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1. 서울시향 공연 (엘리아후 인발, 린 하렐)
http://to.goclassic.co.kr/concert/2968
 지하철이라 짦게 씁니다.

외국 할아버지 두분이 객석의 관객들을 막 다독여준 공연이었습니다.

린 하렐 할아버지는 앵콜곡을 두곡 하셨고

올해 서울시향 공연에서 초빙 지휘자가 앵콜곡을 해준 적이 없던걸로 아는데

엘리아후 인발 할아버지는 헝가리안댄스에 관객들의 박자맞춘 박수를 유도하는 여유로움도 보여주셨네요.

아주 만족스럽고 완성도 높은 공연이었습니다.
작성 '15/08/21 22: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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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

린 하렐의 유머가 돋보였습니다.

15/08/22 01: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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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

올해 제가 간 공연 중 객원 지휘자가 앵콜곡을 연주한 경우는 미코 프랑크의 핀란디아와 안토니 비트의 피델리오 중 행진곡이 있있었습니다.

15/08/22 1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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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

제가 안 가봤던 공연들이네요.

15/08/22 12: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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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

스마트폰으로 작성했더니 오자가 있네요

15/08/22 13: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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