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그너에 대한 여러가지 혹평들
http://to.goclassic.co.kr/artist/812
 참고로 저는 엄청난 바그너 팬입니다.(특히 탄호이저 서곡,로엔그린 3막 전주곡,뉘른베르크의 명가수 서곡이 좋습니다.)


그 외에도 한슬리크는 '모든 작곡가들이 바그너처럼 작곡한다면 청중들은 정신병원에 들어가야 할 것이다.'라 했고 슈만은 탄호이저 총보를 보고 '화성학의 기본도 배우지 못한 수준'이라 했다죠.
작성 '15/01/04 21:44
jb***수정 삭제 트랙백 보내기
링크 글 (Trackback) 받는 주소: 로그인 필요
ma***:

지루한 30분과 뭉클한 10분을 선사하는 박은오선생의 음악을 싫어하기 어렵습니다.

15/01/05 12:54
덧글에 댓글 달기    
ma***:

저 로시니의 '탄호이저' 비판은 아마 다음 일화에서 도출된 것인 듯합니다. 아니, 저 비판에서 일화가 도출된 것일 수도 있겠군요.

어느 날 로시니의 제자가 스승을 방문했는데, 스승이 피아노 앞에 앉아서 괴상망측한 소리를 내고 있는 것을 보고 깜짝 놀랐다. 알고 보니 '탄호이저' 악보를 거꾸로 놓고 치고 있는 것이었다. 제자가 이를 지적하자 로시니 왈, "안다구. 혹시나 좀 나아질까 해서 거꾸로 놓고 쳐봤지만 결과는 영 신통치 않구만."

15/01/05 14:04
덧글에 댓글 달기    
0/1200byte
한 줄 덧글 달기
 
 2
 


음악가DB 서비스 전용 게시판, 버그 리포트는 쪽지로!
번호 글쓴이 제목 날짜 조회추천
773jb*** '15/01/1756312
 sa*** '15/01/2834681
772jd*** '15/01/142421 
771ki*** '15/01/132454 
770ki*** '15/01/133116 
769la*** '15/01/0836361
768jb*** '15/01/0432082
767jd*** '14/12/293034 
766jb*** '14/12/2040262
765jb*** '14/12/1829522
764wi*** '14/12/133244 
763fo*** '14/11/1935621
762yo*** '14/11/144532 
761fo*** '14/11/0936363
760hu*** '14/11/0255408
759  '14/11/011680 
758lm*** '14/10/253776 
757ma*** '14/10/2471904
756ma*** '14/10/1732715
755  '14/10/1331614
754ca*** '14/10/111976 
753an*** '14/10/1048731
752an*** '14/10/1042168
751jb*** '14/10/053631 
750jb*** '14/10/053464 
새 글 쓰기

1  2  3  4  5  6  7  8  9  10  다음  마지막  
총 게시물: 904 (7/37)  뒤로  앞으로  목록보기
Copyright © 1999-2020 고클래식 All rights reserved.
For more information, please contact us by E-mai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