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렌보임의 생애 첫 [ 드뷔시 피아노 독주곡집 ] 발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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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ajin

 

 

작성 '17/12/25 1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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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h***:

DG가 마지막 남은 오리지널 음반산가요? 저노랗고 친근한 음반사로고가 갑자기 새롭고 귀해보이네요. 오랫동안 친근한 EMI의 로고가 갑자기 사라진 지금에말이죠. 기존 EMI로고가 찍힌 음반을 꺼내 들을때마다 왠지 모를 묘한 향수가 느껴지네요. 바렌보임은 EMI에서 많이 녹음했는데말이죠.
그나저나 전 음반사진이 잘나왔다고 생각했는데 그로테스크하다고 말씀하시니 아마도 짙은 회색빛때문인가보네요. ㅎㅎ

17/12/26 15: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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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

RCA가 아직 자체 로고를 사용하고 있기는 하지만,
경영면에서 본다면 DG가 사실상 마지막 남은 메이저 음반사이죠.
더구나 저 커다란 노란색 간판은 갈수록 사라져 가는 분위기여서...

최근의 DG의 키신 음반도 그렇고 이 음반도
약간 암울한 톤으로 보여져서요 ^^

17/12/26 17: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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zn***:

소장하고 싶은 욕구를 확 떨어트리는 표지사진 같아요~
좀비나 몬스터 코스프레도 아니고~ 자원봉사(?)겸 대신 찍어드리고 싶은~

17/12/27 1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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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p***:

사진이 우울한 느낌을 주는 흑백이지만 이 사진을 찍은 사람에게도 전달하고자 하는 확고한 이미지가 있을 겁니다. 다 늙은 바렌보임이 더 젊고 엄숙하게 보이는군요. 등 뒤의 그늘까지 표현해서 나이를 초월하는 예술혼을 보여주는 듯하군요.

17/12/27 13: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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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

디자인이 'CD의 황혼(CDsdammerung)' 현실을 투영한 느낌. 한 시대가 저물고 있다...

17/12/27 1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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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

피아노와 함께 물에 잠긴 채로 <가라앉은 대성당>(La cathédrale engloutie)의 회색빛 종소리를 들려줄 것 같습니다.

17/12/27 1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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