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년 10월 Naxos 신보
http://to.goclassic.co.kr/newrelease/2273

 

Naxos

 

 

 

 

8.555533
루이스 슈포어 : 교향곡 3번 & 6번
슬로바키아 국립 필하모닉 오케스트라(연주), 알프레드 발터(지휘)
 - 작곡가의 색채와 메세지를 자신있게 표현한 역작

 

 

 

 

8.573067
랄로 : 스페인 교향곡 & 마넨 : 스페인 협주곡
티안와 양(바이올린), 바르셀로나 심포니 & 카탈루냐 내셔널 오케스트라(연주), 다렐 앙(지휘)
 - 스페인의 정취와 열정이 몸에 밴 듯한 바이올린의 우아하고 자신감 넘치는 연주

 

 

 

 

8.573325
샹소니에 코르디포름(발췌)
마크 루윈 & 앙상블 레오네스(연주)
 - 타락한 성직자가 엮은 눈부신 사랑 노래집

 

 

 

 

8.573354
라벨 : 어미 거위 & 라벨·페루·이베르·풀랑 외 : 잔의 부채
르와르 국립 오케스트라(연주), 존 액슬로드(지휘)
 - 병풍화를 감상하는 듯한 다양한 매력

 

 

 

 

8.573409
21세기 스페인 기타 음악 2집
아담 레빈(기타)
 - 21세기 스페인 기타 음악의 정수를 담은 시리즈 2집
   * ‘2개의 칸타레스’(10-11번 트랙) 제외 전곡 세계 최초 녹음

 

 

 

 

8.573525
에르빈 슐호프 : 실내악 작품집
스펙트럼 콘서트 베를린(연주)
 - 1924-27년 사이에 작곡된 슐호프의 실내악 작품들

 

 

 

 

8.573536
말러 : 대지의 노래 & 방황하는 젊은이의 노래(쇤베르크 편곡버전)
버지니아 아츠 페스티벌 쳄버 플레이어즈(연주), 조앤 팔레타 (지휘) 등
 - 쇤베르크가 편곡한 말러의 가곡들

 

 

 

 

8.573539
투리나 : 피아노 작품 12집
조르디 마소(피아노)
 - 일상의 인상과 베케르의 시에서 영감을 받은 작품들

 

 

 

 

8.573565
바인베르크 : 관현악 모음곡 & 교향곡 17번(기억)
시베리안 스테이트 심포니 오케스트라(연주), 블라디미르 란데(지휘)
 - 쇼스타코비치의 색채 & 전쟁의 기억
   * ‘관현악모음곡’(1-5번 트랙) 세계 최초 녹음

 

 

 

 

8.573591
아르멘 도네옌의 기타 독주 작품집
아르멘 도네옌(기타)
 - 작품의 색채를 드러내는 진중한 접근

 

 

 

 

8.573669
로브샨 마메트쿨리에프의 기타 독주 작품집
로브샨 마메트쿨리에프(기타)
 - 로브샨 마메트쿨리에프의 미켈 피타루가 콩쿠르 우승 기념 음반

 

 

 

 

8.573701
하이든 : 현악사중주(Op.1-1, Op.33-5, Op.77-3)
골드문트 현악사중주단(연주)
 - 하이든 현악사중주의 스펙트럼을 명쾌하게 조망하는 말끔한 연주

 

 

 

 

8.660144-45 [2CD]
그라나도스 : 마리아 델 카르멘(카르멘파의 마리아, 막스 바르가도 다르만 교정판)
벨라루스 내셔널 필하모닉 오케스트라(연주), 막스 브라가도 다르만(지휘) 외
 - 그라나도스의 성공작이자 각별한 애정이 담긴 작품

 

 

 

작성 '16/10/19 1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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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i***:

지난 여름부터 낙소스 음반 가격이 제법 올랐더군요. 물론 최신 녹음이고 희귀한 레파토리를 담은 경우가 제법 있지만 이제 타사에 비해 가격적인 메리트가 얼마나 있는지 고개를 갸웃거리게 만듭니다. 인터넷 판매가 기준으로 7000원 짜리가 9100원으로 올랐으니 많이 오른 셈이지요.

16/10/19 13: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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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n***:

원래 다 그렇잖아요. 힘이 없을 때는 낮은 가격으로 세를 불리고 자리 잡으면 가격 점점 올리고... 20년 전에 종로 뮤직랜드에서 하이든 현악사중주 대표곡 5장 모음-코다이 쿼텟-낙소스를 12,500원에 샀던 기억이 나는군요. 지금도 소장하고 있는데 그때랑 비교하면 정말 많이 올랐죠.^^

16/10/19 1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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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

음식값 등 물가 오른것과 다른 음반들 오른것 생각해시면, 낙스소 가격전략이 '반값cd'였고 지금도 반값이니 (소매상 아닌)메이커측 초심은 대략 변함없다고봅니다.

16/10/19 2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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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n***:

그 당시에도 DG나 DECCA, EMI 수입 음반들 장당 13,000원 정도 하던 시기였습니다. 단순 물가 비교로는 별로 안 올랐지만 CD음반의 상대 가격 비교로 보면 낙소스 음반의 가격이 상당히 오른 것은 맞습니다.

16/10/21 2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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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

값은 고사하고 이만큼이나마 음반을 계속 제작하고 발매하는게 놀라울 따름입니다.
다만 그 내지 디자인만은 좀 세련되게 바꾸어 주면 더 바랄게 없을것 같은데.....

16/10/19 20: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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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s***:

제가 2003년까지 신촌신나라에서 낙소스 음반을 장당 4500원에 샀다가 어느날 갑자기 5500원, 6500원으로 오르더군요. 한참 안사다가 9000원대로 올랐다는 말을 듣고도 어느정도 수긍이 갑니다. 그래도 CPO보다는 싸잖아요 ^^ 저는 CPO정가 가격대까지 올라가도 구매할 의사가 있습니다. 왜냐하면 신규 레퍼토리를 개척하는 노력 치고 가격이 저렴하기 때문입니다.

16/10/30 0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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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a***:

안돼요..ㅠ.ㅠ..~

16/11/10 13: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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