빌라존과 플로레즈 신보
http://to.goclassic.co.kr/newrelease/135

빌라존이 마스네와 구노 아리아집에 이어서 3번째 음반인 opera recital로 돌아옵니다. 정말 전천후 테너의 레퍼토리를 다 섭렵할 생각입니다. 푸치니 마농레스코 부터 시작에 마르타, 페도라 ,루스티카나, 파스콸레 , 아드리아나 르쿠뵈르, 진주 조개 잡이, 토스카, 에프게 오네긴, 카르멘 그리고 베르디의 에르나니까지 정말 대단하네여~~

 

Villazon, Rolando - Rolando Villaz? - Opera Recital / Plasson, Munich Radio SO CD

 

근데 커버 사진이 아무래도 미스터빈이 자꾸 생각나네여.... 우리나라는 3월 발매 예정

 

그 다음 로시니와 도니제티 오페라로 꾸준한 활동하는 플로레즈가 이번에는 자신의 고향 노래인 라틴 음악을 녹음 했습니다. 제가 아는건 아마폴라와 그라나다 밖에 없네여. 2월 중순 발매 예정이라는데 우리나라는 언제인지는 모르겠습니다.

 

Visuel du produit

작성 '06/01/25 17: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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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

도저히 그 분이 떠나지를 않는군요...비야손과 플로레스 주가가 정점에 이르고 있나본데...알라냐나 쿠라는 지금 뭐하고 있을까요...칼레야도 신보가 있는 듯하던데...설날 보너스 없는데 휴~ 한숨만 나옵니다

06/01/28 1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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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

저만의 차세대 쓰리 테너 중 두 사람이 거의 동시에 신보를 냈군요. 흠... 이 글을 저는 왜 이제야 봤을까요? 아무튼 방금 막 메트에서 도밍고 지휘, 비야손의 만토바 공작의 리골레토를 보고 와서 그런지 더 반가운 신보 소식이네요.^^ 그런데 이왕이면 오페라 전곡반이었다면 더 좋았을걸 그랬네요.아무튼 비야손 실황으로 들으니까 더 대단하더군요.그리고 저만의 느낌인지는 모르겠으나 순간순간 젊은 날의 도밍고의 음색과 비슷할 때가 있어서 좀 뜻밖이면서도 반가웠습니다. 그리고 플로레스도 3월말부터 메트에서 도니제티의 돈 파스콸레 공연을 하는데 그 공연도 기대가 됩니다. 공교롭게도 두 테너의 상대역이 모두 소프라노 네트렙코네요.^^ 뉴욕평단의 혹평과는 상관없이 메트의 관객들은 네트렙코한테 광분을 하더군요.개인적인 소감으로는 참 예쁘긴 하지만^^ 노래만 놓고 본다면 메트에 서는 다른 소프라노들과 비슷한 수준이기는 해도 그들보다 크게 월등하다고 보기는 힘든 것 같습니다.

06/01/29 13: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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