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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 '13/05/31 2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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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

서울 지점장(?)이 저 분이고 저 분이 소리전자 음반장터에 LP 내놓는 업자와 동일인이라면 결코 희소식이 아니네요..
말도 안되는 가격을 책정하지 않을까 하는..

13/06/01 1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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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06/01 13: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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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06/01 13: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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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i***:

댓글을 적극적으로 올리시는 이유가 궁금하군요..^^
뭐 아래 다른 분 이야기처럼 가격이 자기 기준과 안 맞으면 구입 안 하면 그만이긴 하죠..
예를 들어 아라우의 황제 연주 필립스 디지털 LP가 동명으로 소리전자에 45,000원에 올라와 있군요..
저도 LP는 6,000 여장 가까이 모아왔고 국내만도 10여군데 오프라인 매장에서 구입하다 보니 저 분의 평판을 들어보긴 했지요. 여기서 오픈할 성격은 아니어서 패스하고요..
암튼 양질의 음반이 적정한 가격에 나오길 기대합니다.

13/06/01 1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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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06/01 15: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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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06/01 10: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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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

말도 안되는 가격에 내놓으면 안 사면 되죠^^
LP 구하는 루트가 한 두 곳도 아니구요. 지금 소장한 LP도 다 못 들었는데요. ^______^

13/06/01 11: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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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06/01 13: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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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

아무튼 좋은 음반을 합리적인 가격에 구할 수 있는 새로운 루트가 될 수 있기를 희망합니다.

13/06/01 1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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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i***:

고클에서 짤리는 거야 뭐 신경쓸 거 있습니까? 글 좀 안쓰면 그만인데...매장이 생기면 저도 한번 들러야겠네요. 그나저나 고클도 그런 회원의 활동을 제약하는 것은 손해일텐데...관계자 항의로 글을 삭제했다니 딱히 할말은 없습니다만...저는 그렇게 부정적으로 읽히지는 않았습니다만...

13/06/01 14: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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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06/01 19: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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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

지금은 LP를 구입하지 않습니다만, LP값이 비싼데... 주위를 보면 결국 LP하는 그들만의 경쟁(?) 때문에 가격이 오른 경우가 많지요...

13/06/01 2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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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06/01 22: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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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i***:

참 이상한 논리로 논점을 흐리는 재주를 가지셨군요..
극단적으로 말하면 락 매니아들은 음반이든 공연티킷이든 그 정도 가격은 군말하지 않고 쿨하게 지불하는 능력자들인데 클래식 애호가들은 쫌생이처럼 비싸지도 않은 음반 가격좀 가지고 투덜거린다는 건가요??
그게 클래식이든 락음반이든 미술품이든 그 가치는 가격으로만 평가되지 않죠.. 전 위의 신중현 음반보다 회현동 매장이나 소리전자에서 팔리는 몇천원 짜리 클래식 음반이 레퍼토리를 불문하고 음악적으로 훨 가치있다고 생각하는 사람입니다.
그리고 경제력 있는 의사, 대학교수분들도 저렴한 LP음반 많이 구입합니다.
언급하신 신중현의 LP가 백만원이 넘고 그걸 소유(일종의 집착?)하는데서 만족을 느끼는 것보다 여기 고클래식 회원분들이 파일로 바흐 음악을 듣고 미적 가치를 발견하는게 훨 행복할 수 있죠..
콜렉션 자체도 하나의 재미이지만 그것의 노예가 되는 분 들 보면 참 아타깝네요..

13/06/02 09: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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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06/02 1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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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

전 음반을 사는건 듣는게 목적이지 온라인에 음반 한 장 팔아 본 적이 없습니다.
사서 연주가 맘에 들지 않는건 주위에 주거나 다른 주인 찾아가라고 구입한 곳에 다시 저렴한 내놓고 다른걸 구입하지만요..
그리고 첫 글에서 밝혔듯 만약 그 분이라면 이제껏 몇년동안 소리전자 음반장터에 내놓는 가격으로 봤을 땐 그럴 가능성은 희박할 것 같다고 제 의견을 말한거고요..
또 하나 클래식 음반 듣는 사람이 짠돌이라는 표현은 참 듣기 안좋습니다..
의사 변호사가 아니라 대기업 오너라도 합리적 구매를 하지 예전처럼 바가지 써서 구입할만큼 정보가 어둡지 않으니까요..

13/06/02 1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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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06/02 14: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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