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한나 카타르필 사임에 즈음하여...
http://to.goclassic.co.kr/artist/791
얼마전  장한나씨의 카타르필 음악감독 사임 소식을 접하고 마음이 착찹합니다. 

BBC포름에서 한연주를 보니  나이 32살에

그런 연주를 할수 있다는데 앞으로 기대되는 지휘자로

클가능성이 보이는 마에스트라 인데  많이 안타 깝네요.

장한나 씨가  빨리 털어버리고 다른 유수 오케스트라음악 감독으로 갔다는

소식을 접할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나름으로는 미국악단으로 가면 더 좋을 것  같은데

최소한 보스톤  심포니의  안드리스 넬슨스

이상은 할수 있을거라 봅니다^^
작성 '14/09/26 1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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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09/27 0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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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09/27 1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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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

사이트에 올라온 Proms 연주 영상을 보니
참 멋진 연주입니다.
이 연주회와 그간 성남아트센터 등 국내 프로그램에서
보여준 가능성으로 본다면 미래의 기대치를 한껏 높여주네요.
Proms 직후 공교롭게도 사퇴 소식이 들려 뭐합니다만...
첼로 연주자로서 뛰어난 성장과 활동이 있었기에
이를 바탕으로 지휘자로서도 현재 거장축에 드는 틸레만이나
지명도가 훨 높은 넬슨스 등에 못지 않게 뻗어나가기를 기대해 봅니다...

14/09/28 17: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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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h***:

앞날이 구만리니깐 기회는 많겠죠.

14/09/29 00: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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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h***:

개인적으로 아끼지도 한국인이라서 치켜세우고 싶지도 않습니다. 하지만 장한나가 첼리스트에서 지휘자로 전향할때 무척 부정적인 여론이 많았죠.저는 장한나 지휘를본게 2007년 MBC에서 방영한 베토벤 교향곡5번 이었습니다.참으로 장한나의 연주에 가능성을 보았고 처음 하는지휘로서 비범함이 보였습니다. 그리고 이번에 프롬스에서 지휘하는 차이코프스키 교향곡 5번 연주를 보면서 이렇게 짧은시간에 대단한 연주를 하더군요 사실 토스카니니 첼리스트 하다가 일약 세계적인 지휘자가 되었죠 장한나도 그런 가능성이 충분히 보인다고 봅니다. 앞으로 보세요 장한나가 어떻게 도약하는지 올해 32세이고 넬슨스 34세이더군요 앞으로10년후 를 보자구요~
참고로 저는 해외 평론가 네브레히트 같은 양반 글 잘안봅니다 하지만 제귀로 듣고 판단 합니다.

14/09/29 17: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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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jh***:

참, 넬슨스 36세 이군요

14/09/29 19: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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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i***:

재능을 인정 받아 좋은 오케스트라를 맡았으면 합니다. 솔직히 장한나를 볼때 같은 나라사람이라 응원하는 점도 있습니다. 음악이라고 해서 애국적 요소를 굳이 배제할 필요야 있나요? 기왕이면 다홍치마, 우리나라 사람이 잘되면 좋은 거지요. 로린 마젤 같은 분도 "타고난 지휘능력을 가졌다"고 평가한걸 보면 허당은 아닌듯 합니다. 무엇보다 지휘에 임하는 열정이 비범해 보입니다. 카타르 필도 좋았는데 이런저런 사정이 있었겠지요. 기왕에 그만둔거 미련 가질 것은 없고 앞으로 잘하면 됩니다. 반드시 보스톤 심포니가 아니더라도 주를 대표하는 악단을 이끌게 되면 좋겠지요. 가끔 유수한 유럽악단의 객원지휘도 하면서 실력과 지명도를 높여가면 국민입장에서 보기에 좋지요. 첼로 연주자로서 음반은 꽤 있는 편이지만 바흐의 무반주 첼로 조곡도 좀 내줬으면 좋겠네요. 그리고 지휘자로서 일정 수준 이상의 악단과 베토벤교향곡 전곡을 음반으로 내줬으면 합니다. 지휘자가 팬들에게 어필할 수 있는 강력한 수단은 결국 음반 작업인듯 합니다. 잘해서 국제적으로 정명훈의 뒤를 잇는 지휘자로 성장하길 바랍니다.

14/10/02 13: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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