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에게 있어서의 명반...(그냥 올린것임ㅋ)
http://to.goclassic.co.kr/diary/211

제가 음악에 관심있게 된게 중2때 니벨룽의 반지(우리나라에서 초연했었죠?ㅋㅋㅋ)를 보고서였습니다. 그때 엄청난 카타르시스를 느껴서 '방콕'상태로 음악만 들었습니다. 그리고 저는 그때 제가 들었던 오페라가 '신들의 황혼' 이라는걸 알자마자 그 씨디를 구하려고 애를 썼습니다. 그때 나타난 씨디가 바로 이씨디입니다.

 

Gotterdammerung/ Varnay/ Aldenhoff/ Knappertsbusch

 

정말 이걸 처음들었을 때 두려움까지 느꼈는데, 그때 들었던 알덴호프(지그프리트역)의 목소리가 절대로 안 잊혀집니다... 최근에 테스타먼트에서 1955년 실황(제껀1951년)이 나와서 듣고 있는데 글쎄요...처음에 들었던 그 충격감이 안 잊혀집니다...

작성 '07/02/02 15: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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