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월 2일] 피아니스트 강정은의 “Romantic Story Ⅲ”-Eastern European ‘낭만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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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NG EUN KANG PIANO RECITAL

피아니스트 강정은의 “Romantic Story

Eastern European ‘낭만의 향수

     

2019. 4. 2. 화. 7:30PM 예술의전당 리사이틀홀

주최: 마에스트로 컴퍼니

후원: 한국예술종합학교 음악원, 미국 피바디 음악대학 동문회

티켓: 전석 2만원 (학생 50% 할인)

예매: 인터파크 티켓 1544-1555, 예술의전당 02-580-1300

문의: 마에스트로 컴퍼니 (02-525-2761)

 

 

강정은의 Romantic Story Eastern European ‘낭만의 향수

피아니스트 강정은의 ‘Romantic Story’ 시리즈는 음악사에서 양적, 질적으로 가장 풍성하게 꽃피웠던 낭만시대, 우리의 가슴을 울리고 눈물샘을 자극했던 주옥같은 작품들을 모아 재조명하고자 합니다. 지역별로 고유한 색채가 만개하기 시작한 19세기 낭만시대의 작품들을 각 나라별로 선별하여 총 5회에 걸쳐 진행되는 시리즈의 첫 무대 French '사랑과 자유', 두 번째 Russian '대륙에서 부는 바람'에 이어 세 번째 무대는 낭만시대 피아니즘을 극대화시킨 동유럽 작곡가들의 작품들로 구성하여 '낭만의 향수'라는 부제로 이야기를 이어 갑니다.

 

Pianist 강정은

'학구적이고 순수한 열정, 낭만적 감성이 돋보이는 피아니스트'라는 평을 받고 있는 강정은은 미국 피바디 음대 예비학교를 졸업하고, 고국으로 돌아와 강충모 교수를 사사하며 한국예술종합학교를 졸업하였다. 그 후 다시 도미하여 Ellen Mack 교수의 지도 아래, 피바디 음대(Peabody Institute of the Johns Hopkins University)에서 석사(Master of Music)GPD(Graduate Performance Diploma), 그리고 박사 학위(Doctor of Musical Arts)Graduate Assistant 장학생으로 취득하였다.

 

국내에서 음연 주최의 '젊은이의 음악제', ‘미래의 거장 시리즈독주회, 금호 영아티스트 콘서트 오디션에 합격하여 독주회를 개최하였으며 뮤직필 기획공연 ‘New Face Series’ 초청 독주회, 우인아트홀 초청 독주회 등으로 연주력을 인정받았다. 미국 유학 중엔 Washington Korea Monitor Art Center 초청 독주회, 미주 대사관 초청 연주회, Mercy Ridge 초청 독주회, Goucher College 초청 독주회 등을 통하여 다양한 무대 경험을 쌓았다. 이러한 활발한 활동은 폭넓은 레퍼토리와 깊이 있고 내실 있는 음악을 축적하는 데에 많은 도움이 되었다.

 

콩쿠르에서는 삼익콩쿠르 대상, Washington Catholic University Competition 1, Maryland Elizabeth R. Memorial Competition 2, HCMTA Competition 1, Russell C. Wonderlic Memorial Competition 2위를 비롯해 피바디 음대에서 수여하는 Pauline Favin Memorial Award를 수상, 연주 실황이 KBS-FM에 방송되기도 하였다.

 

2013년 귀국 이후, 예술의전당 리사이틀홀에서의 귀국 독주회를 시작으로 피바디 음대 동문 음악회(예술의전당), 피아노 듀오 리사이틀(세종문화회관), 한국 벨기에 타악기 국제교류음악회(영산아트홀), 피아노 온 시티필하모니 오케스트라 협연(한전아트홀), 부천시향 협연(부천시민회관 대강당), 서울 스트링 앙상블 협연(영산아트홀) 등 활발한 연주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또한 음악회를 자주 접할 수 없는 지역들을 방문하여 청중들이 쉽게 이해할 수 있고 즐길 수 있는 해설이 있는 음악회를 개최하고 있는데 20139, 충남 태신 목장을 방문하여 야외음악회로 청중들과 호흡하였으며 20148월 영은미술관에서의 해설이 있는 음악회, 20161, 광명시 초청으로 광명시민회관 대강당에서의 클래식 축제해설이 있는 음악회, 모차르트홀에서 렉처 리사이틀을 열며 다양한 기회로 클래식 음악 보급에 힘쓰고 있다.

 

피바디 음대 예비학교 교수를 역임하였고 귀국하여 한국예술종합학교 강사를 역임한 피아니스트 강정은은 현재 숙명여자대학교 초빙대우교수, 중앙대학교, 추계예술대학교에서 후학 양성에도 힘쓰고 있다.

 

 

프로그램

F. Chopin Nocturne in c-sharp minor, Op. posth.

              Polonaise-Fantasy in A-flat Major, Op. 61

B. Bartók Improvisations on Hungarian Peasant Songs, Op. 20

F. Liszt    Années de Pèlerinage, Première Année: Suisse, S. 1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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