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년4월 브릴리언트 신보
http://to.goclassic.co.kr/newrelease/838


[신보] 94065

슈만: <낙원과 페리> (2CD)

소프라노: 줄리아 폴크너 (Julia Faulkner)메조소프라노: 플로렌스 퀴바라오 (Florence Quivarao)

연주: 드레스덴 슈타츠카펠레 (Orchestra Staatskapelle Dresden)

지휘: 주세페 시노폴리 (Giuseppe Sinopoli)

쉽게 접하기 힘든 슈만의 걸작. 기악곡으로 유명했던 슈만의 극음악 세계를 접근해 볼 수 있다. 세속 오라토리오 <낙원과 페리>는 토머스 무어의 <랄라 루크>를 바탕으로 한 작품으로, 낙원에서 추방당한 천사가 다시 낙원으로 돌아가는 이야기를 담고 있다. 바그너도 극찬할 정도로 드라마틱한 극음악 작품.
*Licensed from Deutsche Grammophon (1995)

 


[신보]
94064

베토벤: 후기 현악4중주 (3CD)

연주: 라살 현악4중주단 (LaSalle Quartet)

1946년대 줄리어드 출신 학생들로 결성된 현악4중주단. 쇤베르크, 베르크, 베베른의 제2빈악파의 작품 해석에 특히 탁월하다고 인정받고 있다. *Licensed from Deutsche Grammophon

"라살 현악4중주단은 음악에 대해 우유부단하기를 거부한다. 긴박하면서도 삶에 대해 낙관적으로 접근한다…이들의 연주는 뛰어난 현악4중주단이 지닌 특징을 보여주고 있다." - 그라모폰

<수록곡>

현악4중주 E플랫 Op.127 / 현악4중주 C#단조 Op.131

현악4중주 B플랫 Op.130 / 대 푸가 Op.133

현악4중주 A단조 Op.132 / 현악4중주 F Op.135

 

 

[신보] 9168

브리튼: 현악4중주 작품집 (전곡) (2CD)

연주: 브리튼 콰르텟 (Britten Quartet)

"현악4중주 Op.25는 적절한 템포에 표현력이 과장되지 않게 고양되었다. 다른 악장 역시 예리하면서도 훌륭하게 균형 잡혔다. 특히 1악장에서는 브리튼의 지시기호를 충실히 따르면서 템포와 텍스처를 대조시켜 여느 연주보다도 더욱 격렬하게 들린다." - 그라모폰

'의심의 여지없이 설득력 있는 해석' - 그라모폰

<수록곡>

심플 심포니 Op.4 / 현악4중주 in D

현악4중주 1번 in D Op.25 & 2번 in G Op.36 & 3번 Op.94

 

 

[신보] 94030

비발디: 오페라 서곡 모음집

연주: 모도 안티쿠오 (Modo Antiquo)

지휘: 페데리코 마리아 사르델리 (Federico Maria Sardelli)

비발디의 오페라 서곡 전곡을 수록한 독특한 프로그램. 비발디의 뛰어난 기악곡으로 인해 오페라 작곡가로서 비발디는 잊혀지곤 했다. 그러나 비발디의 드라마틱한 천재성은 그의 오페라에서도 여지없이 빛을 발한다. 모도 안티쿠오는 이미 나이브와 도이체 그라모폰에서 음반을 출시했을 정도로 뛰어난 시대악기 연주 전문 앙상블.

<수록곡>

<아르미다>, <충실한 요정>( La Fida Ninfa), <아르실다>, <올림피아드>, <La Sena festeggiante>, <Il Teuzzone>, <L’Ottone> 등 비발디의 오페라 서곡

 

 

[신보] 94042

C.P.E.바흐: 함부르크 작품집

하프시코드: 마렉 토포로프스키 (Marek Toporowski)

지휘: Didier Talpain연주: 솔라멘테 나투랄리 (Solamente Naturali)

C.P.E.바흐가 함부르크에 머물던 시절 작곡한 4개의 교향곡. 현악 파트에 플루트, 오보에, 호른, 바순이 각각 2대씩 추가된 편성. 마치 이들 악기의 독주를 듣는 것 같아 혹자는 이 교향곡들을 신포니아 콘체르탄테라고 부르기도 한다. '슈트룸 운트 드랑'의 음악적 어법에 기초한 작품으로 격정적인 다이내믹과 감정적 변화로 인해 C.P.E.바흐의 가장 유명한 작품으로 기억된다. 브라티슬라바 출신의 고음악 전문 앙상블인 솔라멘테 나투랄리의 연주와 지휘자 Didier Talpain의 해설이 북클릿에 수록되었다.

<수록곡>

교향곡 in D Wq. 183/1 (H663) / 교향곡 in E플랫 Wq. 183/2 (H664) / 교향곡 in G Wq. 183/4 (H666)

하프시코드 협주곡 C단조 Wq. 43/4 (H474) / 교향곡 in F Wq. 183/3 (H665)

 

 

[신보] 93771

슈베르트 & 크래머: 피아노5중주

연주: 네포무크 포르테피아노 퀸텟 (Nepomuk Fortepiano Quintet)

포르테피아노, 바이올린, 비올라, 첼로, 더블베이스의 이색적인 조합으로 이루어진 네포무크 포르테피아노 퀸텟의 연주로 듣는 피아노5중주의 고전. 요한 밥티스트 크래머는 독일 태생의 영국 작곡가이자 피아니스트로 슈베르트와 동시대를 살았던 작곡가였다. 뛰어난 표현력을 갖춘 비르투오조 피아니스트로 유명하기도 했다. 수록된 크래머의 피아노5중주는 슈베르트 사망 5년 후인 1832년에 작곡된 작품으로 당대의 전설적인 콘트라베이스주자였던 도메니코 드라고네티에 의해 초연되었다.


 

[신보] 93203

두섹 & 훔멜 & 온슬로우: 피아노5중주

연주: 네포무크 포르테피아노 퀸텟 (Nepomuk Fortepiano Quintet)

"훔멜의 영감과 온슬로우는 우리를 또 다시 즐겁게 한다. 포르테피아노의 거트 현과 밝아진 베이스 음역은 완벽하게 더블베이스와 조화를 이루고 있다. 네포무크 퀸텟은 훔멜 작품이 원래 지녔던 탁한 색채를 걷어냈다." - 그라모폰

<수록곡>

두섹: 피아노5중주

훔멜: 피아노5중주 E플랫 Op.87

온슬로우: 피아노5중주 Op.79

 

 

[신보] 92200

페르디난트 리스 & 프란츠 림머 : 피아노 5중주

연주: 네포무크 포르테피아노 퀸텟 (Nepomuk Fortepiano Quintet)

베토벤의 제자이자 비서, 친구, 그리고 뛰어난 피아니스트로서 그를 보필했던 작곡가 페르디난트 리스. 그의 작품에는 베토벤의 자취와 낭만주의적 성격이 교차한다. 그보다 한 세대 이후의 작곡가인 프란츠 림머는 슈베르트적인 서정성과 드라마적 요소를 품었던 포르테피아노의 열렬한 신봉자였다.

"매혹적인 연주. 포르테피아노 연주자 리코 푸쿠다는 자신만의 특별한 실력을 십분 발휘하고 있다." - 뮤직웹인터네셔널

<수록곡>

페르디난트 리스: 피아노5중주 B단조 Op.74 (1817 출판)

프란츠 림머: 피아노5중주 D단조 Op.13

 

 

[신보] 94040

말러: 교향곡 10번 (루돌프 바르샤이 버전)

지휘: 루돌프 바르샤이 (Rudolf Barshai), 연주: 융에 도이체 필하모니 (Junge Deutsche Philharmonie)

말러의 미완성 교향곡 10번. 첫 악장인 아다지오를 제외한 나머지 악장들은 스케치와 암호로 되어 있거나 분실된 페이지도 있다. 때문에 여러 음악가들이 다양한 버전의 완성작을 내 놓았다. 바르샤이 역시 말러가 남겨놓은 스케치를 연구해 자신의 버전을 만들었다. 바르샤이의 해석은 말러의 마지막 유언과도 같은 작품에 담긴 단테의 『신곡』에 대한 비전과 불교의 윤회설을 놀랍도록 극명하게 표현했다고 평가된다.

 

 

[신보] 8900

라흐마니노프: 피아노 협주곡 5번 (교향곡 2번 편곡)

피아노: 볼프람 슈미트-레오나르디 (Wolfram Schmitt-Leonardy)

지휘: 테오도르 쿠차르 (Theodore Kuchar)

연주: 야나첵 필하모닉 오케스트라 (Orchestre Philharmonique Janacek)

*세계 최초 레코딩

러시아의 피아니스트 알렉산더 바렌베르크에 의해 피아노 협주곡 5번으로 재탄생 된 라흐마니노프의 교향곡 2번. 원곡의 4악장은 피아노 협주곡에 근접하게끔 3악장으로 재편됐다.

"바렌베르크는 전율을 느낄만큼 가공할 만한 성과를 이루어냈다. 라흐마니노프의 협주곡을 사랑하는 이들은 이 친숙하고도 동시에 새로운 음악에 충분히 만족할 것이다." - 인터네셔널 피아노

 

 

[신보] 9184

J.S.바흐: 골드베르크 변주곡 (현악3중주 버전)

연주: 아마티 스트링 트리오 (Amati String Trio)

J.S.바흐의 작품을 비롯해 하이든, 베토벤, 브람스, 차이코프스키의 작품 편곡으로 유명한 드리트리 스티코베츠키. 그 중에서도 J.S.바흐의 '골드베르크 변주곡'을 현악3중주로 편곡한 버전은 큰 성공을 거두었다. 시트코베츠키의 편곡판은 바이올린, 비올라, 첼로 세 악기의 음역과 음색을 훌륭히 조화시켜 파트너로서 각 악기의 역할을 동등하게 부여하고 있다.

*편곡: Dmitri Sitkovetsky

 

 

[신보] 9175

아르투르 루리에: 노래집 & 합창곡집

소프라노: 나탈리아 게라시모바 (Natalia Gerassimova) 알토: 이고르 보고스라브스키 (Igor Bogouslavsky)

바이올린: 알렉산드레 타라노프 (Alexandre Talanov)첼로: 알렉산드레 루딘 (Alexandre Roudine)

연주: 러시안 체임버 콰이어 (Russian Chamber Choir)

20세기 러시아의 작곡가 아르투르 루리에(Arthur-Vincent Lourié)의 성악 작품집. 루리에는 1917년 혁명 이후 소비에트 음악에 큰 역할을 담당했다. 또한 당대를 주도했던 화가 및 작가들과의 예술적 교류를 통해 작곡가로서 '미래파' 운동에 합류하기도 했다. 러시아의 여류 시인인 안나 아흐마토바의 영향을 받아 그녀의 시에 곡을 붙이기도 했다.

<수록곡>

Le Chapelet / La Voix de la Muse / 피아노를 위한 2개의 마주르카 1번 & 2번 Op.7 No.1~2

Dans Le Sanctuaire d'un Rêve Doré / Trois Rois Mages 外

 

 

[신보] 94038

차이코프스키: 눈의 아가씨

메조소프라노: 나탈리아 에라소바 (Natalia Erassova)테너: 알렉산더 아치포프 (Alexander Archipov)

바리톤: 니콜라이 바실리예프 (Nikolai Vassiliev)

지휘: 안드레이 치스챠코프 (Andrei Chistiakov)연주: Russian State Chorus & Orchestra

초연 당시 엄청난 성공을 거두었음에도 불구하고 차이코프스키의 작품 중에서 잘 알려지지 않은 <눈의 아가씨>. 동명 이야기를 다룬 림스키-코르사코프의 오페라가 나왔을 때, 차이코프스키는 이 작품은 자신의 것이라며 분을 이기지 못했을 정도로 남다른 애착을 보인 작품이기도 하다. 차이코프스키의 화려한 음악적 색채감에 특히 새의 떨림과 카니발의 행렬을 묘사하는 합창의 연주가 탁월하다. <눈의 아가씨> 이후에 작곡된 발레 음악의 명곡에 다방면에 걸쳐 음악적 아이디어를 주기도 했다.

 

 

[신보] 94039

멘델스존: 피아노3중주 작품집

연주: 암스테르담 클라비어 트리오 (Klavier Trio Amsterdam)

화려한 피아노 파트, 고전주의의 기품과 낭만주의의 열정의 환상적인 조합, 능수능란한 대위법이 어우러진 멘델스존의 피아노3중주 1번. 슈만은 라이프치히에서의 초연을 본 후 '우리의 아이들과 손자들에게 기쁨을 안겨 줄 걸작'이라고 평했다. 피아노3중주 2번은 독일의 바이올리니스트이자 작곡가 루이스 쉬포르에게 헌정한 작품. 긴장감과 어두운 분위기는 마치 교향곡을 듣는 듯하다. J.S.바흐의 칸타타 130번과 슈만의 환상적소품 Op.12를 참고한 작품이기도 하다.

<수록곡>

피아노3중주 1번 D단조 Op.49 & 2번 C단조 op.66

 

 

[신보] 9174

로슬라베츠: 실내악 모음집

알토: 안드레이 디예프 (Andrei Diev)연주: 모스크바 트리오 (Moscow Trio)

20세기 전반 러시아를 풍미했던 작곡가 니콜라이 로슬라베츠. 스크랴빈의 후기 작품에 깊이 영향을 받아 극단적인 반음계주의와 새로운 화성 및 대위법 체계를 이끌어냈다. 루리에처럼 '모더니스트'가 되면서 로슬라베츠의 작품 역시 소비에트의 금지를 당해 역사 속에 묻혀버릴 뻔 했다. 하지만 러시아의 페레스트로이카 시기에 로슬라베츠의 작품이 발굴되고 재조명되기 시작했다. 그의 작품 중에서도 수작으로 꼽히는 작품을 수록한 레코딩.

<수록곡>

첼로와 피아노를 위한 소나타 1번 / 알토와 피아노를 위한 소나타 1번 & 2번

피아노, 바이올린, 첼로를 위한 3중주 3번 / 피아노 소나타 5번

 

 

[신보] 9173

엘가 & 월튼: 바이올린 협주곡

바이올린: 살바토레 아카르도 (Salvatore Accardo)

지휘: 리차드 히콕스 (Richard Hickox)연주: LSO

파가니니 콩쿨을 우승하며 '파가니니의 재래' 라는 수식어로 세계를 떠들썩하게 한 거장 바이올리스트 살바토레 아카르도의 연주. 프리츠 크라이슬러에게 헌정된 엘가의 바이올린 협주곡은 엘가 인생 마지막의 성공을 가져다준 작품이기도 하다. 엘가 자신도 '끔찍할 정도로 감성적인 작품'이라고 평했을 정도로 낭만성이 짙은 작품. '제2의 엘가'라 불릴 정도로 영국을 대표하는 작곡가 월튼의 협주곡도 함께 연주된다.

 

  

[신보] 8997

카셀라: 피아노와 오케스트라를 위한 작품집

바이올린: 스테파노 바냐렐리 (Stefano Vagnarelli)첼로: 렐리아 루키 (Relja Lukic)

피아노: 파올로 레스타니 (Paolo Restani)

지휘: 마르치오 콘티 (Marzio Conti)연주: Filarmonica '900 del Teatro Regio di Torino

레스피기, 말라피에로, 피체티와 함께 이탈리아 현대음악을 대표하는 작곡가, 카셀라의 알프레도 카셀라. R.슈트라우스와 말러, 라벨, 스트라빈스키에게 영향을 받았다. 수록된 세 작품은 각기 카셀라의 양식적 변화를 반영하고 있다.

<수록곡>

스카를라티아나 Op.45 / 3중 협주곡 Op.56 / A Notte Alta

 

 

[신보] 9012

타유페르: 피아노 & 실내악 작품집 (2CD)

바이올린: 마시모 마린 (Massimo Marin)첼로: 마누엘 치간테 (Manuel Zigante)

피아노: 크리스티나 아리아뇨 (Cristina Ariagno)

20세기 프랑스의 작곡가 타유펠 (Germaine Tailleferre)의 피아노곡과 실내악을 담았다. 타유페르는 사티, 뿔랑, 미요, 오네거, 오릭, 뒤레와 함께 프랑스6인조였던 근대 프랑스 음악을 대표하는 작곡가였다. 포레와 드뷔시의 영향이 도드라진 초기의 작품을 비롯해 작곡가로서 완숙함을 보였던 시기의 다양한 작품을 수록했다.

<수록곡>

피아노3중주 / 바이올린과 피아노를 위한 소나티네 / 바이올린과 피아노를 위한 소나타 1번 & 2번

피아노를 위한 파르티타 / Fleurs De France / 즉흥곡 外

 

 

[신보] 93759

크롬머: 목관을 위한 8중주

연주: 로테르담 필하모닉 윈드 앙상블 (Rotterdam Philharmonic Wind Ensemble)

모차르트와 동시대를 살았던 체코의 작곡가, 프란츠 크롬머. 창의성 넘치는 구조, 고전주의적이면서도 예측 불허의 방향으로 전환되곤 하는 선율 등 크롬머의 작품은 우리에게 항상 놀라움을 선사한다. 포근한 느낌의 친근함이 크롬머 작품의 매력. 목관악기를 위한 작품은 크롬머의 가장 유명한 작품들로 특히 그의 클라리넷 협주곡이 탁월하다.

<수록곡>

8중주-파르티타 F장조 Op.57 / 윈드 앙상블을 위한 파르티타 E플랫 장조 Op.79

8중주-파르티타 (9중주) B플랫 장조 Op.67

 

 


[신보]
9064

오베르: 피아노 작품집

피아노: 크리스티나 아리아뇨 (Cristina Ariagno)

프랑스의 작곡가 루이 오베르는 노래 실력도 탁월했지만 그의 진정한 음악성은 피아노에서 나타나기 시작했다. 라벨이 자신의 '우아하고 감상적인 왈츠'를 그에게 헌정할 정도로 오베르는 뛰어난 피아니스트였다. 불레즈에 의해 '오래동안 묻혀있던 세계의 유물'로 평가되면서 오베르의 작품이 재조명되기 시작했다. 특히 그의 걸작 'Sillages'에서는 피아노에서 분출되는 오케스트라 같은 음향이 압권이다.

<수록곡>

Sillages / Deux pièces en Forme de Mazurka / 세 개의 스케치 Op.7 / 로망스 / '포레'의 이름에 의한 스케치 / 왈츠-카프리스 Op.10 외

 


[신보]
93684

베토벤 & 리스: 클라리넷3중주 작품집 (2CD)

클라리넷: 블라드 베베베르그 (Vlad Weverbergh)피아노: 바실리 일리사브스키 (Vasily Ilisavsky)

첼로: 벤자민 글로리외 (Benjamin Glorieux), 야드란카 가스파로빅 (Jadranka Gasparovic)

베토벤과 그의 절친한 친구이자 제자인 페르디난트 리스의 완벽한 커플링. 하지만 그 결과는 의외의 대조를 낳는다. 제자인 리스의 음악은 베토벤보다 훨씬 고전주의적 전통의 선율 흐름을 따르고 있다. 벨기에 태생의 클라리넷 연주자인 블라드 베베베르그는 이 두 작곡가들의 실내악을 선별해 스승과 제자의 음악적 관계를 탐험한다.

<수록곡>

베토벤: 클라리넷3중주 Op.38

베토벤: 피아노3중주 4번 B플랫 장조 Op.11 '가센하우어' (클라리넷, 첼로, 피아노 버전)

리스: 클라리넷3중주 Op.28 / 클라리넷 소나타 Op.29 & 169

 

 


[신보]
93700

리스트: 피아노와 오케스트라를 위한 작품집 (전곡) (3CD)

피아노: 넬슨 프레이리 (Nelson Freire), 스테펜 마이어 (Stephen Mayer), 루이 로르티 (Louis Lortie)

지휘: 미셸 플라송 (Michel Plasson) 외

연주: 드레스덴 필하모닉 오케스트라 (Dresden Philharmonic Orchestra), LSO 외

"루이 로르티는 절제하는 가운데 고난도의 기교를 다스리면서도 흠 잡을 데 없는 활력으로 모든 작품을 연주한다. 사운드와 균형 역시 자연스럽고 정제된 맛이 느껴진다." -그라모폰

<수록곡>

저주 (Malédiction) S121 Op. 452 / 베를리오즈 '렐리오' 주제에 의한 교향적 대환상곡 S120

피아노 협주곡 1번 E플랫 장조 S124 & 2번 A장조 S125 / 피아노 협주곡 3번 E플랫 장조 S125a 유작

피아노와 오케스트라를 위한 '죽음의 무도' S126 / 베토벤의 '아테네의 폐허' 주제에 의한 환상곡 S122

화려한 폴로네이즈 S367 / 헝가리 민속 선율에 의한 환상곡 S123, Op. 458

방랑자 환상곡 (슈베르트) S366 外

 

 

[신보] 93696

모차르트: 그랑 파르티타 (현악 앙상블 버전)

연주: 아마티 앙상블 (Amati Ensemble), 잘츠부르크 솔로이스트 (Salzburg Soloists)

현악 앙상블을 위한 편곡판(Mordechai Rechtmann 편곡)으로 세계 최초 레코딩. '그랑 파르티타'라는 별명을 갖고 있는 모차르트의 윈드 앙상블을 위한 세레나데 K361은 목관 앙상블 작품 중에서도 가장 유명한 작품. 세계적인 독주자들로 구성된 아마티 앙상블과 잘츠부르크 솔로이스트의 연주는 원작에서 각각의 목관악기가 가지는 다양한 개성을 자신들의 현악기에서 유연하게 살려내고 있다.

<수록곡>

세레나데 10번 B플랫 장조 K361 '그랑 파르티타'

 

 

[신보] 94005

탈리스: 스펨 인 알리움

지휘: 알리스테어 딕슨 (Alistair Dixon)연주: 샤펠 뒤 루아 (Chapelle Du Roi)

탈리스의 모테트 스펨 인 알리움 (그대 외엔 바램 없도다) 등을 비롯한 엘리자베스 여왕을 위한 음악을 수록. 스펨 인 알리움은 무려 40성부에 달하는 복잡한 작품으로 엘리자베스 여왕의 즉위 40주년을 기념한 작품으로 알려져 있다.

"샤펠 뒤 루아는 테크닉을 겸비한 다이내믹으로 열렬한 염원을 이끌어낸다." - 그라모폰

 

 

[신보] 93292

모차르트: 아이네 클라이네 나흐트 무지크 & 세레나데

연주: KurpfälzischesKammerorchester Mannheim, 바이에른 방송교향악단 (Symphonieorchester des Bayerischen Rundfunks)

지휘: 플로리안 헤이에리크 (Florian Heyerick), 콜린 데이비스 (Sir Colin Davis) 외

"이 음반에서 가장 중요한 작품인 '포스트호른'…흥미로우면서 훌륭하게 연주된 해석을 들어보아야 한다. 헤이에크의 '아이네 클라이네 나흐트무지크'는 최소한의 비

작성 '10/04/21 13: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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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o***:

레퍼토리가 참 좋습니다. 라살4중주단의 베토벤 후기4중주(성음테이프로 참 열심히 들은 기억이 있는 터라)와 멘델스존의 트리오가 끌리는군요.

10/04/21 1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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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

브릴리언트가 참 좋은 아이템들을 많이 내어 놓내요..어느것 하나 매력적이지 않은게 없지만서도 오베르나 타유페르의 작품을 브릴리언트 아니면 쉽게 접할 수 없겠지요..쿠차르의 웅장한 스메타나 작품집은 저도 추천합니다..^^

10/04/22 1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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