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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 '08/02/11 12: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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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o***:

전 마젤의 음반을 별로 들어보지 못했지만...프랑크 교향곡 / 멘델스죤 5번 (DG originals) 음반은 정말정말정말정말 멋진 음반이라고 생각합니다...^^

08/02/11 13: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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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p***:

저 역시 마젤의 음반은 별로 들어보지 않았지만 그의 말러교향곡전집과 라흐마니노프교향곡전집 브루크너교향곡8번 슈트라우스의 교향사 등이 대표적인 걸로 압니다(솔직히 말러는 정말 언급안되고 저역시 안들어 봤지만..) 제가 가장 최악으로 들은 마젤의 음반은 드보르작교향곡9번(3악장에서 답답해서 미치는 줄 알았지요ㅠㅠ)

08/02/11 1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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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o***:

빈필과 연주한 말러4번도 좋습니다~~

08/02/11 14: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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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u***:

옆동네 베를린 방송교향악단을 맡아 경쟁하던 때는 말년의 카라얀 베를린필 시절이 아니라 60년대 초반이었을 겁니다. 그리고 베를린 필과 예정되었던 12개의 녹음 계획을 취소한 적은 있다고 아는데 그게 베를린 필과의 관계 단절이었는지는 잘 모르겠네요.

저는 DG Original Masters로 나온 선집을 추천합니다. 슈베르트의 교향곡들과 베토벤 5, 6번 등이 있는데 마젤의 천재성을 맛볼 수 있죠.

08/02/11 14: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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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

브루크너 7번과 8번을 듣고 마젤을 달리 보게되었습니다.

08/02/11 16: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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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k***:

일본쪽 몇몇 평론가들이 쓴 글을 보면 젊은 시절에 DG에서 녹음한 베토벤 교향곡 5번, 브람스 3번, 라벨, 슈베르트 교향곡을 높이 평가하고 있습니다. 위의 분이 언급한 것처럼 나중의 브루크너 녹음도 높이 평가되고 있습니다.

08/02/11 1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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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

마젤은 지휘 와 더불어 바이올린도 전공 했더군요. 그의 음반을 별로 들어보지는 못했지만 젊은시절 빈필과 연주한 모짜르트 바이올린 협주곡 영상이 있는데 상당한 실력이더군요. 만일 지휘 대신 본격적인 바이올리니스트의 길로 접어들었다면 현재의 마젤의 위치가 궁금하군요.

08/02/11 17: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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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i***:

음... 그렇군요
모두들 감사드립니다

08/02/12 0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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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

마젤이 몇년전 조지오웰의 동명 소설에 기초한 1984 라는 오페라도 작곡했죠. 그런데 평은 그다지 좋지 않았던 걸로 기억됩니다.www.1984theopera.com

그리고 암보능력이 탁월한 지휘자로 알고 있습니다. 예전에 정명훈 선생님이
로린마젤은 스코어를 몇번만 보면 그대로 다 기억한다는 얘기를 하셨죠..

아무튼 우리나라에서는 그다지 인정을 못받는 세계적인 지휘자중에 한사람이 아닌가 싶습니다. 재작년 뉴욕필의 내한공연도 악평이 즐비했던 기억이 나네요.

08/02/13 03: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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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y***:

사실 해외 연주자 중에 한국 공연에서 자기 최고 실력을 보여주지 않는 경우가 꽤 됩니다. 연간 연주 횟수 많은 뉴욕필도 예외가 아니죠.^^ 예전에 박종호 선생님도 말씀하셨지만 해외 연주자나 단체들, 한국에서의 공연 보고 평가하는 건 좀 무리입니다...^^

08/03/10 20: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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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02/26 0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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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y***:

2002년 뉴욕필 상임으로 지명될 때도 뉴욕타임스가 "anyone but Maazel"이라고 할 정도였습니다. 워낙 성격이 오만해서 평론가들이 싫어하는 지휘자 중에 하나거든요.^^ 빈국립오페라, 피츠버그 심포니 그만 둘때 원만하지 않았구요. 하지만 뉴욕필 상임으로 임명되고 말러 연주하는 거 보고, 제가 다시 보게 됐습니다. 못 잡아먹어서 안 달 났던 비평가들도 마젤이 부임한 후 뉴욕필이 확 달라졌다는 걸 인정했고, 실제로 말러 연주회는 매우 좋은 평가를 받았습니다. 그리고 놀라운 점은..본인이 늙을수록 성격이 부드러워진다고 했는데 실제로 뉴욕필 단원들이 마젤을 좋아하고 존경한다는 점입니다.^^ 예전에는 오만한 지휘자의 대명사였는데 말이죠.
아..그리고 마젤이 28세 연하의 부인이랑 결혼한 건 맞는데요. 부인이 결혼할 때 19살은 아니었습니다. 부인은 독일의 꽤 이름있는 tv 탤런트였다고 하구요, 결혼할 때 20대였던 걸로 알고 있습니다.^^

08/03/10 20: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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