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금 도착한 씨디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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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레트네프 연주 베피소 14, 21, 23

품절인줄 알았는데 포노에 있어서 생각없이 클릭해버린 경우.

솔직히 이 씨디는... 몇만원 해도 살 의사가 있는 씨디였습니다.

차와 함께 불탄 것으로 추정되는 씨디.

 

 

폴리니 연주 쇼팽 녹턴.

여기 고클에서 뜨거운 논쟁을 불러일으켰던 바로 그 음반.

일단 저로선 폴리니를 믿습니다.

 

 

산울림 베스트 음반.

아는 꼬마가 음반을 냈다고 해서 산 이후로,

약 3 년만에 사보는 가요 음반.

 

 

 

한동안 씨디를 사지 않다가 또 주문을 했는데,

역시 씨디를 배달 받았을 때의 이 뿌듯함이란...

작성 '05/11/23 15: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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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m***:

비닐 벗기고 해설지 펼칠때 제일 신나지 않습니까?
폴리니가 오늘따라 스머프에 나온 가가멜로 보입니다.

05/11/23 18: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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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o***:

아직 씨디로 사듣지는 않고 KBS 제1F에서 폴리니 쇼팽 녹턴 전곡 방송해줄 때 우연히 다 들을 수 있었는데 이곳에서의 일부 부정적인 평보다는 훨씬 촉촉하고 서늘하게 들었어요.

그리고 문제현 님, 가가멜은... 따로 있습니다^^

05/11/23 19: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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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

혹시 아르농쿠르가 가가멜?

05/11/24 10: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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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m***:

가가멜이 따로 있다니...

혹시 지휘자 줄리니?

05/11/24 12: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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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o***:

하하 두분 다 틀렸습니다. 실내/독주곡에서 제가 기다려온 음반에 관한 글을 아직 안 읽으셨나 보군요. 참고하시고요 ... ㅎㅎ 근데 그러고보니 폴리니도 좀 가가멜스럽긴 하네요. 하지만 다른 사진을 보면 헤어스타일도 스포츠머리로 짧게 밀고 눈빛도 아주 빛나는 게 오히려 예전보다 더 젊어진 모습을 보여주더군요. 물론 가가멜스런 얼굴과도 전혀 무관하구요.

05/11/24 1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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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p***:

서 준환님이 말하는 가가멜은 괴짜 피아니스트로 알려진 아나톨 우고르스키입니다.

05/11/24 1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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