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 하나의 별이 졌군요.
http://to.goclassic.co.kr/artist/778
 http://www.castletonfestival.org/news/item/maestro-lorin-maazel-19302014#sthash.nYuZG7L6.dpuf

작년 내한에서는 그렇게 건강해보였다고 들었는데... 아아......


비보는 왜 항상 예상하지도 못한 곳에서 날아드는 걸까요. 여러모로 안타깝습니다.

작성 '14/07/14 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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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r***:

We are devastated to hear the news of the death of our former Associate Principal Conductor, Maestro Lorin Maazel, whose relationship with the Philharmonia Orchestra spanned more than fifty years and many extraordinary concerts and recordings. Wonderful memories of what became his final concerts with us in March celebrating the Strauss anniversary. His contribution to the life and work of the Orchestra was inestimable and his outstanding professionalism and superb musicianship ensured that every concert he gave with the Orchestra was a very special occasion.

필하모니아 오케스트라가 페이스북 페이지에 올린 글입니다.

14/07/14 0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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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저도 방금 소식 듣고 왔습니다...
월드컵 파이널을 코 앞에 두고 들떠있는 기분이었는데 이게 무슨 청천벽력 같은 소식인지... 부디 좋은 곳에 가셔서 평안하시길 빕니다

14/07/14 02: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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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

또 한 분의 거장이 타계하셨네요.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14/07/14 07: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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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l***: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14/07/14 0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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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k***:

라디오에서 타계하셨다는 소식을 듣고 곧장 일로 왔습니다.
로린 마젤이 뉴욕 필을 이끌고 북한 공연할때가 생생합니다.
그때는 진짜 통일이 한 발짝 다가서는 줄 알았어요...
무슨 말을 써야 할지 모르겠습니다...
생각이 나질 않아요...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ㅠㅠ

14/07/14 09: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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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o***:

로린 마젤,
우리들은 또 한분의 거장과 이별 했습니다,
평양에서 뉴욕필과'아리랑,을 지휘하던 모습이 눈에 선합니다,
삼가 명복을 빕니다,

14/07/14 09: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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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d***: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14/07/14 1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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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

사인은 폐렴으로 인한 합병증이라네요. ㅜ
저도 평양 공연을 잊을 수 없습니다.

14/07/14 1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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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

마젤옹이 타계하셨군요.
거장이 또 한분 우리곁을 떠났네요.
명복을 빌며 오늘은 그가 지휘한 영웅교향곡을 들어야겠습니다.

14/07/14 1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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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i***:

제가 간 첫 클래식 콘서트가 마젤옹의 바그너 연주였지요. 그 뒤로 바그너를 들으며 한 동안 안 들었던 클래식을 다시 듣기 시작했고요.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ㅠㅠ

14/07/14 1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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덧글을 작성자가 직접 삭제하였습니다

14/07/14 1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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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14/07/14 15: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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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c***:

월드컵 결승에 묻혀서 처음에는 몰랐는데 우연히 검색해서 알게 되었네요......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14/07/14 2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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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

개인적으로 존경하고 좋아하는 지휘자가 이렇게 갑자기 영면하였군요.
오늘은 마젤과 빈필하모니의 시벨리우스 4번, 7번, 타피올라 음반을 들어봐야겠습니다.

mbc에서 생방송했던 역사적인 뉴욕필하모니의 동평양 대극장 공연도 잊을 수 없는 명연이었습니다. 다음 날 서울 공연을 예술의전당에서 봤었는데 분단 국가의 시민만이 느낄 수 있는 뜨거운 감동에 겨웠던 기억이 있습니다.
앵콜로 연주한 북한의 최성환이 작곡한 아리랑은 악단의 악기 편성 여건상 북한 고유의 배합관현악의 묘미를 살려내지는 못했지만, 남과 북에서 동시에 이 곡을 연주했다는 사실 자체가 주는 의미가 컸다고 생각합니다.

평양 실황은 다큐멘터리와 함께 고스란히 DVD에 담겨 나왔었습니다. 제가 아끼는 DVD. 북한 국가와 미국 국가의 연주로 시작됩니다.

http://dvd.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9277495774
(지금 검색해 보니 품절이군요.)

14/07/14 23: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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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

카라얀과 더불어 가장 뛰어난 천재중의 천재가 떠났네요.

14/07/15 21: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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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u***:

아바도와 마젤의 연이은 타계로 인해
거장의 시대는 완전히 막을 내리는 분위기네요.
여전히 생존한 거장은 많지만
연배들이 너무 많죠.

14/07/15 2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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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

한동안 고클에 안 들어왔다가 오늘에야 알았네요… 이런…
최근 들어서야 그가 정말 명지휘자였음을 알게 되었는데…
삼가 명복을 빕니다…

14/07/31 2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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