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라얀 고음질 명반 감상회
http://to.goclassic.co.kr/free/9664

카페[몽크투바흐] 

카라얀 2 (5월 25일 오후 4시 - 6시 30분)

 

이번 주에는 20세기 클래식 음악계의 황제였던 “카라얀”의 명연주명반 두 번째 시간을 갖겠습니다.

카라얀이 세상을 떠난 지 30년이 지났지만 지금까지도 가장 많은 클래식 음반을 판매하는 지휘자가 카라얀입니다. 청중을 압도하는 위력과 실내악적인 정밀한 합주 및 세련의 극치를 맛보게 해주는 카라얀의 명연주는 지금의 고음질 시대에 더 위대하게 다가오는 게 아닌가 싶은데, 감상회는 XRCD, SACD, 에소테릭 리마스터링 음반 같은 고음질음반으로 발매된 명반들을 준비해서 듣겠습니다. 특히 카라얀의 음악은 고음질로 들을 때 더욱 빛을 발해서 한 치의 빈틈도 없는 완벽한 연주와 음향으로 감탄하게 만들 것입니다.

 

"자신의 목표를 모두 달성한 사람은 목표를 너무 낮게 정한 사람이다." - 카라얀

"지휘의 미학은 오케스트라가 연주할 수 있도록, 지휘를 멈출 때를 아는 데 있다." - 카라얀

 

* 차이코프스키 : 피아노협주곡 1번(리흐테르), 현을 위한 세레나데 C 장조 Op. 48

* 베토벤 교향곡 3번 ‘영웅’

* 모차르트 레퀴엠 d단조 op.626

* 브람스 교향곡 제1번

* 브루크너 교향곡 4번, 7번,

* 말러: 교향곡 5번, 9번

* R.슈트라우스 <영웅의 생애><알프스교향곡>

* 바그너오페라, 『파르지팔』, 트리스탄과 이졸데

* 시벨리우스 교향곡 2번 , 교향시 <핀란디아>(Finlandia, op.26)

* 알비노니 '현과 오르간을 위한 아다지오 G단조'

* 오페라 나비부인(푸치니),라 보엠(푸치니),

   카발레리아 루스티카나(마스카니), 카르멘(비제), “오페라 간주곡집”

* 드보르자크 첼로협주곡(로스트로포비치)

* 차이콥스키 백조의 호수/호두까기 인형/잠자는 숲속의 미녀

* 차이콥스키 교향곡 4번, 6번

* 로시니 서곡집 * 1987년 빈 신년음악회

 


 
 

 

 

뮤지컬 ‘미스 사이공’ (5월 26 일요일 오후 3시-6시)

 

▶ 뮤지컬 ‘미스 사이공’ 25주년 특별 공연 [Blu-ray 한글자막]

    Miss Saigon: 25th Anniversary 141분

 

전설적인 뮤지컬, 미스 사이공. 전 세계인의 사랑을 받은 명작의 재연이자, 매회 매진의 신화를 이룬 장대한 뮤지컬의 이 25주년 기념 갈라 공연에 대해 데일리 텔레그래프는 "놀라운 연기력을 겸비한 스릴 넘치고 감성을 자극하는 뮤지컬'이라고 묘사했고, 데일리 메일 또한 "역대 최고의 뮤지컬"이라고 극찬했다.

 

‘미스 사이공: 25주년 특별 공연’ 은 배우의 숨결까지 담아내며 디테일한 감동의 무대를 선사하는가 하면, 영화의 클로즈업처럼 인물의 표정과 감정을 마법처럼 담아냈다. 그 결과 뉴욕 메트로폴리탄 오페라 공연 실황 그 이상이었다. 제작진은 무대의 생동감을 살리기 위해 무대 마이크를 디지털 처리 없이 그대로 두었다. 사운드는 공연실황의 촬영 그대로 살려 오케스트라와 배우들의 목소리를 오버 더빙 하지 않고 원테이크로 입혔다.

 

공연에서는 한국 뮤지컬 배우 홍광호가 베트남 인민군 '투이' 역으로 캐스팅되며 한국 배우로는 처음으로 웨스트엔드 진출을 이뤄내 화제가 되었다. 한국 최초로 웨스트엔드에 진출한 홍광호가 맡은 ‘투이’의 킴에 대한 소유욕과 분노, 애절함이 돋보이는 ‘쿠-쿠 프린세스(Coo-Coo Princess)’ 등의 넘버에 녹여낸 내공은 예상보다 더 크다. 분노와 슬픔의 양면성을 노래 안에 절묘하게 담아낸 점 역시 주효했다.

 

극도로 살려 낸 리얼리즘과 압도적인 스케일의 무대 장치가 눈길을 사로잡는다. 특히 리얼하게 재연된 호치민 흉상, 실제 크기로 제작된 헬리콥터와 캐딜락이 등장하는 등 사실적인 무대가 보여주는 리얼리즘에서 제작진의 고집과 예술 혼을 엿볼 수 있다. 스페셜 갈라의 피날레는 조나단 프라이스와 레아 살롱가를 포함한 오리지널 출연진으로 더욱 빛났다.

 

 

* 참가를 원하시는 분은 반드시 참가댓글을 남기시고 오시면 됩니다.

* 감상회비 =1만원 (음료+감상회자료)

 

[몽크투바흐]는 소문난 명반과 정말 좋은 음향으로 꽉 찬 공간, 매주 토, 일요일 - 모두의 감상실로 함께하고 있습니다. 뒤풀이를 겸해서 늦은 시간까지 음악 들으며 함께 하셔도 좋습니다. 까다로운 오디오 마니아 분들께도 들려드리고 싶을 만큼 좋은 소리는 오디오적인 쾌감도 느끼실 수 있으리라 봅니다.

 

강남구 신사동 564-9 2층 카페 <Monk to Bach>

“ 압구정역 4번 출구 나와서 그대로 5분정도 걸어서 두 번째 건널목이 나오면

건널목 근처골목으로 우회전해서 바로 좌회전으로 20m가면 2층으로 가는 나무계단 오르시면 됩니다.

 “ 전화문의”  070-8637-5636 [카페 몽크투바흐]

작성 '19/05/23 16: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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