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몽크투바흐] 페트렌코의 “비창” (6월 8일 오후 4시 - 6시 30분)
http://to.goclassic.co.kr/free/9678

안녕하세요? 이번 주에는 베를린 필 신임 상임지휘자를 맡은 키릴 페트렌코, Kirill Petrenko (1972 - )가 지휘 녹음한 차이콥스키 ‘비창’교향곡입니다. 올해부터 베를린 필을 이끌게 되는 그는 세계에서 가장 핫한 지휘자라고 할 수 있고 얼마 전 SACD로 발매 된 ‘비창’음반은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습니다.

 

(1,3,4악장은 페렌츠 프리차이(Frenc Fricsay)와 예브게니 므라빈스키의 연주로 들어보는 비교감상시간을 갖고 남은 시간엔 에밀 길렐스 (피아노)가 73년 로린 마젤(뉴 필하모니아)와 함께한 차이콥스키 피아노협주곡 1,2번을 듣겠습니다.)

 

“2017년 3월 키릴 페트렌코가 베를린 필하모닉과 차이콥스키 교향곡 6번을 연주했을 때 한 비평가는 "이 음악이 얼마나 아름답고 숨 막힐 정도로 흥분되는지 놀라웠다"고 평했다. 베를린 필과 신임 상임지휘자의 이 첫 번째 레코딩은 당시의 화려한 음향과 강렬한 연주를 고스란히 재현했고, 흥미진진한 새로운 시작을 살짝 맛볼 수 있는 기회도 제공한다.”

 

“길렐스의 피아니즘은 같은 러시아 출신의 리흐테르와 자주 비교되는데, 리흐테르를 능가하는 강력한 터치와 강인한 기교, 그리고 슬라브 민족의 기상을 느끼게 하는 남성적이고 직선적인 음악성을 가지고 있다. 마젤과 협연한 이 음반은, 길렐스의 이러한 피아니즘을 극도로 잘 보여주고 있는 음반으로서, 차이콥스키의 피아노협주곡을 거론할 때 절대 빼놓을 수 없는 중요한 연주이다.”

 

 

 

* 참가를 원하시는 분은 반드시 참가댓글을 남기시고 오시면 됩니다.

* 감상회비 =1만원 (음료+감상회자료)

 

 

 

[몽크투바흐]는 소문난 명반과 정말 좋은 음향으로 꽉 찬 공간, 매주 토, 일요일 - 모두의 감상실로 함께하고 있습니다. 뒤풀이를 겸해서 늦은 시간까지 음악 들으며 함께 하셔도 좋습니다. 까다로운 오디오 마니아 분들께도 들려드리고 싶을 만큼 좋은 소리는 오디오적인 쾌감도 느끼실 수 있으리라 봅니다.

 

강남구 신사동 564-9 2층 카페 <Monk to Bach>

“ 압구정역 4번 출구 나와서 그대로 5분정도 걸어서 두 번째 건널목이 나오면

건널목 근처골목으로 우회전해서 바로 좌회전으로 20m가면 2층으로 가는 나무계단 오르시면 됩니다.

 “ 전화문의”  070-8637-5636 [카페 몽크투바흐]

작성 '19/06/06 1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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