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 느낌 감동 그대로 ........
http://to.goclassic.co.kr/diary/138
그냥 레코드 가게에서 손에 잡히는대로 샀는데, 듣고 또 들을수록 벅차고 큰 감동을 받았던 연주가 여러분들도 많으실 겁니다. 저의 경우에는 1980년 초반에 성음 라이센스 카셋 테잎으로 접할 수 있었던 도이치 그라모폰, 필립스, 데카 레이블들의 클래식 연주들이 특히 그러했습니다. 몇 개 골라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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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베르토 슈만의 교향적 연습곡과 베토벤 피아노 소나타 32 번
이보 포고렐리치 연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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쇼팽 24 개의 전주곡들
마우리찌오 폴리니 연주

Rachmaninov: Piano Concerto No.2/Paganini: Rhapsodies

라흐마니노프 피아노 협주곡 1, 2 번
피아노 타마스 봐사리 지휘자 유리 아르노프비치와 런던 오케스트라 협연
(원래 제가 구입했던 카셋 테입의 표지는 위의 자켓 이미지가 아니었습니다)

Chopin: The 21 Nocturnes; The 26 Préludes

쇼팽의 녹턴
아담 하라셰비츠 연주
(이제는 달라진 표지 이미지로, 쇼팽 전주곡과 함께 2 for 1 염가반으로 나와있군요. 세월이 무상합니다.)


작성 '06/10/02 19:37
an***수정 삭제 트랙백 보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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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

봐사리의 저 자켓은 처음 보네요. 라피협 전집은 OIBP가 되어 있는데 저 앨범도 그럴지는 의문입니다.
포고렐리치의 베피소 32번을 계속 강추하시는 모습을 지켜 봤는데 대체 어떤 특징과 장점이 강보흠님의 마음을 뺏었는지 궁금합니다.

06/10/03 01: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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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

엘로퀀스 시리즈로 라자르 베르만의 전주곡과 함께 수록된 앨범이라 표지가 낯설었을 겁니다. 아마존에 있더라구요.

06/10/03 1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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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r***:

저는 하라셰비츠의 쇼팽 발라드 연주에 실망한 나머지 다른 음반들은 들어보지 않았습니다. 발라드의 경우 상당히 직선적인 연주를 하던데 하라셰비츠의 연주 스타일이 녹턴에는 어떻게 적용될는지... 기회가 된다면 한 번 들어봐야겠습니다.

06/11/01 01: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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