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http://to.goclassic.co.kr/artist/790
안타깝게도 원전연주의 거장들이 하나둘씩 떠나가시네요...
Academy of Ancient Music을 창시하셨던 크리스토퍼 호그우드께서
향년 73세의 나이로 몇 달 동안의 병마와의 사투 끝에
영국 캐임브리지에서 현지 시간으로 9월 24일 세상을 떠나셨습니다. 

검색을 해보니 11월에 예정되어 있었던 바흐 솔리스텐 서울과의 LG아트센터 공연이
그의 병환 소식과 더불어 대체 지휘자를 찾지 못해서 취소가 되었다고 나와 있네요.

작성 '14/09/25 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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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i***: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14/09/25 05: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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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14/09/25 07: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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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h***: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ㅠ

14/09/25 09: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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덧글을 작성자가 직접 삭제하였습니다

14/09/25 10: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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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

호그우드는 십수 년 전부터는 원전 연주의 경험을 바탕으로 해서 근현대 음악으로 지평을 넓혀가던 중이었습니다. 마치 20세기 전반에 파울 자허가 그랬던 것처럼.... 그의 마르티누, 스트라빈스키 해석은 원전 연주 개척기에 남긴 음반들 이상으로 신선했지요. 그래서 개인적으로는 그의 현대 음악 지휘에 더 큰 기대를 걸고 있었는데 지휘자로서는 상대적으로 이른 나이에 세상을 떠나시게 되어 무척 안타깝습니다.

14/09/25 10: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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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y***:

너무 일찍 가버리셨습니다.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14/09/25 1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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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o***: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14/09/25 2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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