헝헝헝... 초면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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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면에 이런 실례의 말을 하기가 무엇합니다만,
정말 읽고나서 왜 내가 시간들여 이런 글을 읽고 앉아 있었을까 하는
생각이 들더군요... 참...

어디어디 동양철학에 관한 책에서 열심히 읽었던 구절이 많이도 나오는 것 까지는 좋은데, 중언부언이 심하고, 오타도 적지 않고, 이야기 전개 구도가 너무나도 식상하고("장자의 꿈, 노자의 꿈, 장자방의 꿈, 심지어 시피오네의 꿈" 등의 비슷한 이야기는 수천년 전부터 많은자가 써 온 구도죠.), 무엇보다 내용에 독창적인 맛이 하나도 없어서...
시간낭비라는 생각이 절로 들더라구요..

음... 모욕하려는 생각이 있어서 이런 답글 다는 것은 아니구요...
글을 쓰시고자 하신다면, 먼저 쓰고자 하시는 글이 과연 읽을 가치가 있을 것인가부터 생각하셔야 할 듯 해서요. 독창적인 맛이 하나도 없잖아요.
작성 '01/02/20 1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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