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월 24일] 서울챔버오케스트라 제94회 정기연주회 -오작교 프로젝트-
http://to.goclassic.co.kr/news/26584

Program

 

W. A. Mozart

Symphony No. 5 in B Flat Major, K. 22

 

W. A. Mozart

Horn Concerto No. 2 in E-flat Major, K. 417 (호른-이석준)

 

이현주

타악 시나위 협주곡 비상 飛上(타악-최영진, 김인수 / 판소리-백현호)

 

배동진

관현악을 위한 콜라쥬(Collage)

W. A. Mozart

Symphony No. 25 in g minor, K. 183

 

오작교 프로젝트

 

한국문화예술위원회가 주최하는 오작교 프로젝트는 작곡가의 창작곡 실연 기회를 확대하기 위하여 오케스트라와의 교류 협업을 지원하며, 국악 및 양악 창작곡 발굴과 실연이 지속적으로 이루어질 수 있는 안정적인 창작 기반을 구축을 지원합니다.

 

Profile

 

지휘 · 음악감독 김상진

 

* 독일 쾰른 국립음대 최우수 졸업

* 독일 쾰른 국립음대 최고연주자과정 졸업

* 미국 줄리어드 음대 전문연주자과정 졸업

* 동아콩쿠르 1(동아콩쿠르 최초 비올라 우승)

* 2001 대통령 표창 수상, 2002 ‘대한민국 문화홍보대사위촉

* 현재 서울챔버오케스트라 음악감독, 연세대학교 음악대학 교수

 

전속작곡가 - 배동진

 

* 한국예술종합학교 음악원 작곡과, 독일 프랑크푸르트, 프라이부르크 음대, 오스트리아 그라츠 음대 졸업

* 일신작곡상, 한민족창작음악축전 대상, 독일 바이마르 국제작곡콩쿠르 등 1등 수상

* 서울시립교향악단, 국립합창단, 화음쳄버 등 위촉, 프랑스 로렌 국립오케스트라, 스위스 Ensemble Contrechamps, KBS교향악단 등 연주

* 현재 서울챔버오케스트라 전속작곡가, 한국예술종합학교, 이화여대, 예원, 서울예고 출강

 

전속작곡가 - 이현주

 

* 이화여자대학교 음악대학 학사, 서울대학교 음악대학 석사, NYU IMPACT Completion

* 한국문화예술위원회 주관 동쪽|물골소리공연 및 앨범 발매

* ARTPOP ‘김효근·송기창 사랑해’, STRAD '류정필의인생‘ Album ·편곡

* Paris Cecile in 10 countries Album Producer

* 현재 서울챔버오케스트라 전속작곡가, 선화예중·, 계원예고 출강

 

호른 - 이석준

* 서울대학교 음악대학 졸업

* 독일 에센폴크방 국립음대 디플롬, 최고연주자과정 졸업

* 동아콩쿠르 1, 운파음악상 수상, 뮌헨국제콩쿠르 본선 진출

* 현재 한국예술종합학교 교수, () TIMF앙상블, 솔루스브라스퀸텟, ()한국페스티벌앙상블 단원, 제주국제관악콩쿠르 심사위원

 

타악 - 최영진

 

* 국가중요무형문화재 17호 봉산탈춤 이수자

* 국가중요무형문화재 5호 판소리고법 전수자

* 서울국악관현악단 단무장

* 현재 오케스트라 아리랑 음악감독, 서울예술대학 출강

 

타악 - 김인수

* 서울대학교 음악대학 국악과 졸업

* 동덕여자대학교 공연예술대학원 졸업

* 서울시무형문화재 제25호 판소리고법 이수자

* 국립전통예술고등학교 전공 강사 역임

* 현재 국립국악관현악단 단원

 

판소리 - 백현호

 

* 국가무형문화재 제5호 판소리 흥보가 이수자

* 한국예술종합학교 전통원 예술사 및 전문사 졸업

* 19회 전국판소리경연대회 명창부 대상

* 25회 전국팔마고수대회 대명고부 최우수상

* 현재 한국국악문화진흥회 이사장, 국악아카펠라그룹 토리스 동인

 

 

서울챔버오케스트라

 

서울챔버오케스트라의 노련미는 ‘Symphony (교향곡)’의 의미를 각인시키기에 충분했다.”

the Strad Korea

 

서울챔버오케스트라 Seoul Chamber Orchestra

1978년 창단된 '서울챔버오케스트라'는 정선된 연주자 선발을 통해 맑은 음색과 앙상블의 긴밀한 일체감에서 오는 절도와 박진감을 자랑하는 실내악단이다. ‘서울챔버 오케스트라는 당시 거의 불모지나 다름 없었던 국내 실내악 운동을 정착시키고 활성화 시키는데 적지 않은 자극제가 되었고 현재 한국에서 많은 실내악단이 활발하게 활동하는 음악적 토양이 이뤄지는데 실질적인 공헌을 하였다.

20여명의 탁월한 단원으로 이루어진 서울챔버오케스트라는 작은 앙상블이 소화할 수 없는 독특한 레퍼토리를 무대에 올렸을 뿐 아니라 때로는 3관 편성까지도 수용함으로써 실내악의 다양한 연주 무대를 선보였다. 또한 국내 음악계 각 분야에서 제자를 가르치는 정상급 연주자들로 앙상블을 이룸으로써 언제나 질 높은 집단적 연주력을 과시하였고 국내뿐만 아니라 해외 연주 활동을 통해서도 전문 예술집단으로서의 모습을 분명히 했다.

창단 이후부터 매년 2회의 국내 정기연주회를 개최하는 이외에도 대한민국음악제’, ‘서울국제음악제’, ‘예술의전당 개관기념 음악제등에 초청되어 그 연주 기량을 인정 받았으며, 특히 해외에서는 1986빈 여름음악제’, 1994잘츠부르크 여름음악제등에 초청되어 유럽에서도 역량을 발휘했다.

특히 19982월에는 창단 20주년을 기념하기 위해 미국 뉴욕과 워싱턴에서 연주회를 성공리에 마쳤는데, ‘워싱턴 포스트지는 이날 연주회에 대하여 서울챔버 오케스트라는 바로크부터 현대에 이르는 다양한 레퍼토리로 구성, 원숙한 기교와 상상력을 바탕으로 세련된 연주를 선보였으며, 지휘자 김용윤은 확고한 음악성을 바탕으로 명확한 제스쳐로 오케스트라를 이끌어 갔다는 평론가 조셉 맥크레란의 평을 실어 화제가 되기도 했다.

또한, 지난 2008510일 서울챔버 오케스트라는 창단 30주년을 맞아 베토벤의 작품만으로 꾸며진 무대로 다시 한 번 역사에 획을 긋는 출발을 알렸다. 특히 이날 연주 된 베토벤의 <교향곡 제5'운명'>에 대해 <스트라드 코리아>"음악이라는 하나의 끈으로 만나 같은 배를 탄 운명을 가진 이들이 연주하는 운명교향곡은 우리의 가슴을 두드리며 시작했고, 음악의 변화에 감각적으로 대처하는 그들의 노련미는 '함께 울리다.'라는 고대 그리스어 'Synphonia' 에서 유래된 'Symphony'(교향곡)의 의미를 각인시키기에 충분했다" 라는 평을 했다.

 

 

작성 '19/02/13 1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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