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올린 이승일 바흐 전곡 앨범 발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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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올린 음악의 성서이자 결정체 
‘이승일 바흐 무반주 바이올린 소나타와 파르티타’ 전곡 앨범 발매

 

전설적인거장야사하이페츠(Jascha Heifetz),레오나드코간(Leonard Kogan), 죠셉긴길드(Joseph Gingild), 그레고르피아티고르스키(Gregor Piatigorsky)가극찬한바이얼리니스트이승일!

수차례의 LA타임즈, 뉴욕타임즈, Pittsburgh Press, Pittsburgh Post-Gazette, The Post, The charlotte Observer, The Grand Rapids Press, Methow Valley 등 주요언론에서 이승일의 음악세계 집중 조명 받다.

* 2016년 가을 한국 첫 공식앨범 출시 및 발매 기념 음악회를 통해 보여지는 최정상의 울림!

* 이승일의 고난도의 테크닉과 심도 깊은 음악세계로 이루어지는 바흐음악의 절정판!

* 거장 로린마젤 시절 미국의 피츠버그 심포니 동양인 최초 악장 역임.

* 파가니니 국제 콩쿨 동양인 최초 최연소 입상.

* 타이타닉 음악감독 제임스 호너의 제안으로 시작한 헐리우드 영화음악 500여 편 이상 녹음.

* 샤롯트 심포니, 그랜드 래피드 심포니, 로체르터 필하모닉 한국인 최초 악장 역임.

바이얼리니스트 이승일은 9세 때 서울시향과 멘델스존 바이얼린 협주곡 전곡 협연에서 <천재소년 이승일>로 언론에 커다란 주목을 받게 되고 도미하여 음악가로서의 새로운 길이 열려지게 된다.

펠릭스 갈리미얼, 나탄 밀스타인, 죠지 카스트, 유디스 샤피로, 예르코 스필러 등의 대가들로부터 사사를 받으며 그의 음악세계는 더욱 넓혀져 갔고, 줄리어드의 전설 오스카 셤스키교수에게 발탁되어 그의 수제자로 탁월함을 발휘한 일화는 이미 정평이 나있으며, 이어 줄리어드음대와 매네스 음대에서의 석사과정까지 모두 전액 장학금으로 졸업하였다.

또한LA필하모닉, 샤롯트심포니, 그랜드래피드 심포니, 로체스터 필하모닉, 피츠버그 심포니와의 협연, 뉴욕 카네기홀, 파사데나 아트 뮤지엄, LA 뮤직센터에 있는 마크 태잎퍼 포럼, 산타 바바라 그리고 오하이오 등 주요무대에서도 독주자로서 그의 연주는 큰 주목을 받았다.

미국에서 왕성한 활동을 했던 그가 첫 솔로 앨범인 ‘바흐 6개의 무반주 바이올린소나타와 파르티타’를 그의 모국인 한국에서 발매하게 된것엔 큰 의미가 있다. 이승일의 오랜 시간동안 쏟았던 음악에의 열정이 <바흐 무반주 바이올린 소나타와 파르티타>에 의해 어떻게 해석되고 녹아져내려갔는지에 대한 기대를 모으지 않을 수 없게된다.

이제 세계속에 한국인 음악가로서의 위상을 높여준 이승일의 앨범을 다 함께 주목해보자.

 

작성 '16/11/09 23:33
jo***수정 삭제 트랙백 보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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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i***:

그런데 이분은 실력도 있고 유명 악단에서 악장을 역임하는등 지명도나 경륜도 풍부한 것 같은데...그런 정도라면 유명 레이블에서 음반을 내면 어땠을까요? 반드시 유명 레이블에서 음반을 내야하는 것은 아니지만 활동에는 훨씬 유리한 점이 있을텐데....그것도 국내반에 한정된 것 같고....나중에 다시 출시를 할런지는 모르겠습니다만...

16/11/10 09: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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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m***:

그냥 제 생각. 유명레이블에서 녹음하여 음반을 발매해주지 않을 것 같습니다. 바하 무반주 소나타, 파르티타는 너무 음반이 많아요. 최근에 정경화 선생님까지 여기에 추가. 상업적인 판단 때문이라는 생각.

16/11/10 1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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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

요샌 메이저 레이블이란 것이 예전과 달라서 특별한 의미는 없습니다. 레코드 취입이 소수의 선택된 명인들의 유산이던 시대는 이미 지났음

16/11/10 2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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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i***:

네...이게 음반을 보니, 쥬얼케이스가 좋아 보이진 않네요. 사소한 부분일 수도 있지만 그래도 2만원이 넘는 제품인데 좀 더 성의를 보이면 좋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케이스 자체도 저렴한 티가 나고 무엇보다 CD 들어가는 곳이 너무 빡빡해서 빼거나 넣는데 상당히 힘이 듭니다. 이렇께 빡빡한 경우는 근래에 처음 보네요. 잘못하면 CD를 빼다가 금이 갈 수도 있겠다는 생각까지 듭니다. 돈 몇백원 더 투입하면 쥬얼케이스를 좀 더 잘 만들 수 있을 겁니다. 좋은 연주에, CD 디자인도 괜찮은데 케이스가 미흡해요. 혹시 관계자분 계시면 감안해서 추가로 상품을 찍을때 참조하시기 바랍니다.

16/11/11 10: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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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

좋은 의견들 너무 감사드립니다. 사실 선생님 정도면 유명 레이블에서 하셔야하는데, 여러가지로 저희가 미흡한 점이 많습니다. 그런데도 선생님께서 너무나도 겸손하시고 좋은 분이셔서 괜찮다고 항상 수고가 많다고 격려해 주셔서 참 부끄럽습니다.
사실 케이스때문에 염려의 소리들이 있어서 국내에서 가장 유명하고 잘 한다는 곳에서 만들었습니다. CD가 잘 안빠진다는 부분에대해 말씀 드렸더니 2CD를 넣어야해서 헐렁하면 빠질 우려가 있다고 하네요, 처음엔 좀 힘들지만 그 다음부터는 괜찮아진다고 하셔서 저희도 해보았더니 두번째부터는 수월하더라구요, 혹시 처음에 빼다가 부러지거나 문제가 있으면 언제든지 교환해 준다고 하셨습니다.
여러가지로 좋은 말씀들 너무 감사드립니다.
참조하겠습니다.^^

16/11/14 2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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