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월 국내 배포 브릴리언트 신보
http://to.goclassic.co.kr/newrelease/750

러시안 아르히브 시리즈

1. 9101 (10CD) <오이스트라흐 트리오 에디션>

바이올린: 다비드 오이스트라흐(David Oistrakh)
첼로: 스비아토슬라브 크누셰비츠키(Svyatoslav Knushevitsky)
피아노: 레프 오보린(Lev Oborin)

소비에트 연방 최초의 앙상블이자 전설적인 트리오 다비드 오이스트라흐, 크누셰비츠키, 오보린이 펼치는'백만불 트리오'의 향연. 1940년에 결성된 이후 약 25년간 팬들을 설레게 했던 오이스트라흐 트리오의 연주로 베토벤 3중 협주곡을 비롯해 하이든, 베토벤, 슈베르트, 멘델스존, 브람스, 쇼팽, 드보르작, 차이코프스키, 림스키-코르사코프, 글린카, 라벨 등의 피아노3중주가 수록되었다.
*1947년~1958년 레코딩
 

2. 9019(10CD) <로제스트벤스키 에디션 1>


지휘: 겐나디 로제스트벤스키(Gennady Rozhdestvensky)

러시아의 지휘자 겐나디 로제스트벤스키(Gennady Rozhdestvensky)의 첫 번째 에디션. 마에스트로 로즈데스벤스키의 스타일은 최소의 제스처를 사용하는 절제된 미학에서 엣지있는 리듬과 날카로운 프레이징, 정확한 어택으로 정평났다. 엘가, 본 윌리엄스, 테버너, 베르발트, 닐센은 물론 차이코프스키, 보로딘, 프로코피예프, 글라주노프 등 러시아 작곡가들의 작품 등이 다양하게 수록되었다.

"(로제스트밴스키가 지휘했던) 1962년 에딘버러 페스티벌에서 쇼스타코비치 작품의 서방세계 초연을 상기시키는 듯한 힘차고 치열한 연주" - 그라모폰
 

3. 8924(5CD) <크누셰비츠키 에디션>

첼로: 스비아토슬라브 크누셰비츠키(Svyatoslav Knushevitsky)

1933년 전 소비에트 음악 콩쿨에서 우승했던 러시안 첼로의 거장 크누셰비츠키의 명연주를 담은 에디션. 에밀 길렐스와 함께 금메달을 받으며 모스크바 음악원을 졸업했던 그는, 1940년 오이스트라흐, 오보린과 트리오를 결성해 당대에 최고의 명성을 누리기도 했다. 농밀한 서정성과 감성의 깊이에 대한 표현력이 뛰어나다. 여러 작곡가들의 첼로 협주곡, 소나타, 3중주 등이 수록되었다.
 

4. 9021(20CD+CD ROM) 로맨틱 피아노 협주곡집

로맨틱 피아노 협주곡의 숨어 있는 보물을 총망라한 콜렉션. 화려하면서도 모차르트를 연상시키는 크라머(Johann Baptists Cramer)와 체르니부터 아름다운 선율과 비르투오조 피아니즘의 진수를 선보이는 샤르벤카(Franz Xaver Scharwenka)의 작품에 이르기까지 피아노 협주곡의 숨은 보물들을 빼곡히 담았다. 그 외 폴크만(Robert Volkmann), 리스트의 라이벌이었던 아돌프 폰 헨젤트(Adolf von henselt) 등의 피아노 협주곡이 수록되었다.
 

 

5. 93905(9CD+CD ROM) 몬테베르디 오페라 전집

지휘: 세르지오 바르톨로(Sergio Vartolo)

몬테베르디의 걸작 오페라 세 편 모두를 수록한 전집. 몬테베르디 오페라의 오케스트레이션과 드라마에서 표현되는 조성적 색채는 동시대 작곡가들이 꿈도 꾸지 못했을 정도로 창조적인 시도였다. 부분적으로만 전해 내려오는 <아리아나>를 제외하고 <오르페오>, <율리시즈의 귀환>, <포페아의 대관식>을 수록했다.
 

6. 93936(13CD+CD ROM) 브람스 가곡 & 2중창 전집

브람스의 전 생애에 걸친 가장 내밀한 음악적 고백. 때로는 명랑하고 다정다감하게, 때로는 시골의 일상을 보듯 투박하게, 때로는 철학적인 접근으로 민속노래와 가곡에 전념했다. 브람스의 '자장가'와 같은 대중적인 노래부터 <네 개의 엄숙한 노래> 등 삶의 허무와 죽음을 철학적으로 그려낸 브람스의 걸작 가곡에 이르기까지 브람스의 독창 및 2중창 가곡을 13장의 CD에 담았다. 함께 수록된 CD-Rom에는 전곡의 가사를 수록해 이해를 돕는다.
 

7. 9090(25CD+CD ROM) 클래식 기타 콜렉션

클래식 기타 음악의 애청자는 물론 아마추어 클래식 기타리스트들도 기다려온 전집! 기타 음악 작곡의 귀재인 줄리아니, ‘클래식 기타계의 베토벤’으로 알려진 페르난도 소르 등 초보 기타리스트들에게도 익숙한 작곡가들의 작품 역시 대거 수록되었다. 특히 줄리아니 작곡의 ‘롯시니 주제에 의한 환상곡, ‘모차르트의 <티토의 자비>에 의한 신포니아’ 포함된 희귀 레코딩이어서 콜렉터들의 관심을 받고 있다. 그 외 16세기의 류트 연주자이자 작곡가였던 알레산드로 피치니, J.S.바흐, 스카를랏티, 멘델스존, 카스텔누오보-테데스코 등의 작품과 한국인이 가장 사랑하는 클래식 기타 작품인 로드리고의 ‘아랑페즈 협주곡’ 등이 수록되었다.
 

8. 93889(23CD+CD ROM) 하이든 현악4중주 전집

연주: 부흐베르거 콰르텟(Buchberger Quartet)

'현악4중주의 아버지' 하이든의 현악4중주 전곡을 망라한 음반. 하이든은 '교향곡의 아버지'인 동시에 현악4중주라는 장르의 가치를 발견해 주옥같은 작품을 남긴 작곡가이기도 하다. 30년 이상 고전시대 음악과 낭만파 음악의 대표 연주자로 불린 부흐베르거 콰르텟의 학구적인 접근이 돋보이는 레코딩이다.

'하이든의 음악어법에 정통한 부흐베르거 콰르텟' - Arkicmusic.com
'하이든 풍의 에너지가 가득한 연주' - Classics Today
 

9. 93769(18CD+CD ROM) 하이든: 스코틀랜드의 노래 전집

소프라노: 로나 앤더슨(Lorna Anderson)
테너: 제이미 맥두걸(Jamie MacDougall)
연주: 아이젠슈타트 하이든 트리오(Haydn Trio Eisenstadt)

하이든의 스코틀랜드 & 웨일즈 민속노래를 수록한 최초의 레코딩. 2009년 하이든 서거 200주년을 기념한 음반이다. 영국에 대한 하이든의 애정이 물씬 풍기는 429곡의 스코틀랜드 & 웨일즈 노래를 수록했다. 근대 민속노래 수집과 작곡의 전문가이기도 했던 바르톡이나 코다이 이전 시기에 고전시대의 민속노래 작곡의 효시와도 같은 작품이다.

"로나 앤더슨과 제이미 맥두걸은 이상적인 성악가들로, 자연스러운 울림과 텍스트에 대한 지적인 면모가 돋보인다." - 그라모폰
"생동감과 스타일이 살아 있는 연주에 이상적으로 어울리는 두 성악가들의 연주" - 그라모폰
 

10. 93900(4CD) 포트레이트 오브 타마스 바사리

피아노: 타마스 바사리(Tamás Vásáry)

낭만주의 피아노 작품에 있어서 '교과서 연주'로 정평난 타마스 바사리의 드뷔시, 리스트, 브람스 작품 레코딩. 리스트와 같은 헝가리 태생으로 그의 피아니즘을 고스란히 반영하고 있을 뿐만 아니라 드뷔시의 <베르가마스크 조곡>과 '달빛' 연주는 당시의 언론으로부터 '모범 스타일'로 평가받기도 했다.
*Licensed from Deuthche Grammophon

<수록곡>
리스트: 헝가리 랩소디 6번, 15번 / 리골레토 패러프레이즈 / B단조 소나타 외
브람스: 변주곡 Op.21 No.1&2 / 변주곡 Op.35 외
드뷔시: 베르가마스크 조곡 / 2개의 아라베스크 / 피아노를 위하여 외

 

11. 93941(3CD) J.S.바흐 <마태 수난곡>

연주: 캠브리지 킹스 컬리지 합창단(The Choir Of King's College, Cambridge)
지휘: 스테판 클레오베리(Stephen Cleoburry)

1829년 멘델스존에 의해 부활된 음악사상 최고의 종교음악! J.S.바흐의 <마태 수난곡>은 그리스도의 수난을 엄숙하고 가슴 아픈 선율과 텍스트로 풀어내어 종교음악의 최정점으로 기록되고 있다. '그 상하신 머리' 등 익숙한 선율의 아리아와 코랄이 경건하고 아름답다. 캠브리지 킹스 컬리지 합창단 등 초호화 출연진으로 구성되어 있다.
*1994년 캠브리지 킹스 컬리지 성당 녹음

"최고의 연주를 보여준 킹스 컬리지 합창단… 브란덴부르크 콘소르트의 뛰어난 오블리가토 연주" - 그라모폰
 

12. 93901(4CD) 베토벤 피아노 트리오 전집

연주: 보로딘 트리오(Borodin Trio)

베토벤 피아노3중주의 역사를 담은 레코딩. 1792년 베토벤이 비엔나에 정착한 이후 피아니스트로 명성을 떨치면서, '작곡가 베토벤'을 음악계에 알리기 위해 선택한 최초의 작품이 바로 피아노3중주였다. 4장의 CD에는 베토벤 피아노3중주 Op.1의 세 작품, Op.70 1번 '유령'과 2번, 베토벤의 마지막 피아노3중주이자 피아노 트리오의 걸작인 Op.97 '대공'이 수록되었다. 또한 WoO38 & 39, Op.44와 Op.121a의 변주곡도 함께 수록되어 있다.
*1984 샨도스 레코딩 음원

"베토벤 트리오 전집 레코딩 명반에 추가될 레코딩... 섬세한 해석이 압권이다." - 그라모폰
 

13. 93973(3CD) 보로딘 실내악 작품 전집

연주: 모스크바 현악4중주단(Moscow String Quartet)
피아노: Alexander Mndoiantz
첼로: Alexander Gotthelf

러시아 5인조 중에서 실내악 작곡에 가장 뛰어났던 보로딘의 실내악 전집. 아름다운 멜로디에 광활한 대륙적 정취가 물씬 풍긴다. 많은 이들이 사랑하는 두 번째 현악4중주의 3악장 '노투르노'는 뮤지컬 <키스메트>(Kismet)에 사용될 정도로 서정적이다. 1995년 녹음으로, 레코딩에서 쉽게 찾을 수 없는 작품도 포함되어 눈길을 끈다.
 

14. 93783(4CD) 존 필드 피아노 협주곡 전집

피아노: 파올로 레스타니(Paolo Restani)
지휘: 마르코 귀다리니(Marco Guidarini)
연주: 오케스트르 필하모니크 드 니스(Orchestre Philharmonique de Nice)
 

15. 93903(3CD) 라모 하프시코드 작품 전집

하프시코드: 피터-얀 벨더(Pieter-Jan Belder)
바이올린: 레미 보데(Rémy Baudet)
비올라 다 감바: 라이너 치페를링(Rainer Zipperling)
연주: 무지카 암피온(Musica Amphion)

드뷔시, 힌데미트, 타르티니, 댕디, 글룩이 칭송해마지 않았던 작곡가, 라모. 걸작으로 평가되는 라모의 하프시코드 작품 전곡을 담았다. 클라브생 협주곡(1741), 클라브생 작품집(1705, 1724) 등은 후대 작곡가들에게 큰 영향을 미치기도 했다. 우아함과 뛰어난 기교를 지닌 피터 얀-벨더, 비올라 다 감바의 거장 라이너 치페를링, 레미 보데 등 고음악계의 빅 네임이 참여했다.
 

16. 93971(3CD) 림스키 코르사코프 가곡집

소프라노: 나탈리아 게라시모바(Natalia Gerasimova)
메조 소프라노: 마리나 초토바(Marina Choutova)
테너: 알렉세이 마르티노프(Alexei Martinov)
바리톤: 마카일 란스코이(Mikhail Lanskoi)
베이스: 세르게이 바이코프(Sergei Baikov)
피아노: 일리아 셰프스(Ilya Scheps) 외

러시아 5인조, 림스키코르사코프의 희귀 가곡이 담긴 음반. 그가 1862년부터 1898년 유럽과 아메리카 대륙, 아프리카를 여행하며 작곡했던 가곡을 수록한 음반으로 레코딩이 많지 않아 희소가치가 매우 높다. 러시아 출신의 성악가들이 펼치는 정통에 입각한 해석이 강점으로 꼽힌다.
 

17. 93974(3CD) 클레멘티 키보드 소나타 전집 3

포르테피아노: 코스탄티노 마스트로프리미아노(Costantino Mastroprimiano)

풍부한 색채감으로 베토벤의 초기 소나타에 영감을 불어 넣었던 클레멘티의 건반 소나타 전집 시리즈의 세 번째 음반. 오케스트라의 텍스처와 색채감이 돋보이는 소나타 Op.11을 비롯한 클레멘티 초기의 건반 소나타가 수록되었다. 시대악기 연주로, 1798년 커크만 포르테피아노가 사용되었다.
 

18. 93784(4CD) 보케리니 첼로 소나타 전집

첼로: 루이지 푸세두(Luigi Puxeddu)

깃털처럼 가볍고 밝은 로코코의 매력! 창의적인 선율과 리듬이 돋보이는 보케리니의 첼로 소나타 전곡이 수록된 음반. 첼리스트 루이지 푸세두는 이태리가 자랑하는 세계 최정상의 실내악단, 이 솔리스티 베네티와 라 스칼라 극장 오케스트라에서 활동한 실력파 연주자이다.
 

19. 8886(5CD) 트라센덴티아 - 질라르디노 기타 연습곡 전집

기타: 크리스티아노 포르쿠에두(Cristiano Porqueddu)

기타 전공생은 물론 애호가들이 기다려온 음반! 이탈리아 태생의 저명한 현대 기타리스트이자 작곡가인 앙헬로 질라르디노는 기타 독주는 물론 앙상블 작품을 다수 작곡해 기타 레퍼토리 확장에 지대한 공헌을 한 작곡가로 평가받고 있다. 길라르디노 작곡의 '기타 독주를 위한 60개의 연습곡'은 로르카, 랭보, 바르톡, 라벨, 베르그, 빌라-로보스, 프로코피예프, 알베니즈 등으로부터 음악적 영향을 받아 작곡한 작품이다. 질라르디노는 안드레아스 세고비아 재단의 예술감독 등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세계 최정상 연주자' 크리스티아노 포르쿠에두는 파르마 국제 콩쿨 등 유수의 국제대회에서 1위를 수상했던 실력파 기타리스트이다 .
*세계 최초 레코딩
 

20. 9095(3CD) 오페라 콜렉션: R. 슈트라우스 <그림자 없는 여인>

테너: 제스 토마스(Jess Thomas)
연주: 바이에른 슈타츠오퍼 합창단(Bayerischen Staatsopernchor)
바이에른 슈타츠 오케스트라(Bayerischen Staatsorchester)
지휘: 죠세프 카이베르트(Joseph Keilberth)

슈트라우스 오페라 중 음악적 아이디어가 가장 풍성한 오페라! R.슈트라우스 음악과 호프만슈탈의 대본의 환상적인 만남은 인간의 복합적인 심리와 종교적 이상과 고결함을 제대로 그려내고 있어, 모차르트의 <마술피리>에 비견되기도 한다. 20세기를 빛낸 10인의 남성 성악가 중 한 명으로, 지그프리트의 모범을 보여준 제스 토마스, 역사와 전통을 자랑하는 바이에른 슈타츠오퍼 등이 호연을 펼친다.
*1963년 녹음

'동일 작품의 레코딩 중에서도 중요성을 지닌 역사적 다큐멘트' - 그라모폰
 

21. 9093(3CD) 오페라 콜렉션: 피츠너 <팔레스트리나>

테너: 니콜라이 게다(Nicolai Gedda)
연주: 퇼처 소년 합창단(Tölzer Knabenchor)
바이에른 방송교향악단 & 합창단(Chor und Symphonieorchestrer des Bayerischen Rundfunks)
지휘: 라파엘 쿠벨릭(Rafael Kubelík)

피츠너의 <팔레스트리나>는 16세기 대위법의 대가, 지오반니 팔레스트리나를 그린 오페라. 쇤베르크의 반대편에서 음악적 전통을 옹호했던 독일사회가 환호했던 작품이다.
*1973년 레코딩

"지휘자와 오케스트라 사이의 탁월한 교감은 이 연주가 소중히 간직되어야만 하는 연주임을 보여준다."
 

22. 93966(3CD) 오페라 콜렉션: 모차르트 <피가로의 결혼>

테너: 베르너 판 메헬렌(Werner van Mechelen)
연주: 나뮈르 실내 합창단(Choeur de Chambre de Namur)
라 쁘띠 방드(La Petite Bande)
지휘: 지기스발트 쿠이켄(Sigiswald Kuijken)

모차르트와 리브레티스트 로렌쪼 다 폰테의 명 콤비가 만들어낸 음악역사 상 최고의 오페라! 보마르셰의 동명 희곡을 바탕으로 한 오페라 <피가로의 결혼>은 탐욕스런 귀족을 소재로 18세기 유럽의 신분제도와 사회를 통쾌하게 비판하고 있다. 모차르트에 의해 이탈리아의 오페라 어법이 제대로 반영되어 대본과 음악이 절묘하게 결합된 희극 오페라로 평가된다. 영화 <쇼생크 탈출>의 OST로도 대중에게 익숙한 아리아 ‘저녁 바람이 부드럽게’, ‘이제는 날지 못하리’ 등 주옥 같은 유명 아리아가 가득한 오페라다.
*1998년 악상 레코딩 음원
 

23. 93964(3CD) 오페라 콜렉션: 구노 <파우스트>

소프라노: 빅토리아 데 로스 앙헬레스(Victoria de los Angeles)
테너: 니콜라이 게다(Nicolai Gedda)
베이스: 보리스 크리스토프(Boris Christoff)
연주: 파리 국립 오페라 합창단&오케스트라 (Choir & Orchestra de l'Opéra National de Paris)
지휘: 앙드레 클뤼탕스(André Cluytens)

구노의 <파우스트>는 독일의 대 문호 괴테의 동명 희곡을 바탕으로 한 오페라. 구노의 작품은 파우스트와 마르가리테의 이야기에 초점을 맞추었다. 영화 <순수의 시대>의 첫 장면에 사용되기도 했던 구노의 <파우스트>는 프랑스 특유의 서정성을 간직하면서도 민속적 유머를 지녀 프랑스 오페라의 규범이 된 걸작 중의 걸작이다. 특히 2막에서 파우스트가 부르는 아리아 ‘정결한 집’은 베스트 오페라 아리아에 항상 꼽힐 정도로 아름답기로 유명하다. 마르게리테 역의 빅토리아 데 로스 앙헬레스, 파우스트 역의 니콜라이 게다, 메피스토펠레스 역할의 보리스 크리스토프 등 전설의 성악가들과 앙드레 클뤼탕스 지휘의 이 음반은 구노 <파우스트> 레코딩 중 최고의 명반으로 손꼽힌다.
*1953년 EMI 레코딩 음원
 

24. 93962(3CD) 오페라 콜렉션: 치마로사 <비밀결혼>

소프라노: 아를린 오제(Arleen Augér)
연주: 잉글리쉬 체임버 오케스트라(English Chamber Orchestra)
지휘: 다니엘 바렌보임(Daniel Barenboim)

‘이탈리아의 모차르트’라고 불렸을 정도로 인기가 높았던 치마로사의 대표 오페라 <비밀결혼>. 18세기 이탈리아의 결혼관습을 풍자한 이 작품은 치마로사에게 엄청난 명성과 명예를 가져다 주었다. 모차르트가 그토록 부러워했던 이탈리아 오페라 부파의 전통이 그대로 담겨 있어 경쾌하면서도 우아함을 갖추었다. 다니엘 바렌보임 지휘의 이 레코딩은 명반으로 기록되고 있다.
*1975/6년 녹음

“호화 출연진. 앙상블과 노래 사이의 날렵하고 깔끔한 균형. 바렌보임의 레코딩 중에서도 으뜸인 대표작” – 그라모폰

작성 '09/12/15 15:53
cs***수정 삭제 트랙백 보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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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

라모..보로딘 실내악 전집, 베토벤 피아노 트리오 전집..브릴리언트 레이블은 이런데에 강점이 있내요..

09/12/15 16: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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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

마태수난곡 바하전집에 있는것과 같은 음원이겠죠?

09/12/15 17:12
덧글에 댓글 달기    
    hk***:

지금 확인해봤는데 같은 음원이네요-

09/12/15 21:02
덧글에 댓글 달기    

덧글을 작성자 본인이 삭제하였습니다

09/12/16 00:13
덧글에 댓글 달기    
la***:

장하다 브릴리언트~!

09/12/16 00:57
덧글에 댓글 달기    
jo***:

쿠벨릭의 [팔레스트리나], 바렌보임의 [비밀결혼], 클뤼탕스의 [파우스트], 카일베르트의 [그림자 없는 여인], 이거 다 명반이네요^^

09/12/18 23: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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