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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 '08/02/12 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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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s***:

61. 모차르트 / 피가로의 결혼 - 야콥스 (HMF) 놀랍네요! 부라보~

08/02/12 10: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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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u***:

옛날엔 비첨 5개 이상이었습니다. 델리어스의 작품집도 저 리스트에 있었죠. 지금이야 없지만.

08/02/12 13: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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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o***:

음..그래두 13개나 있군요..몇개 없을줄 알았는뎀..

08/02/12 13: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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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02/12 19: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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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k***:

소니에서 나온 번스타인 말러 구전집의 6번은 정말 좋지요.. 저는 그것과 함께 Im Tag...시리즈로 나온 래틀-BPO의 말러6번도 정말 좋아합니다. 제가 생각하는 6번의 이상을 구현해준 2개의 연주..

08/02/12 2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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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o***:

에리히 클라이버의 고전과 어깨를 나란히 한 자콥스의 <피가로>(HMF)- 브라보!(2)

08/02/12 22: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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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o***:

그러고보니 번스타인은 하나도 없고 가디너에 런던 필하모니아 오케스트에 비첨에 히콕스라 ....귀엽고도 가소롭군요 그라모폰과 제임스 인번과 제레미 니콜라스 ... (2)

08/02/12 2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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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

저는 classicstoday.com이나 classical.net의 추천음반의 만족도가 컸기에 신뢰감을 느끼고 있습니다. 그라모폰은 약간 고답적인 성향이라서 저와는 안맞더라고요. 물론 classicstoday.com의 하이페리언 레이블 프리미엄은 어느정도 감안하더라도 말이죠.^^

08/02/13 08: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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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o***:

옛부터 번스타인과 하이페츠는 그라모폰에서 찬밥신세였다는...ㅡㅡ;;

08/02/13 08: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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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02/13 0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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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

번스타인의 음반에 대해서는 그라모폰과 마찬가지로 저도 '글쎄요'입니다. 물론 개인적으로 좋아하는 음반이 많이 있고 자주 듣는 편이지만, 특정곡의 레코딩 사에 한 획을 그었다고 볼 만한 건 별로 없다고 봅니다. 다만, 혹시 전집레코딩의 역사적 가치 같은 기준을 적용하자면 말러 구전집은 확실히 레전드로 들어갈 수 있겠지요.

그리고 가디너 말인데요. 저도 처음에는 가디너를 조금 얏잡아 보았습니다. 그리고 그라모폰이 영국 사람의 편을 들고 있구나 그렇게 생각했습니다. 근데, 지금은 마태수난, B단조미사, 장엄미사 등은 연주사의 한 획을 그었다고 생각하는 편입니다.

08/02/13 10: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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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h***:

반트 불크너 8번은 베를린필 연주입니다. 카라얀 대신 왜 이걸 선택했는지는 저도 좀 의문이지만 기왕이면 새음반 밀어주는 것도 좋겠죠-카라얀 너무 많다고 뭐라시는 분들도 계시니 ㅋ-.

저도 번스타인의 음반 중에 저 리스트에 들어갈 만하다 싶은 연주가 딱히 떠오르는 게 없네요. 제 취향상 가디너의 경우는 헨델 오라토리오 연주 한두 개 정도 더 들어가도 괜찮지 않나 싶은데, 그러기엔 리스트가 좀 짧은가 싶기도 하고...^^::

멘델스존의 음반이 하나도 없는 것도 흥미롭습니다.

08/02/13 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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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

헉..정말로요..멘델스죤이 없내요..;;
암튼 이런 류의 선정은 음..이런 좋은 음반들도 있구나..라고 봐주면 충분하다고 생각합니다..음반 수집의 참고도 되고..
근데 100개만 꼽는다는것도 사실상 애초부터 말이 안된다는..;;

08/02/13 1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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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k***:

97년도에는 번스타인 음반으로 말러 6-8번 소니 로얄 에디션(3CD)이 100에 선정 되었습니다.

08/02/14 1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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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

생각보다 비첨이 상당히 많네요;;

08/03/01 01: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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