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래된 베토벤 피아노 협주곡 4 5번
http://to.goclassic.co.kr/concerto/348367

피아노 협주곡은 베토벤 4번에서 처음으로 솔로로 시작하는 도입부가 생겨났습니다

이전 협주곡들은 관현악이 도입부를 연주한 다음 피아노가 나오는 방식였습니다

 

올드 연주들 중 몇 개의 연주를 올려보겠습니다

 

2 피아노 협주곡 4번

 

아라우 번스타인   1976  바이에른

한젠 /  푸르트벵글러 

 

 

1. 피아노 협주곡 5번  

엘리 나이  칼 뵘  비엔나

40년대 연주입니다  같은 시기에 녹음된 엘리 나이와  아벤트로트는 특히 불을 뿜는 연주입니다

엘리 나이는 나치스의 성녀로 유명했던 연주자입니다

스코다  크나퍼츠부슈  -북독일 방송

스코다옹이  돌아가셔서 올렸습니다   91세

40년대부터  이 시대까지 70여년 이상 연주하신 분입니다

 

커즌  크나퍼츠부슈

크나옹이 커즌쪽이 좀 더 즐기는듯이 지휘합니다

 

 

박하우스  크나퍼츠부슈   바이에른 가극장

크나옹이  박하우스 앞에서는 참 성실하게 지휘합니다

 

작성 '19/09/26 2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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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

너튜브는 정말 좋아요.
음악을 좋아하는 사람에게는 무한한 자료의 보고네요.

19/09/26 21: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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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y***:

엘리 나이의 LP를 몇 장 가지고 있습니다. 히틀러를 존경한 베토벤의 정신에 가장 근접했던 예외적 연주자가 아니었나 싶습니다. 위 글에 소개된 유튜브 영상 중에 엘리 나이의 황제 2악장을 한번 들어 보십시오. 일견 쉬어보이는 악장을 어떻게 저렇게 긴장감을 불어 넣을 수 있는지 그 예술적 깊이를 알기 조차 어렵습니다. 저는 베토벤 피아노 소나타 32번을 대부분 전설적인 피아니스트들의 연주를 들어 보았습니다. 리히터, 제르킨, 폴리니, 브렌델, 굴다, 키신 까지 대략 40명 정도 ... 그중에서 단연 압권은 엘리 나이입니다. 심오한 베토벤의 정신 세계를 고스란히 건반을 통하여 재현하고 있습니다. 단지 나치 신봉자였다는 평가 때문에 유태인들이 장악한 클래식 평론계에서 저 평가 되었습니다.

19/09/27 18: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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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m***:

5번 협주곡 2악장에서 3악장 갈때 주제선율을 바로 받는것도 처음 시도된거 아닌가요?

19/09/27 2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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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y***:

피아노 협주곡에서는 처음입니다. 일종의 형식 파괴를 위한 몸부림 (창조적 파괴: 슘페터). 피아노 소나타에서도 예를 들면 "발트슈타인" 소나타에서 2~3 악장의 명확한 분리를 읽어내기가 어렵습니다. 멘델스존의 바이올린 협주곡도 1~2 악장 분리가 애매하지요. 베토벤 피아노 소나타 32번은 아예 2 악장입니다. 베토벤이 여러 형식을 실험해 보면서 최선의 모델을 실험해 본 것입니다.

19/09/28 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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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

감사합니다

19/12/14 2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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