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오페라단 11월 클럽오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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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의 문턱을 두드리는 11월 [클럽오페라]에서는 오페라 속에서 성악가의 음색에 따라 어떻게 배역이 달라지는지 알아보고, 각각의 음색 별로 가장 대표적인 배역을 뽑아 최신 영상물을 통해 감상하는 시간을 마련했습니다

성악가의 목소리는 음역에 따라 여성은 소프라노, 메조소프라노, 알토로, 남성은 테너, 바리톤, 베이스로 나누어지는데, 각 음역 내에서도 배역의 특성에 따라 요구되는 음색이 각각 다릅니다. 즉, 비교적 가볍고 경쾌한 소리(레제로, Leggiero)가 필요한 배역이 있는 반면, 아주 무겁고 박력 있는 소리(드라마틱, Dramatico)가 요구되는 배역도 있고, 또 아주 서정적이면서 우아한 소리(리릭, Lyrico)를 필요로 하는 배역도 있습니다. 이 때문에 한 작품 속에 등장하는 같은 음역의 배역이라도 맡은 역할의 특징에 따라 음색이 확연히 다른 경우가 많이 있습니다. 예를 들어 푸치니의 오페라 <투란토트>에는 두 명의 소프라노가 나오는데, "투란도트 공주"는 드라마틱 소프라노가 맡고 "류"는 리릭 소프라노가 노래하는 식입니다.

[클럽오페라]의 문은 오페라에 관심 있는 모든 분들에게 활짝 열려있습니다.
많은 오페라 애호가들의 관심과 참여 부탁 드립니다.
(문의: 국립오페라단 신소영 02-586-5282)

일시: 11월 22일(목) 오후 7시 30분
장소: 예술의전당 오페라하우스 4층
주제: 오페라 속에 나타나는 성악가의 음색에 따른 특징
해설: 김윤환 (클럽오페라 운영위원회장)
 
 
작성 '07/11/10 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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