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도 신선한 즐거움 -20세기 음악과 춤- 두물워크샵
http://to.goclassic.co.kr/news/584
www.duomul.com
02-3453-8084
031-592-3336

안녕하세요. 두물워크샵 김영란입니다.
이젠 완연한 봄기운을 맡을 수 있는 따뜻한 햇살이 감싸는 날들이 계속되고 있습니다.
한번쯤은 햇살과 바람속에서 음악과 춤을 감상해 보시는건 어떨까요?

북한강과 남한강이 만나는 두물워크샵에서 아직도 신선한 즐거움 "20세기 음악과 춤" 페스티발을 준비했습니다.
춤과 무용이 함께 하는 공연이라 준비하는데 다소 시간이 걸려 두물워크샵을 사랑해 주시는 분들께서 공연을 많이 기다렸을 줄로 압니다.
이번 공연은 시리즈 공연으로 총 6 회 공연으로 음악과 춤이 함께하는 특별하고 멋진 행사가 될 것입니다.

그 첫번째로 4월 26일 (금) - 20세기 음악의 문을 연 프랑스 인상주의 - 로 문을 엽니다.
하프, 플룻 등 봄과 어울리는 악기로 공연을 더욱 풍성하게 준비했사오니 여러분의 많은 성원 바랍니다.



▶행사명칭 : 아직도 신선한 즐거움 "20세기 음악과 춤" 페스티발
제1회 - 20세기 음악의 문을 연 프랑스 인상주의 -

▶날 짜 : 2002. 4.26 (금요일) 오후 8시
▶장 소 : 두물워크샵 (남양주시 북한강변 소재)
▶주 최 : 두물워크샵
▶입장료 : 일반 25,000원 (예매시 : 22,000원)
학생 20,000원 (예매시 : 17,000원)

엊그제까지 우리가 살았던 20세기의 음악은 흔히 '어렵다' 는 선입견으로 일반 대중은 물론 심지어 왠만한 음악 애호가의 진입을 막고 있는 것이 사실입니다. 이에 두물워크샵은 20세기 음악을 춤과 함께 감상하는 화려한 공연을 준비합니다.
후기 낭만파의 연장 선상에서 새로운 음악언어를 사용한 드뷔시의 음악을 시작으로 하여 소위 '난해' 하다는 20세기의
대작곡가 쇤베르크, 스트라빈스키의 '덜 난해' 한 작품, 독특한 민족적 음악을 세계화한 남미 작곡가의 작품, 영미의 재
즈와 뮤지컬까지를 아우르는 행사입니다.
누구는 음악에 취할 것이지만 누구는 춤에 빠질 것입니다. 특히 이번에 안무되는 작품은 흔히 춤추어지는 무용음악이
아닙니다. 연주용 절대음악이 춤꾼의 머리와 몸을 자극하여 새로운 체계를 이루어 낼 것입니다. 이는 "좋은 예술가와
함께 땀흘려 작업한다" 는 점에서 우리 음악, 무용계에 좋은 예를 이룰 수 있을 것이며 그간 '두물워크샵' 이 추구해
온 '창작을 위한 작업 공간' 이라는 모토에도 잘 부합되는 일일 것입니다.
개성있는 공간 두물워크샵이 기획한 귀한 행사에 예술을 아끼는 여러분의 특별한 성원을 바랍니다.


4월26일 1) - 20세기 음악의 문을 연 프랑스 인상주의 - (연주 및 무용)
드뷔시 : 비올라, 하프, 플룻을 위한 소나타, 바이올린 소나타
라 벨 : 피아노곡집 "거울" 외

5월26일 2) - 충격과 개성의 헝가리, 러시아 작곡가 - (연주 및 무용)
바르톡, 쇼스타코비치

6월23일 3) - 그리 난해하지 않은 신비엔나악파 -
쇤베르크, 베르그, 베베른

9월29일 4) - 20세기 음악의 최고봉 스트라빈스키 - (연주 및 무용)
스트라빈스키 : 풀치넬라, 페트루시카

10월20일 5) - 라틴의 향취 - (연주 및 무용)
빌라로보스, 피아졸라

11월10일 6) - 흥겨운 뮤지컬과 재즈의 세계 - (연주 및 무용)
거쉬인, 번스타인, 앤드루 로이드 웨버



제1회 - 20세기 음악의 문을 연 프랑스 인상주의 -


출연 : * 댄스컴퍼니 조박 (대표 박호빈, 조성주)
* 이혜경 (Piano) , 김경아 (Violin) , 김준차 (Piano) ,
위찬주 (Viola), 김희숙 (Flute) ,박라나 (Harp)


프로그램
M. Ravel
· Jeux d'eau 물의 희롱
· Miroirs 거울

C. Debussy

· La Fille Aux Cheveux De Lin 아마빛 머리의 소녀 (전주곡집 중에서)

· Syrinx

· Violin Sonata

· Sonata for Viola,Flute,Harp


작성 '02/04/11 1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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