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지] '음반 이야기' 게시판을 열며
http://to.goclassic.co.kr/diary/1

안녕하세요?

 

오랜만에 고클래식 동호회내에 새로운 게시판이 신설됐습니다.

동호회 왼편 메뉴 중 기존 [DVD 관련] 항목을 [disc 관련]으로 보다 보편화하고

거기에 DVD외에 CD나 LP 이야기를 쓸 수 있는 [음반 이야기] 게시판을 개설하게 된 것입니다.

 

본 게시판이 생기게 된 계기는

[고클 사람들] 게시판에 음악 관련하여 '진지한' 게시물들이 올라오는 것을 금지하게 된 것과 관계가 있습니다.

 

[고클 사람들] 게시판은 게시판 상단의 설명처럼 '동호회 회원님들의 살아가는 이야기'를 쓰실 수 있는 곳으로 정치, 사회, 외교 등 심각한 시사 토론이 아닌 일상적인 이야기로 채워졌으면 하는 것이 운영진의 바람입니다. 이는 '음악 관련'글을 기대하고 [고클 사람들] 게시판을 검색할 필요가 없도록 하기 위함입니다.

 

음악에 관련된 얘기는 [고클 사람들]외에 여타 게시판을 이용해주십사하고 권해드리고 있는데

기존 게시판에서 '장르에 관계없이' 음반에 대한 부담없이 얘기를 할 수 있는 곳이 마땅한게 없다는 것이 문제였습니다.

 

그래서 본 게시판은 '오늘 산 음반들', '최근에 내가 샀던 음반들', '내가 아끼는 음반들'과 같은 류의 글들이나 특정 음반사의 음반 씨리즈에 관한 이야기와 같이 하나의 장르로 묶을 수 없는 글을 위해 존재합니다. 대신 장르가 확실한 특정 음반이나 특정 작품에 대한 글은 기존 장르별 게시판에서 다루어져야만 하겠습니다. 또한 '어떤 음반사에서 이런 이런 신보가 나왔다'라는 뉴스는 [신보 소식] 게시판이 적절하겠습니다.

 

한편 본 게시판에 질문을 하는 것은 금지하도록 하겠습니다.

음반 추천을 희망하는 질문은 [의견 나눔터]내 장르별 게시판을,

그외 사실확인용 질문은 [질문과 대답] 게시판을 이용해주시면 되겠습니다.

 

게시판의 성격상 의견 나눔터의 장르별 게시판과 겹치는 부분이 없지 않아 있지만

해당 글의 내용이 음악장르 하나로 정해질 수 있느냐 없느냐 여부로 장르별 게시판과 신설된 [음반 이야기] 게시판을 구분하시면 되겠습니다.

 

회원 여러분의 많은 참여를 기대합니다.

감사합니다.

+ Go! classic

작성 '05/11/19 20: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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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스물처럼 특정 장르 (교향곡-오페라)에 한정되지 않는, CD와 LP에 대한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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