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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to.goclassic.co.kr/diary/1199
작성 '11/10/26 2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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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a***:

덕분에 CD음원과 비교 감상하는 재미가 쏠쏠하네요. 좋은 자료 감사합니다. ^^ 혹시 코간 & 실베스트리의 음원을 한 번 더 공유해 주실 수 없으신지요?

11/10/26 2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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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w***:

이미 삭제된 음원들에 대한 재공유건에 대해서는 거절합니다!

11/10/26 22: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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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r***:

twin69님께 질문 드립니다. 스펙트럼 사운드 CD 내지에 보면 복각에 사용된 기기명이 열거되어 있습니다. 인상적인 것이 FM어쿠스틱의 포노 이퀄라이져인데, 혹시 아날로그 이퀄라이징이 아니라, DAW 상에서 디지털로 Inverse RIaa Eq엔진을 적용했을 경우 음질은 어떻게 달라질까요? 혹시 스펙트럼 사운드에서도 그런 시도를 해보신 적이 있으신지요??

11/10/26 2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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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10/26 23: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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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

혹시 표지 자켓도 저작권의 일부라 그런 것이 아닌가요?
대신에 안쪽에 원반자켓이 이런 그림이다라고 인쇄되어 있는 것으로 만족해야 할 듯싶습니다만...

탄노이 스피커를 또 빌려오든가 해야겠네요...

twin69님의 파일은 다 받지는 않았습니다만, 오디오 업글에 대한 욕구가 스멀스멀 올라옵니다.^^ 감사합니다.

11/10/27 0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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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w***:

DAW 상에서 디지털로 Inverse RIaa Eq엔진을 적용했을 경우의 음질은 별로입니다. 원소스의 음을 FM 어쿠스틱스의 포노 이퀄라이저로 조절한후, 마란츠 7 프리앰프에서 나오는 새로운 음을 포착하는 것이 음질왜곡이 최소화됩니다. 소닉 솔루션의 최고버전 리마스터링 시스템을 활용할 계획도 있지만, 제작진들이 그다지 선호하지 않고, 저도 선호하지 않습니다. 그럴 필요가 없거든요. ^^ 자켓 디자인과 내지 구성에 대해서는 전문 디자이너를 새로 고용했다고 들었기에, 앞으로 새롭게 발매될 것으로 기대합니다.
CD 알판에 오리지널로 카피하기에는 한장의 CD에 담기는 음원들이 2개 이상일 때도 있기 때문에, 오리지널 초반, 재반 라벨을 CD 표면의 라벨에 재현하지 않습니다. 그럴 필요도 없구요. 대신 복각회사들이 꺼려하는 소스에 대해 사진으로 자켓, 라벨을 소개하고, 제일 중요한 복각에 사용한 기기들을 소개하지 않습니까? 그랜드 슬램, 오퍼스 쿠라, 델타, 오타켄, 낙소스 히스토리컬, 그린도어보다 스펙트럼이 일본에서 마니아를 형성하게된 이유는 바로 복각소스와 복각에 사용한 기기에 대한 신뢰성때문이죠.

11/10/27 0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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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w***:

특히 EMI ASD, ALP, 33CX, 블루실버, 세미서클, 하프문 초반, 재반 LP의 음질 재현을 위해서 FM 어쿠스틱스 포노 이퀄라이저의 실력은 세계 최고입니다. EMT JPA-66 이퀄라이저도 제작진들이 보유하고 있지만 거의 사용하지 않습니다. 음질 한계가 확실히 느껴지기도 하지만, 복각의 최종단계는 마스터 CDR(TDK Theory, 미츠비시 그린튠)을 복각에 활용한 기기에서 직접
복각의 소스 LP와 비교 검청을 합니다. 여기서 아니다 싶으면 또 작업을 하는 것이죠. 그런 과정을 거쳐도 어떤 음원들은 녹음이 매우 좋지 못해서, 복각 음원의 음질이 별로인 것도 있습니다.

11/10/27 0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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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s***:

저도 가라드에 spu 로얄2 를 t2000에 듣고 있는데 이전 spu보다 소리가 명확하고 듣기 좋습니다 특이한 것은 바늘을 어떻게 컷팅했길래 잡음이 많이 줄어들었읍니다. 침압도 과거보다 1g적은 3g을 사용하므로 음반손상에 대한 우려를 줄일 수 있고 아무튼 잘 만든 카트리지입니다

11/10/27 1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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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10/27 1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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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r***:

차이코프스키 리빙스테레오 SACD의 SACD 재생과 동시에 틀어놓고 비교해보았는데, 바이올린 특유의 하모닉한 울림이 SACD버젼보다 훨씬 잘 살아나네요. LP의 회전수도 정확한게 확실해 보입니다. 호방한 면에서는 SACD가 나은 면도 있지만, 전체적으로 44.1khz의 복각 음원이 훨씬 음악적인 호소력이 높은 것 같습니다. 오히려 SACD 믹싱이 거칠다는 느낌이 들었습니다. 단, SACD의 히스 잡음이 덜 하기는 한데, 개인적으로 음악의 에센스가 잘려나간다는 느낌 때문에 잡음 제거는 그다지 선호하지 않는 편입니다. 또한 LP복각의 약점인 저역 다이나믹이 여기서는 문제가 없네요.

11/10/27 22: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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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

귀한 음원 잘 들었습니다. 항상 감사합니다.

11/11/01 1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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