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그우드 모짜르트 박스셋 가지고 계신 분들께 문의드립니다
http://to.goclassic.co.kr/diary/2268
작성 '18/05/12 13:03
글쓴이에 의해 삭제됐습니다.
dl***:

각 시디 안에 있는 곡 및 플레이 시간 목록은 어떻게 보죠?^^;;;
북클릿이 없으면 보통 종이 케이스에 약간이나마 정보는 있는데 말입니다.ㅋ;;;

18/05/12 1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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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i***:

약130페이지가 안되는 북클릿이 들어 있습니다.
아마도 빠진것 같습니다.

18/05/12 15: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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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u***:

이 음반 박스물이 2가지 버전이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물론 박스의 겉 모습과 시리얼은 동일한데 내용물의 배포형태는 다릅니다. 최초 출시될 때 구입한 박스물은 위의 겉 박스와 동일한 형태이지만, 내용물의 시디는 위처럼 염가종이포장으로 되어있지않고 비록 얇은 종이 sleeve case에 개별적으로 수납이 되어있지만, 일일이 각 시디별로 모두 곡명과 연주자가 앞면에 인쇄가 되어있고 뒷면에는 각 곡들의 트랙별 정보가 인쇄되어있는 형태이며, 글에서 언급한 것처럼 앞뒤 표지를 제외한 126페이지의 상세책자가 들어있습니다. 이후에 한동안 단종이 되었다가 다시 '보다 저렴한 패키지 재발매반'이란 이름을 달고 겉박스는 동일한 형태로 다시 재발매 된 것이 윗 박스물로 보입니다. (물론, 저는 초반을 가지고 있어 이후 위의 보다 저렴한 이후 발매반을 가지고 있지 않아 확신할 수는 없지만, 적어도 내용물의 포장은 다른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18/05/12 1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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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u***:

Booklet 여부의 가장 확실한 확인 방법은 아무래도 구입처에 문의를 해 보시는 것이 좋을 듯 합니다. 하지만, 상식적으로 음반의 트랙정보조차 확인할 수 없는 위 사진과 같은 배포는 납득하기 어려울 듯 합니다. 재발매건 아니건 최소한의 트랙정보를 포장에 인쇄를 해 넣거나, booklet을 넣어 주어야 하는 것이 상식이 아닐까 합니다.

18/05/12 16: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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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y***:

빠진것이 100% 확실합니다.

18/05/18 10: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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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스물처럼 특정 장르 (교향곡-오페라)에 한정되지 않는, CD와 LP에 대한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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