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aphir가 국내에 수입 되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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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LVC001046 1CD 베토벤 3개의 마지막 피아노 소나타(The Last piano sonata)

No.30 in E major op.109,No.31 in A flat major op.110,No.32 in C minor op. 111
인류가 남긴 가장 위대한 피아노 작품인 베토벤의 마지막 피아노 소나타 3곡. 그 올곧은 정신을 형상화하는 데무스의 피아노는 엄숙하고 경건하지만, 기쁨의 정조 또한 잊지 않는다. 깨질듯이 섬세한 터치, 고음에서 빛을 발하는 데무스 특유의 화사한 음색, 유려하면서도 경쾌함을 잃지 않는 리듬감은 인간 고뇌와 감정의 총집합체라고 할 수 있는 3개의 소나타에 빛을 던져 넣는다. 베토벤의 마지막 소나타 <op.111>의 트릴은 위대한 슈나벨과 솔로몬의 명연에 이은 또 하나의 수연이다. 가볍게 시작했다가 속세를 초월해 가는 새털같은 가벼움이 유연한 핑거링을 타고 형상화 되고 있다.
피아노: 외르크 데무스

 

2 LVC001038 1CD 슈베르트, 플릇과 포르테피아노를 위한 작품 & 방랑자 환상곡D760

패트릭 갈루아와 호흡을 맞춘 음반이지만, 단연 이 음반의 하아라이트는 외르크 데무스가 연주한 <방랑자 환상곡>이다. 폴리니, 리히테르의 초인적인 명연이 굳건히 자리를 잡고 있지만, 과연 이 작품에 그런 초인적인 힘만이 대세인가라는 의문을 던지는 지극히 섬세하고 빠르고 강력한 호소력을 지닌 연주이다. 빈 피아니즘의 적자인 데무스에게 슈베르트의 작품은 쉬워 보인다. 선율, 리듬, 스피드, 힘 모두에 있어 <방랑자 환상곡>의 정서를 정확히 꿰뚫고 있으며, 서정성과 파괴력의 조화는 눈부실 만큼 화려하게 전 곡을 수놓는다.
포르테피아노: 외르크 데무스, 플릇: 패트릭 갈로와

 

3 LVC001047 1CD 베토벤 피아노 협주곡 3번 & 삼중 협주곡 op. 56

빈의 황태자 외르크 데무스의 희귀한 실황 앨범이다. 요제프 크립스, 요이겐 요훔과 같은 당대 마에스트로와 호흡을 맞춘 데무스의 화려함이 당당하다. 비엔나 스타일의 우아함과 서정성이 오케스트라를 어떻게 이끌어가는지 생생하게 느낄 수 있는 귀중한 음원. 그동안 독일 중심의 해석에 익숙해져 있다면 데무스의 경쾌한 피아니즘이 풀어내는 화사한 베토벤에 신선한 충격을 느낄 것이다. 1악장을 실타래처럼 풀어내는 솜씨는 그의 피아니즘이 비엔나의 전통과 맞닿아있다는 점을 드러낸다. <삼중 협주곡> 역시 데무스의 피아노가 단단히 그 중심을 뒷받침하고 리드하는 면모가 매력적이다.
피아노: 외르크 데무스, 바이올린:미셀 슈니쳐, 첼로: 볼프강 헤르쳐
Orchestre Symphonqiue de Vienne, 지휘: 오이겐 요훔, 요제프 크립스

 

4 LVC001062 1CD 모차르트 피아노 작품집

피아노협주곡8번"Lutzow-konzert", 제27번 환상곡 KV396, KV475
피아노: 외르크 데무스, Collegium Aureum, 지휘: 외르크 데무스 외.

 

5 LVC001007 1CD 가브리엘 포레 : 레퀴엠(피아노 편곡), 녹턴 3개의 멜로디(피아노 편곡)

인류가 남긴 가장 위대한 피아노 작품인 베토벤의 마지막 피아노 소나타 3곡. 그 올곧은 정신을 형상화하는 데무스의 피아노는 엄숙하고 경건하지만, 기쁨의 정조 또한 잊지 않는다. 깨질듯이 섬세한 터치, 고음에서 빛을 발하는 데무스 특유의 화사한 음색, 유려하면서도 경쾌함을 잃지 않는 리듬감은 인간 고뇌와 감정의 총집합체라고 할 수 있는 3개의 소나타에 빛을 던져 넣는다. 베토벤의 마지막 소나타 <op.111>의 트릴은 위대한 슈나벨과 솔로몬의 명연에 이은 또 하나의 수연이다. 가볍게 시작했다가 속세를 초월해 가는 새털같은 가벼움이 유연한 핑거링을 타고 형상화 되고 있다.
피아노: 에밀 나우모프

 

6 LVC001006 1CD J.S. Bach 피아노를 위한 편곡작품

"파사칼리아", "예수 인간 소망의 기쁨되시니", "이제 사라져라, 슬픔의 그림자여", 마태 수난곡 중 발췌, 요한 수난곡 중 발췌 외
바흐의 오르간, 코랄, 칸타타 등의 중요작품을 발췌해 피아노로 편곡한 작품으로, 격정적인 흐름과 열띤 고양감이 일품이다. 시종 거대한 산처럼, 혹은 거대한 바다처럼 버티고 서 있는 바흐라는 인물이 지닌 위엄이 육중한 피아노의 음색으로 낱낱이 재현되고 있다. 피아니스트 에밀 나우모프는 종교적 감수성이 세속적인 드라마와 만났을 때의 격정을 고스란히 드러낸다. 그의 연주엔 침잠과 고양과 환희와 고통이 뒤썩인 용광로와 같은 에너지가 존재하는데, 이 음반을 들어본 이라는 나우모프라는 이름을 잊지 못할 것이다. 음반의 처음부터 끝까지 바흐라는 인물에 대한 경애감으로 가득 차 있다.
피아노: 에밀 나우모프

 

7 LVC001002 1CD 에릭 사티: 짐노페디, 그로시엔느, Six Pieces froides, Sports et divertissements(바순 편곡판)

바순: 캐서린 마르쉐, 피아노: 에밀 나우모프

 

8 LVC1022 1CD 베토벤, 첼로와 피아노를 위한 소나타 전곡, 변주곡 외

발매 당시 비평계의 극찬을 받은 연주. 롤랑 피두와 쟝 끌로드 페네티에의 조화는 나즈막히 타들어가는 촛불처럼 은은하다. 격정적인 베토벤을 이렇게 아름답게 그려낸 수작도 드물다. 이들은 과거의 명연에서 흔히 볼 수 있었던 육중한 톤 대신 세련되고 다양한 색채를 구사하며 베토벤의 악상을 색칠해 간다. 구석구석 디테일까지 칠해가는 세밀함, 전체적으로 한편의 고전 명화를 완성시키는 집념, 유려하게 뽑아내는 친숙한 선율 등 모든 면에 혁신적이고 대단히 아름다운 앨범이다. 특히 첼로의 짙은 갈색 톤이 사색적이면서도 세련된 목소리를 잘 표현하고 있다.
첼로: 롤랑 피두, 피아노: 쟝 끌로드 페네티에

 

9 LVC001012 2CD 모차르트: 플릇과 오케스트라를 위한 작품 전집

여유로운 템포와 플룻의 생생한 현실감이 만들어낸 모차르트의 선율. 대표적인 플룻트 연주자인 패트릭 갈루아가 만들어낸 역작이다. 갈루아의 플룻은 정교하고 그 풍부한 뉘앙스로 모차르트의 순진무구한 악상을 창조해내기에 부족함이 없다. 1985년 파리의 리방 성당에서 녹음된 것으로 성당의 잔향이 스튜디오 녹음과는 다른 탁트인 음장감을 제공한다. 이를테면 플룻이 성당의 궁륭과 기둥 사이로 날아다닌다고나 할까. 플룻의 청명함과 모차르트 특유의 여유로움이 성당이라는 공간을 통해 더욱 생생하게 살아난다.
플릇: 패트릭 갈로와, 하프: 프레데릭 캠브링, Ensemble instrmental de France ,지휘:엠마누엘 크리빈

 

10 LVC1041 1CD 외르크 데무스: 플룻과 피아노를 위한 작품집

플릇소나타 'Waldsonate' op. 46, 'Les Tournesols' op. 11a, Sonate fur Flote und Klavier 'Le Ramage' op. 38, 베토벤: "엘리제를 위하여" 외 슈만, 드뷔쉬 작품
패트릭 갈루아 & 외르크 데무스 두 거장이 만났다. 프리드리히 굴다, 바두라-스코다와 더불어 비엔나 피아니즘의 진수를 들려주었던 외르크 데무스. 이 음반은 그가 연주 뿐 아니라 작곡의 영역에서도 훌륭한 업적을 남겼음을 알려주는 음반이다. 데무스가 작곡한 4곡과 드뷔시, 베토벤, 슈베르트에서 특유의 정교한 연주를 펼쳐낸다. 갈루아의 플룻은 눈 앞의 형상처럼 또렷하며, 데무스의 표정넘치는 반주 어울려 매력적인 순간을 만들어낸다. 특히 플룻과의 듀엣으로 편곡된 <엘리제를 위하여>가 대가의 손끝에서 어떻게 피어오르는지 한 번 들어보시라.
플릇: 패트릭 갈루아, 피아노: 외르크 데무스

 

11 LVC001011 1CD 모차르트: 플룻과 오케스트라를 위한 협주곡 제1번,2번

사파이어 레이블의 간판 플룻 연주자인 파트릭 갈루아. 그가 진행하고 있는 모차르트 플룻 시리즈의 하나로, <K. 313>과 <K. 314> 두 개의 플룻 협주곡을 담았다. 특히 갈루아는 모차르트의 앙증맞고 재치넘치는 표현에 있어 탁월하다. 1번 협주곡 3악장 론도의 톡톡 튀는 아티큘레이션과 호흡은 그 자체로 충만한 표정을 만들어낸다. 경쾌하고 평화로운 음악의 전형을 만들어내고 있으며, 모차르트의 관앙 앙상블의 묘미를 맞보고 싶은 이들에게 입문용으로 손색없이 훌륭한 음반이다. 물론 고급 감식안을 지닌 이들에게도 갈루아의 플룻은 만족감을 안겨 줄 것이다.
플릇: 패트릭 갈로와, Ensemble instrmental de France ,지휘:엠마누엘 크리빈

 

12 LVC001052 1CD 오트마 소크: 첼로를 위한 협주곡 & 브리튼:라크리마에

아르맹 조르당이 만들어낸 역작. 첼로의 침잠하는 표정과 오케스틀의 현대적 울림이 적절히 조화된 소크의 작품은 낯설지만 익숙한 협주곡 형식의 전형이다. 자유분방하고 거칠게 울려대는 특성은 왜 이 작품이 잘 알려지지 않았는가에 대한 의구심을 자아낸다. 브리튼의 <라크리마에>는 그의 <전쟁 레퀴엠>과 연관선상에 있다. 색채적인 관현악, 표현력이 강한 날카로운 표출력과 폭발력에 있어서 브리튼의 특성을 고스란히 드러낸다. 아르맹 조르당은 브리튼의 연주에 있어 그런 매력들을 충분히 표현해 내고 있다.
첼로: 안토니 레더린, Orchestre d'Auvergne, 지휘: 아르맹 조르당

 

13 LVC001005 1CD 쇼팽 & 라흐마니노프 첼로와 피아노를 위한 소나타

피아노 음악의 대가인 쇼팽과 라흐마니노프의 첼로 작품만을 모아놓은 의미있는 앨범이다. 첼리스트 이죄 쇼의 음색은 낭만주의 음악의 중후한 품격을, 보가니의 피아노는 쇼팽의 감수성과 라흐마니노프의 우수를 적절히 잡아내고 있다. 쇼팽의 이 작품은 베토벤, 브람스, 멘델스존의 전통과 한 층 가까운 것으로 그가 좀처럼 내비치지 않았던 갈색톤의 우울함이 일품이다. 라흐마니노프의 작품은 혼란스럽게 질주하고, 흐느끼는 첼로의 표현력이 더 강력하게 살아났다. 이죄 쇼는 이 작품에서 혼신의 힘을 다한 호소력과 집중력을 들려준다.
첼로: 이죄 쇼, 피아노: 게르겔리 보가니

 

14 LVC1030 2CD J.S. Bach 무반주 바이올린과 파르티타 전곡

바흐의 무반주 바이얼린 작품은 바이얼린 음악의 성전이다. 탁월한 기교는 물론 깊은 감수성까지 갖춰져야 좋은 음악이 나오기 마련이다. 크리스토프 바라티의 연주는 그 날카로움과 비브라토의 충만함으로 뛰어난 연주를 들려주고 있다. <소나타 1번> 아다지오에서 비브라토를 듬뿍 머금고 에너지를 올려내는 뜨거움은 비극성을 강화시키고 애절함을 불러낸다. 바라티의 연주의 특징은 강렬한 현의 마찰에 있다. 그는 활을 진중하게 놀리고 있으며, 그 경건한 연주 스타일이 작품의 성격까지 함께 창조한다. 바라타의 연주는 단연 화려하고 비르투오적이며, 고뇌에 가득찬 운궁을 선보인다.
바이올린: 크리스토프 바라티

 

15 LVC001003 1CD 프랑크, 드뷔시, 풀랑 : 첼로와 피아노를 위한 소나타

프랑스 근대음악의 거장 3명의 작품을 모아놓았다. 첼리스트 이죄 쇼와 피아니스트 에밀 나우모프는 사파이어가 자랑하는 대표적인 아티스트로서 바흐에서부터 드뷔시까지 폭넓은 레퍼토리 소화력을 지닌 연주자들이다. 둘 다 사색하는 듯 한 연주 스타일을 지녔기 때문에, 진솔한 설득력에 있어 최강의 연주를 만들어 왔다. 이 음반에서는 첼로와 피아노가 서로 얽히고 섥혀들어가며 색채의 팔레트를 만들어내는 모습, 그리고 유머스럽고 재기넘치는 표정을 생생하게 만들어가는 모습이 집중적으로 드러난다. 특히 유머스런 악상을 세련되게 포장해 내는 솜씨는 프랑스적 에스프리라고 칭찬할만 하다. 근대 프랑스 실내악에 관한 뛰어난 보고서격인 음반.
첼로: 이죄 쇼, 피아노: 에밀 나우모프

 

16 LVC1035 1CD 카를 시마노프스키, 바이올린과 피아노를 위한 작품 전집

최근 시마노프스키 해석에 있어 신기원을 이루었던 안데레체프스키의 연주가 그의 난해함을 명쾌한 언어로 풀어낸 것에서 갈채를 받았다면, 이 두 명의 피아노와 바이얼린 연주자들은 오히려 더 알 수 없는 우윳빛 안개를 뿌려놓은 느낌 속에서 시마노프스키의 매력을 찾는다. 신비스럽고 광대한 절대 정신에 접근하는 듯한 긴장감과 환희, 무서울 정도로 날카로운 감정 표출력은 이 앨범의 백미이다. 감정적 분출과 카타르시스를 뛰어나게 포착한 연주의 집중도가 대단히 연소감 높은데, 시마노프스키 특유의 거칠고 모호한 느낌들을 날 것 그대로 드러내는 솔직함이 매력적이다.
바이올린: 니콜라스 다우트리코트, 피아노:로렌트 바그샬

 

17 LVC001040 1CD 프란시스 풀랑: 피아노가 있는 5개의 소나타

클라리넷, 플룻, 오보에, 바이올린, 첼로 소나타 모음집
목관악기의 전통이 강한 프랑스 음악의 정취를 흠뻑 느낄 수 있는 음반이다. 정확히 말하면 피아노 소나타가 아니라 클라리넷, 플룻, 오보에, 바이올린, 첼로가 피아노와 어울린 소나타 5곡이 담겨있다. 클라리넷, 플룻과 오보에의 신묘한 음색이 귀를 간지럽히는 재미가 프랑스 실내악의 매력이 아닐까? 꾸밈음은 깃털같고, 스타카토는 재치가 넘친다. 풀랑의 유머스럽고 재치있는 악상, 근대 프랑스 음악 특유의 나른한 분위기와 비단같은 질감이 귓가를 스쳐 홀연히 사라지는 아름다움을 그려내고 있다. 목관의 연주가 대단히 아름다운 음반이다.
Regis Pasquier, violon / Roland Pidoux, violoncelle / Michel Moragues, flute / Eli Eban, clarinette/ Francois Meyer : haubois / Emile Naoumoff : piano

 

18 LVC001054 1CD 드뷔시,풀랑,라벨,루셀 – 프렌치 플릇 음악 모음집

Roussel : Poemes de Ronsard pour flute & voix, Aria pour flute & piano, Serenade op.30 Ravel : introduction & allegro pour harped 외
플릇: 패트릭 갈루아, 쟝 피에르 랑팔 외 피아노: 에밀 나우모프

 

19 LVC001048 1CD 포레, 뒤파르크 첼로 작품집

포레: 첼로소나타 op.13, 엘레지,로망스,세레나데,시칠리아노 & 뒤파르크: 첼로소나타
첼로: 안시 카르투넨, 피아노: 투이자 하킬라

 

20 LVC001051 1CD 멘델스존 피아노 트리오 작품집 op.49, op.66

바이올린: 제라르 풀레, 첼로: 크리스토프 헨켈, 피아노:피에르 리치

작성 '06/07/21 10: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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