린가요 뫼스트의 지휘폼가지고 논한다구요?ㅎㅎ 참나 뫼스트가 만든 음악가지고 이야기하는겁니다.벌써 님말대로 영국에서 최악의 지휘자로 평가 받았다면서요? 명필이 붓가리나요? 그리고 갑자기 지휘설명은? 옆방향으로 나가지마세요 누가 그런 설명해달라고했나요? 그리고 cd상으로 음악을 평가하는데 있어서 현장실황과 다르다는말씀하실려고하는것 같은데 어차피 현장과 cd는 같지는않치만 가늠은 가능하죠 만약 영상물이나 cd로 잘한 연주.. 예를들면 아바도의 루체른 말러를 현장가서 본다면 어떨까요? 까무러칠정도죠 왜그러세요 음악 1박2일 듣는사람 취급합니까? 그리고 님처럼 소신없이 평론가 평가 에 의존한다구요 본인이 음악 듣고 평론가에 맞춰보나요? 그리고 유럽 편단에서 혹평한내용들좀 올려보세요 틸레만이라고연주한것마다 막말로 호평일색은 아닐거 아니예요? 뫼스트도 그렇고 ..

15/03/16 1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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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03/15 1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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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03/15 1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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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03/15 2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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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wi***:

저랑은 관점이 많이 다르신 분인 듯 합니다. 따끔따끔한 댓글이네요. 다만 지휘자가 몸짓을 둥굴게 하든 각지게 하든, 씰룩이든 뒤뚱이든 무에 그리 문제겠습니까? 뫼스트의 경우 dvd로 나온 브루크너 교향곡 8번이 정말 훌륭한 연주였다고 생각합니다. 그 곡을 '미사곡' 처럼 들리게 한 독특한 연주였죠. 댓글 감사합니다.

15/03/15 22: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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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03/15 0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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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jh***:

그리고 님과의 대화의 특징은 음악을 가지고 논하자면 자꾸 전기나 가십거리,인터뷰 기타 겯다리이야기를 많이 합니다. 그럼 그건 독일에도 그런 클래식 커뮤니티가 있응거아니예요? 거기에서나 하세요.그리고 틸레만의 브람스 연주에 대해서 회원들이 이구동성으로 혹평하니까 틸레만 브람스를 별로 좋아하지않는다는둥,그러면서 브람스를 못한다고 본인스스로 인정하는듯한 제스쳐 취했다가 그러다 다시 브람스를 또 슬쩍 깍아내리고.. 그런데 이번에 DCH에서 독일레퀴엠을 연주한건 또 어떻게 해석하시나요?? 하여간 님 말은 일관성이 없습니다.

15/03/16 11: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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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03/15 19: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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