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곡만 듣고나면 살맛이 난다(111)
http://to.goclassic.co.kr/free/4256

전혀 딴 이야기지만,
멋진 노래 킬리만자로의 표범에 나오는 가사

"묻지마라 왜냐고 왜그렇게 높은 곳까지 오르려 애쓰는지 묻지를 마라!

고독한 남자의 불타는 영혼을 아는이 없으면 또 어떠리" 
이 부분을 내적으로 절규하면서 부르는  조용필의 영혼의 노래를
듣노라면 바흐의 무반주 바이올린과 파르티타를
고독하게 연주하는 시게티가 생각나더군요.

이 가사를 들으면 그 불타는 남자로 시게티가 연상되고, 꺼꾸로 시게티의 연주를 들으면

이 가사가 떠오르는 건 무엇 때문일까요?

영혼을 울리는 두사람, 시게티와 조용필 그들은 불멸의 예술가입니다. 

 존경하는 정태상님의 글에 이렇게 초라한 댓글을 달게 되어 영광입니다.

작성 '05/11/10 22:42
ly***수정 삭제 트랙백 보내기
링크 글 (Trackback) 받는 주소: 로그인 필요
0/1200byte
한 줄 덧글 달기
 
 5
 

같은 번호의 글
2479ch***  이 곡만 듣고나면 살맛이 난다(111) '05/11/101073123
 ly***     이 곡만 듣고나면 살맛이 난다(111) '05/11/10107305
 11***     이 곡만 듣고나면 살맛이 난다(111) '05/11/11107303
 yo***     감사합니다. '05/11/2610729 

공지 (공식 트위터 ), 모집, 홍보, 프로그램 등 많은 분들께 알릴 일은 고클의 플라자에서
번호 글쓴이 제목 날짜 조회추천
2481mu*** '05/11/1110729 
2480ki*** '05/11/10107291
2479ch*** '05/11/101073123
 ly*** '05/11/10107305
 11*** '05/11/11107303
 yo*** '05/11/2610729 
2478ru*** '05/11/1010731 
2477ru*** '05/11/1010734 
2476li*** '05/11/08107295
 le*** '05/11/11107321
2475cu*** '05/11/0810731 
2474se*** '05/11/0710730 
2473ki*** '05/11/07107281
2472goclassic '05/11/0710731 
2471se*** '05/11/0410728 
2470sy*** '05/11/0410727 
2469bl*** '05/11/01107291
2468mu*** '05/10/3110730 
2467do*** '05/10/3110728 
2466do*** '05/10/3110727 
2464ym*** '05/10/2810729 
2463nk*** '05/10/2710727 
2462do*** '05/10/2710727 
2461do*** '05/10/2710727 
2460CH*** '05/10/271072828
새 글 쓰기

처음  이전  191  192  193  194  195  196  197  198  199  200  다음  마지막  
총 게시물: 7974 (197/319)  뒤로  앞으로  목록보기
Copyright © 1999-2020 고클래식 All rights reserved.
For more information, please contact us by E-mai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