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페라 신보들...
http://to.goclassic.co.kr/newrelease/174

작년 여름 이엠아이가 도밍고의 트리스탄 이졸데 이후 오페라 음반은 이 음반 이 마지막이라고 했습니다.  물론 도이치나 데카에서 몇개월 한번 나오기는 하지만  신보는 거의 드물고 구판의 신판화 격으로 오페라 나오는정도 였습니다. 하지만 이번 여름에는 다양한 음반회사에 다양한 음반이 나오네여

 

Matilde di Shabran 
먼저 플로레즈와 아닉 마시스의 로시니의 오페라 샤브란의 마틸다 입니다. 이것은 2004년 실황공연 으로 꽤 긴 시간의 공연입니다.
Il Barbiere di Siviglia [Enhanced] [DOPPEL-CD]
엘리나 가란카/ 로렌스 브라운리 /낸시 건/ 등 신예로 이루어진 로시니의 세빌리아의 이발사 입니다.
La Clemenza di Tito [Enhanced] [DOPPEL-CD]
카사로바의 모차르트 티토의 클레멘자 입니다  이 음반은 르네 야곱스의 동일 음반 비교를 피할수 없겠어요
CoverImage 
여기서는 베르나르 핑크 .마크 페드모어/ 알렉산드 피촌카 비롯해 우리나라 임선혜씨도 출연합니다
이상 오페라 신보  소식이었습니다
작성 '06/06/05 18:05
ch***수정 삭제 트랙백 보내기
링크 글 (Trackback) 받는 주소: 로그인 필요
in***:

EMI가 마지막이라고 한 것은 '스튜디오 녹음'으로 신보는 마지막이라고 한 것입니다. 스튜디오에서 별도로 녹음하는 것보다, 실황 공연을 찍어서 DVD를 만드는 것이 제작비용이나 판매에서나 훨씬 남기 때문입니다.

06/06/06 00:37
덧글에 댓글 달기    
ca***:

다만, 하루의 공연을 담는 것은 아니고, 리허설을 포함하여 같은 캐스팅의 전 공연을 녹음했다가 편집한 것도 "실황"이라는 의미로 쓴다는 포괄적인 의미를 담고 있습니다.

06/06/06 15:17
덧글에 댓글 달기    
jm***:

고전음악은 상업적으로 너무 어렵네요...
기악, 성악, 독주 등등 거의 모든 영역에서
이른바 누구나 인정하는 결정판이 존재하는 상황에서 이를 스튜디오나 라이브로 능가하는 작업은 무척 어려워 보입니다. 기존의 음반에서 거의 모든 것을 건질수 있어요.

06/06/08 16:05
덧글에 댓글 달기    
0/1200byte
한 줄 덧글 달기
 
 3
 


신보 및 재발매 소식 (이미 본 게시판에 소개된 음반에 대한 상세정보는 장르별/포맷별 게시판으로)
번호 글쓴이 제목 날짜 조회추천
199au*** '06/08/1165301
198cs*** '06/08/096573 
197bo*** '06/08/0965193
196cs*** '06/08/0765241
195ki*** '06/08/0765672
194cs*** '06/08/0465251
193cs*** '06/07/2765342
192gn*** '06/07/2665212
191cs*** '06/07/2465092
190cs*** '06/07/2465063
189ke*** '06/07/2265354
188ke*** '06/07/2265175
187cs*** '06/07/2165591
186pr*** '06/07/1665025
185cs*** '06/07/1265424
184  '06/07/1264782
183ho*** '06/07/1065531
182sc*** '06/07/0964833
181Ky*** '06/06/2864891
180au*** '06/06/2665371
178ja*** '06/06/176501 
177  '06/06/1764732
176ch*** '06/06/1665073
175au*** '06/06/146517 
174ch*** '06/06/0565513
새 글 쓰기

처음  이전  101  102  103  104  105  106  
총 게시물: 2650 (101/106)  뒤로  앞으로  목록보기
Copyright © 1999-2021 고클래식 All rights reserved.
For more information, please contact us by E-mai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