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각 레이블 스펙트럼 클래식의 해명이 필요합니다.
http://to.goclassic.co.kr/diary/2017
작성 '16/09/02 17: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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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09/02 19: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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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09/02 19: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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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

http://hifimusic.co.kr/musicshow/580015
사진이 문제인데 음원이 문제인 것으로 이해함

16/09/03 1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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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o***:

해당 글에서 멜로클래식을 해적음반사라고 보고 있다만
최근 릴리즈 중에서는 아티스트의 직계 가족과 협업 발매하는 경우도 공식적으로 찾아볼 수 있음

16/09/03 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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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n***:

folderfile님이 링크한 스펙트럼의 해명 글을 보니 스펙트럼 쪽도 자신만만한 것 같네요.
잘잘못이 어느 쪽에 있는지는 더 두고 봐야겠습니다.
근데 멜로클래식의 페이스북을 보니 입이 많이 걸죽하네요.
disgusting, hall of shame, mental problem... 이 정도되면 갈때까지 가보자는 이야기 같은데요.

16/09/03 1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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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o***:

저는 멜로클래식의 페이스북 어디를 봐도 음원으로 걸고넘어지는걸 본적이 없는데
사진 막 가져다 쓴다고 뭐라고 하는 것 아니었나요
그런데 왜 해명링크에서는 음원 운운하는 걸까요?? 이유를 아시나요???

16/09/03 15: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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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n***:

멜로클래식의 페이스북 글을 덧글까지 다 읽어보고 스펙트럼의 해명글도 봤습니다.
스펙트럼은 문제가 된 두개의 사진에서 하나는 자기의 잘못이고 다른 하나는 자기 잘못이 아니다라고 해명을 했습니다.
사진과 별개로 음원 문제를 언급한 것은 똥 묻은 개가 겨 묻은 개를 나무라고 있다는 것을 알리기 위한 것으로 보입니다.
멜로클래식의 주장과 스펙트럼의 해명이 둘다 맞다는 가정하에서 보면
도덕적으로 누가 더 나을지는 생각해 볼 문제지요.

16/09/03 2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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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

folderfile 님 상당히 삐딱하게 글을 쓰시는군요..
아티스트의 사진 사용은 스펙트럼의 잘못일 수도 있지만 하이파이뮤직에서 스펙트럼 담당자가 쓴 글을
읽어보니 그 문제는 시인을 했고 어차피 멜로클래식도 그 사진 저작권을 가진 것도 아닐테고 먼저 가져다
쓴 것일텐데 말이죠..
음원을 걸고 넘어지지 않았다고 음원 소스의 질적 우위나 적통성은 충분히 주장할 수 있는 이야기 아닌가요?
전 정당한 댓가를 지불하고 발매하는 이 부분이 논점 상 훨 중요한 부분이라거 생각합니다..
이걸 운운했다고 빈정대는 투로 말하는 좋아보이진 않네요..

스펙트럼 사운드의 소량 한정판매에 고가 정책을 전 공감하지 않아서 가지고 있는
CD는 하나 밖에 없고 멜로클래식은 꽤 여러 장 구입했지만 전체적인 맥락에선
멜로클래식이 딴지 거는거 같네요..

16/09/03 18: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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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o***:

삐딱한가요? 그냥 궁금했을 따름입니다.

16/09/04 0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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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

전 스펙트럼과 하등의 관련이 있는 사람은 아니지만 위에 글에서 스펙트럼의 복각 상에 문제점에 대해 얘기해보면
이는 인위적이든 아니든 음반사가 공통적으로 직면하는 문제라고 생각되네요..
훨씬 좋은 녹음장비를 가지고 있는 메이저 음반사의 재발매가 형편없는 경우도 있고 가내수공업적 영세업체의 리마스터링이 우수한 경우도 있는건 다 아실 겁니다.
물론 그 반대도 성립할테고요.

그 결과물에 대해 본인의 기준으로 평가를 할 수는 있지만 심혈을 기울여 만들었다면 본인의 기대를 벗어난다고 비난할 문제는 아니라고 생각해요..
60년대에 모노로 녹음한 것도 많고 마스터가 없는 것 등 원본의 보존 상태에 따라 수 많은 변수가 있는 것도 고려해야겠지요..
만약 기대에 못미치는 리마스터링에 대해서는 들어보고 아니다 싶으면 안 사면 되는 것이죠..

근데 스펙트럼은 나름의 기준으로 어떤 장비를 이용해서 리마스터링을 했다는 정보를 제공하고 있는데 멜로는 어떤가요?
이 부분에서 제작자의 근본적인 마인드의 차이가 있다고 봐요..

그리고 내지 해설의 빈약한 건 조그만 회사가 안고 있는 근본적인 한계 아닐까요..
예전에 해적음반의 대명사인 Melodram이나 Hunt에도 해설지 전무하죠..
전문 평론가의 해설이 있다면 금상첨화지만 이거 역시 비난할 문제는 아니라고 봐요..

16/09/03 1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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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09/04 00: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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