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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to.goclassic.co.kr/diary/479
작성 '08/07/23 15:49
글쓴이에 의해 삭제됐습니다.
du***:

다른 분들이 글을 안올리기에 몇 자 적어 봅니다.
일본의 라는 음반사를 소개하고자 합니다.
지금 시중에 유통이 되는 지는 잘 모르겠습니다.
몇 년전에 샀던 시디들이라서요.

주로 sp판을 복각한 시디들이거든요.
위 님께서 열거한 펄, 프라이져의 경우 시디와 엘피출시된 것중 시디로 복각한 음반들은 엘피복각반에 비해서 떨어진다는 느낌을 갖고 있습니다.
그런데, 이 오퍼스쿠라사의 음반들은 보다 더 윤기나고 중후한 소리를 내줘서 펄, 프라이져보다는 소리가 엘피와 더 가깝게 들려준다고 봅니다.
기술적인 것은 잘모르겠으나, 잡음감쇄없이도 악기들 소리가 잘 살아나 있습니다.
옛 sp음반을 복각한 엘피아닌 시디로써는 충실한 소리를 내준다고 봅니다.
기회되시면 들어보시길 권하고 싶습니다.
저는 시게티, 엘만, 밀스타인, 짐발리스트, 골드베르그, 포이어만, 슈나이더한 등 몇 장을 갖고 있습니다.
전에 목록표가 있었던 것 같은 데 찾으니 안보이네요.
도움이 되실까 모르겠습니다.

08/07/24 14: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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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u***:

윗 글 본문중 음반사인 opus kura(오퍼스 쿠라)만 쏙 빠졌네요.
상표가 한자로 "감출장"자 위쪽에 opus, 아래쪽에 kura로 되어 있습니다.

08/07/24 14: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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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u***:

전 엘피를 들어왔고 앞으로도 그러하려고 하는 쪽인데요.
시디는 엘피로 못구하는 가격을 감당하기 어렵거나, 희귀한 경우로 제한하고 있습니다. 시디 자체야 나쁠 것 없지만, 초기 시대에 나온 것들중 시디의 문제점인 변형이 이루어져 아예 들을 수 없는 음반을 여러 장 겪다보니 같은 값수준에서는 되도록이면 엘피를 사려고 합니다.
님께서 말씀하신 타라는 상당한 수준에 있다고 봅니다. 게르하르트 타슈너의 음반같은 경우, 거의 잡음이 없는 정도이나 비덜프에 비하면 음색이 더 살아나 있습니다. 물론, 원본의 녹음상태에 따라 달라지겠지요. 제가 많이 갖고 있는 편이 아니라서 더 말씀드리기는 어렵구요. bayer사의 엘리 나이와 굳이 비교한다면 타라가 더 낫다고 봅니다. 혹시 갖고 계신지 모르겠으나, testament음반사와 비교해서 손색이 없다고 봅니다.
옛 연주자들의 명연을 시디로 들으시려면 아마도 피하기 어려운 회사들입니다.
그럼, 좋은 음악 많이 들으시길 바랍니다.

08/07/24 15: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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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

부루의 뜨락에 가시면 일본에서만 발매하는 SP 복각 음반 씨디 판매하고 있습니다.부루의 뜨락에서만 판매하고있습니다 매우 희귀한 SP복각 음반입니다. 일본 HMV,Towerrecord에서도 팔지 않는 음반입니다 연주자로는 Josef Wolfstahl Gioconda De Vito,Adolf Busch,H.Merkel,Lotte Lehmann 이 부르는 슈베르트 겨울나그네,물방앗간의 아가씨
J.Szigeti,마가레트 롱(피아노) 그리고 카잘스가 연주한 바하 무반주 첼로 음반을 들어보니 소리가 트인 소리가 특징입니다
이 외에도 타이틀이 120 타이틀 입니다
SP 를 그대로 추출해서 소리의 변형없이 따뜻하고 시원한 소리가 특징입니다
제가 듣기론 SP 복각 Pearl,Biddulph 보다 소리가 낳다고 봅니다
SP 복각 타이틀이 120 타이틀 입니다
들어보시고 구입도 가능합니다

08/07/31 1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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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ki***:

지오콘다 드 비토가 연주한 바하 무반주 음반을
SP 복각 음반이 있는데 소리가 너무 선명하고 따뜻한 소리가 나네요 일본 EMI 전집에 있는것 보다 소리가 너무 좋네요

08/08/17 2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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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

부루의 뜨락은 많이 비싸잖아요. 일본웹 찾아보면 직접 주문할 수 있는 데가 꽤 있습니다. 단 카드결제가 안돼서 우체국에서 우편환을 보내야 한다는 게 좀 번거롭지만...

08/08/10 0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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