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질문]낙소스 레이블 추천음반 100선?
http://to.goclassic.co.kr/diary/1905
펭귄 가이드 참고하려는데, 600장이 넘는 추천음반이... 그리고, 클래식온라인에서는 200장 추천하고 있는데, 이중에서 100장 정도 선별하려 합니다.
어떤 작곡가, 지휘자, 연주자 위주로 수집해야 할지, 조언 바랍니다~^^
작성 '15/09/03 22:13
re***수정 삭제 트랙백 보내기
링크 글 (Trackback) 받는 주소: 로그인 필요
pa***:

낙소스를 좋아하신다고 반갑네요. 저도 낙소스를 좋아해서 낙소스 반을 많이 모으고 있습니다. 특히 제가 피아노 음악을 좋아하는데 낙소스 레이블에서는 비유명 피아노협주곡들과 피아노작품곡들을 많이 녹음해 주어 좋습니다. 그래서 주로 피아니스트 위주로 조언을 해드리면..

일단 쉐르바코프, 얀도(jando), 비렛여사(biret) 님의 연주반들을 대부분 추천드립니다.^^ 아주 연주도 음질도 괜찮습니다.

그리고 낙소스반하면 낙소스에서 복각한 히스토리컬 음반들도 좋습니다.

15/09/03 23:42
덧글에 댓글 달기    
    re***:

추천 감사합니다~
낙소스 레이블 검색하니, 좋은 음반이 엄청 많더군요~ㅋ
저두 피아노협주곡 좋아하는데, 님께서 추천하신거 위주로 찾아보겠습니다~ㅎㅎ

15/09/04 00:05
덧글에 댓글 달기    
re***:

교향곡중에서는 로이 해리스, 하버갈 브라이언 음반을 추천하더군요~ㅎ

15/09/04 00:15
덧글에 댓글 달기    
ru***:

바로크 음악을 좋아하시는지 모르지만,
집에서 Naxos 음반중 가장 손이 많이가는것을 적어봅니다.
언제든지 틀어놓을수있는 아름다운 곡들입니다.
꼭 한번 들어보시기 바랍니다.

BUXTEHUDE: Sacred Cantatas
BUXTEHUDE: Vocal Music, Vol. 1
BUXTEHUDE: Vocal Music, Vol. 2
BUXTEHUDE, D.: Scandinavian Cantatas (Theatre of Voices, Hillier) SACD
BUXTEHUDE: Chamber Music (Complete), Vol. 1
BUXTEHUDE: Chamber Music (Complete), Vol. 2
BUXTEHUDE: Chamber Music (Complete), Vol. 3

http://www.naxos.com/catalogue/item.asp?item_code=8.557041
http://www.naxos.com/catalogue/item.asp?item_code=8.557251
http://www.naxos.com/catalogue/item.asp?item_code=8.570494
http://www.naxos.com/catalogue/item.asp?item_code=6.220534
http://www.naxos.com/catalogue/item.asp?item_code=8.557248
http://www.naxos.com/catalogue/item.asp?item_code=8.557249
http://www.naxos.com/catalogue/item.asp?item_code=8.557250

15/09/04 01:06
덧글에 댓글 달기    
    re***:

오호~ 고맙습니다~^^
마침 검색중에 펭귄 가이드 로젯 위너스라는 페이지가 있더군요. 딱 80장 음반 추천! Bax, Soler, Ives, Barber의 음반이 눈에 띄네요~ http://www.prestoclassical.co.uk/rosettes.php?search=yes&composer=&work=&performer=&medium=all&label=naxos&cat=

15/09/04 01:13
덧글에 댓글 달기    
sd***:

저의 개인적 추천
1) Cabezon : Diferencias
2) Frescobaldi: 건반작품집(세르지오 바르톨로 쳄발로/오르간)
3) Buxtehude: 오르간곡집(쥴리아 브라운)
4) Purcell : 판타지아(로즈 콘서트 어브 비올)
5) Telemann : 트럼펫협주곡(닐스 에릭 스파르프)
6) Pergolesi : 슬픔의 성모(브릴,쾰른 실내악단)
7) Schumann etc: 4 호른을 위한 (소)작품집(어메리칸 혼 콰르텟)
8) Rossini : 탄크레디(조수미 포함)
9) Stravinsky: 외티푸스 렉스(로버트 크래프트, 필하모니아)
10) Vaughan Williams: 잡(Job),(로이드 존스, 영국 노던 신포니아)
이외 시마노프스키 바이올린협주곡, 엘가의 교향곡 3번, 말콤 아놀드의 영국 춤곡, 베리오의 Sequenzas, 볼콤의 합창곡, 모르텐센이 연주하는 북스테후데, 슬레트킨이 연주하는 앤더슨의 아일랜드모음곡, 맥스웰 데비스의 현악사중주, 페라리의 영리한 미망인 등은 상단한 수준의 연주를 들려주고 있고, 평단(외국)에서 높은 평가를 받고 있더군요.

15/09/04 11:01
덧글에 댓글 달기    
    re***:

추천 감사드립니다~^^
이제 목표한 100장 낙소스 필청리스트 완성됨ㅎㅎ

15/09/04 13:51
덧글에 댓글 달기    
de***:

저도 한때 낙소스 음반을 틈틈히 모았는데..요즘은 음반을 별로 못사고 있내요^^ 낙소스는 일단 실내악에 강점이 있고 영국, 북유럽, 미국 작곡가들의 음반들이 대체로 좋습니다. 후기낭만이나 20세기 전반부 음악 좋아하시면 Poulenc, Honegger, Alfven, Holst, Bax, Bliss, Bridge, Walton, Alnold, Rawthorne, Szymanowski, Barber, Ives, Griffes의 낙소스 음반들은 일단 다 추천반에 오를 수 있습니다.
인기 레퍼토리라면 역시 틴트너의 브루크너(5번은 약간 실망), 헬무트 뮐러 브륄(Bruhl)의 바흐 관현악작품들, 얀도의 베소전집, 그리그 피아노작품 시리즈물들 및 지휘자 Engeset의 대단한 위업인 그리그 관현악 시리즈물, 간판지휘자인 안토니 비트가 연주한 차이콥스키, 펜데레츠키, 메씨앙 등의 모든 음반들, 스트라빈스키 권위자라는 로버트 크래프트의 재발매 음반들, Kuchar의 프로코피예프 교향곡 음반, 브리튼의 권위자라는 지휘자 Bedford의 음반들이 흔히 추천되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연주자로는 역시 쉐르바코프의 독주곡(레스피기, 리스트), 협주곡 음반 및 Cohen의 리스트 음반, 일리야 Karler의 일련의 바이올린 음반들, 강동석의 포레 소나타, 엘가 바협이 감동적입니다.

게시판에서 '낙소스', Naxos'로 검색하셔도 좋을 거 같고요...추천반이 너무 많은게 문제내요..^^

15/09/04 12:11
덧글에 댓글 달기    
    re***:

추천 감사드립니다~^^
낙소스는 틴트너, 안토니 비트, 로버트 크래프트의 음반이 필청이더군요. 검색한 것도 참고하고, 최신 음반도 궁금해서 이렇게 여쭤보게됩니다. 많은 도움됬습니다~ㅎㅎ

15/09/04 13:55
덧글에 댓글 달기    
w0***:

백건우의 프로코피에프 피협 시리즈도 손꼽히는 명반이죠 ㅎ

15/09/04 17:56
덧글에 댓글 달기    
    re***:

고맙습니다~^^

15/09/04 20:30
덧글에 댓글 달기    
la***:

저 같으면 낙소스연주가/연주단체 중,
백건우(프로코피예프 피협)
에르베 니케/콩세르 스피리튀엘(륄리 등 프랑스 고음악)
뮐러-브륄/쾰른실내(바흐 협주곡집,관현악집)
마리아 클리겔(바흐 등 첼로)
틴트너(브루크너)
사카리(시벨리우스)
코다이 현사단(하이든,슈베르트)
에데르 현사단(모차르트 현악오중주).

15/09/04 18:20
덧글에 댓글 달기    
    re***:

고맙습니다~^^

15/09/04 20:31
덧글에 댓글 달기    
an***:

로제트 위너스 80장은 정말 도움이 되는 정보입니다. 다달이 몇 장씩 구매해봐야겠습니다.^^

15/09/05 13:12
덧글에 댓글 달기    
fa***:

카펠라 이스트로 폴리타나가 연주하는 요한 세바스천 바흐의 음악의 헌정. 요 앨범의 마지막 6성 리체르카를 들으면 분명 감동하실겁니다..~

15/09/20 04:10
덧글에 댓글 달기    
ob***:

페트렌코, 리버풀 필하모닉의 쇼스타코비치 사이클이 아직 거론되지 않는 것이 의아합니다. 강추합니다!

15/09/22 01:35
덧글에 댓글 달기    
0/1200byte
한 줄 덧글 달기
 
 0
 


박스물처럼 특정 장르 (교향곡-오페라)에 한정되지 않는, CD와 LP에 대한 이야기
번호 글쓴이 제목 날짜 조회추천
1588ha*** '15/09/0731354
1587ra*** '15/09/0436952
1586re*** '15/09/034502 
1585bl*** '15/09/0125051
1584ha*** '15/08/3135624
1583ha*** '15/08/2634472
1582ha*** '15/08/2331391
1581ha*** '15/08/2134231
1580bl*** '15/08/1942041
1579ha*** '15/08/1835813
1578ha*** '15/08/1628233
1577si*** '15/08/1528541
1576ha*** '15/08/1428674
1575ha*** '15/08/1334273
1573bi*** '15/08/123664 
 db*** '15/08/242818 
1571kn*** '15/08/083061 
 de*** '15/08/0926485
1570an*** '15/08/062533 
1568ru*** '15/08/053429 
1567wl*** '15/08/052323 
1566  '15/07/3136595
1565ca*** '15/07/2726523
1564ru*** '15/07/2641632
1563js*** '15/07/2046794
새 글 쓰기

처음  이전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다음  마지막  
총 게시물: 2096 (18/84)  뒤로  앞으로  목록보기
Copyright © 1999-2020 고클래식 All rights reserved.
For more information, please contact us by E-mai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