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페이드의 여왕...!
http://to.goclassic.co.kr/news/34
안녕 하세요 정입니다.. *^^*

오늘은.. 다가오는 25일 부터 27일까지 세종문화회관에서 공연되는 볼쇼이 오페라단의 내한공연 "스페이드의 여왕"을 소개하려고 하는데요..

공연에 대한 정보와... 오페라의 줄거리 들을 올려 봤어요..

여러분께 도움이 되길 바래요.. ^^


=============================================================

볼쇼이 오페라단 내한공연


국내초연 “스페이드 여왕”

일 시 : 8.25(금) - 8.27(일) 오후 7시30분

장 소 : 세종문화회관 대강당
주최 및 문의 : 문화일보 (3701-5757~9, 080-370-0088)

입 장 료 : 4만원, 6만원, 8만원, 10만원, 12만원, 15만원 (회원 10% 할인)

볼쇼이 오페라단, 오케스트라, 합창단, 앙상블, 기술스탭 등 총 250여명의 단원 및 무대장비가 러시아에서 그대로 공수되어 펼쳐질 서울공연 !! "만약 내가 저지른 실수가 없다면 이 작품, '스페이드의 여왕'은 진정한 최고의 작품이 될 것이다" - 차이코프스키
차이코프스키 형제가 함께 만든 작품 푸쉬킨의 원작을 토대로 하여 차이코프스키의 동생인 '모데스트 차이코프스키'가 대 본을 썼다. 형인 일리치 차이코프스키는 동생이 써서 보내주는 대본에 따라 빠른 속도로 작곡에 열중했으며 결국 44일만에 이 대작을 완성하게 된다.
러시아 예술의 두 거장의 만남 차이코프스키아 러시아의 대문호 푸쉬킨의 만남은 <에브게니 오네긴>, <마제파>에 이어 이 작품이 세 번째다. 푸쉬킨의 원작과는 달리 이야기의 시대적 배경을 19세기에서 18세기로 바꾸어 무대와 의상이 화려함을 강조하였으며, 리사와 게르만의 사랑을 비극적인 죽음으로 이끄는 장면에서는 차이코프스키만의 특유의 비장미를 엿볼 수 있다.
웅장하고 화려한 공연예술의 극치깨끗하고 우아한 목소리의 소유자, 볼쇼이 극장의 주역 솔리스트인 마리아 가브릴 로바를 비롯한 20여명의 볼쇼이 성악가들이 이번 무대의 주역들이다. 공연 예술적 측면에서도 주역 가수들의 현란한 아리아, 러시아의 장중한 남성 합창, 러시아가 자 랑하는 최고 수준의 발레, 눈부신 18세기 러시아의 궁전, 귀족들의 화려한 의상, 완벽한 볼거리로 가득 차 있다. 러시아 남성 합창의 파괴력을 아는 음악팬라면, 3막에서 남자 주인공과 친구들이 카드놀이를 벌이며 부르는 남성합창을 공연으로 듣게되면 온 몸이 생생한 감동에 빠져드는 것을 느낄 수 있을 것이다. 3막 피날레에서 주인공의 권총 자살 후 친구들이 부르는 침통한 남성 아카펠라 합창 또한 이 세상의 성악곡 가운데 가히 에센 스라 할 만 하다.

출연진 / (리사 역) 마리아 가브릴로바 (8.25, 27일), 이리나 루브소바 (8.26일) (게르만 역) 비탈리 타란스첸코 (8.25, 27일), 레브 크즈네트소브 (8.26일)

====================================================================

원작: 알렉산드르 푸슈킨 Alexandr Pushkin "Pikovaya Dama"

대본 : 모데이스 일리치 차이코프스키(Modest Ilyich Tchaikovsky 작곡자의 동생)및 작곡자 자신

작곡 : 표르트 일리치 차이코프스키, 1890년

초연 : 1890년 12월 19일, 마린스키 극장(페테르스부르크)

연주시간: 제1막(62분), 제2막(57분), 제3막(45분)

때*곳 :18세기말, 페테르부스크

등장인물

게르만 - German 리자를 사라랑하는 야심가인 근위사관 -T

톰스키 백작 - Graf Tomsky 게르만의 친구, 극중극 속의 푸르스크 - Br

밀레츠키 공작 - Knyaz Yeletsky 리자의 약혼자 - Br

백작부인 - Gryafinya - Ms

리자 - Liza - 백작 부인의 손녀 - S

폴리나 - Polina - 리자의 친구, 극중극 속의 다프니스 - S

마샤 - Masha - 리자의 하녀, 극중극 속의 클로에 - S

체카린스키와 수린(게르만의 친구인 근위사관, T*B)

나르모프와 차프리츠키(게르만의 친구로 도박사,B*T)

의전관(T)

가정교사(MS)



제1막

제1장 공원의 광장, 여름

아이를 보는 사람이나 유모, 가정교사 등이 저마다 데리고 온 아이들을 놀게 하고 있다. 군대를 흉내내고 있는 소년들이 대열을 지어 행진해 온다. 아이들은 소년 대열의 뒤를 따라 나가고, 아이를 보는 사람들도 그 뒤를 따라 나간다.

근위사관인 체카린스키와 수린이 어젯밤의 내기 이야기를 하면서 나온다. 두사람은 친구인 게르만이 최근 말도 하지 않고 술만 마시는 품이 이상하다고 수군대고 있는데, 장본인인 게르만이 톰스키 백작과 함께 나타난다.

요즘 왜 그러냐고 걱정스럽게 묻는 친구들에게 게르만은 실은 사랑을 하게 되었다고 말하고 (Ya imeni eyo ne znayu그사람의 이름도 모른다)를 부른다. 그렇다면 그 사람을 찾아서 이름을 알아보면 되잖아라고 간단하게 말하는 친구에게, 게르만은 그 사람은 신분이 높은 여성으로 손이 닿지 않는 높은 데 있는 사람이라고 절망적으로 소리치고 나간다.

공원에는 남녀노소가 산책하러 모여들고 또 저마다 흩어져 간다. 게르만이 친구들과 함께 돌아온다. 이때 다른 쪽에서 엘레츠키 공작이 산책을 하면서 다가온다.사람들은 젊은 공작이 최근에 약혼한 사실을 알고 있어, 축하한다고 인사를 한다.

그런데 자네의 신부는? 하고 묻자 공작은 마침 거기에 백작부인과 함께온 리자를 가리키며, 이사람이라고 소개한다. 그때 게르만의 얼굴은 순간 얼어붙고, 톰스키백작은 그녀가 그가 그리던 이름도 모르는 사람이었다는 것을 깨닫는다. 리자도 게르만의 불타는 눈길에 무어라 말할 수 없는 무서움을 느낀다.

사람들은 인사를 교환하고, 엘레츠키는 백작부인, 그리고 리자와 함께 가버린다. 백작부인의 뒷모습을 보면서 사관들이 저 할머니는 기분 나쁜 사람이야라고 말을 주고 받는데 톰스키가, 저 사람도 젊었을때에는 파리에서 날였었다면서, 카드 세장의 발라드 (Odnazhay v Versala Au jeu de la Reine어느날 베르사유 왕비의 카드놀이에서)를 부른다.

그녀는 옛날 파리에서 모스크바의 비너스라고 불린 미인으로 모두 그녀에게 열을 올리고 있었는데, 그녀는 사랑보다 노름에 열중하여, 아무도 쳐다보려 하지 않았다. 그런데 어느날 왕비의 카드놀이에서 몽땅 져버렸을때, 그녀에게 열중하고 있던 생 제르맹 백작이, 만일 자기와 함께 하룻밤 지내 준다면 절대로 지지 않는 카드 세장의 비밀을 가르쳐 주겠다고 속삭여, 그녀는 그 청을 받아들이고 다음날의 카드놀이에서는 진 것을 전부 되찾았던 것이다.

그후 그녀는 그 카드의 비밀을 남편에게 가르쳐 주고, 다음에 어떤 아름다운 청년에게 가르쳐 주었는데, 그날밤에 유령이 나와, 세장의 카드를 알려고 접근하는 세번째 남자로 부터 죽음의 재호를 받게 돌 것이라는 예언을 받었던 것이다.

이야기가 끝나자 체카린스키 등은 사실이 아니라 하더라도 있을 법한 재미있는 이야기라고 유쾌해하고, 게르만에게 어때, 너에게는 다시없는 기회다라고 놀린다. 때마침 천둥 소리가 울리고 장대 같은 비가 낼 공원에 산책 나온 사람들은 모두 뛰어가 버린다. 혼자남은 게르만은 저사람을 내것으로 하느냐 아니면 죽느냐 둘중하나다라고 부르짖고 달려간다.


제2장 리자의 방, 방 안쪽에 발코니가 있다

리자가 하프시코드를 연주하며 친구인 폴리나와 노래를 부르고 있다. 폴리나가 혼자서 로만스 (Podrugi milye사랑하는 친구여)를 부르는데, 이 노래가 약간 슬픈 곡이므로 그녀에게 보다 밝은 노래를 부르자며, 이번에는 리드미컬한 민요를 부르기 시작한다. 모두가 이에 맞추어 간주를 넣으며 춤을 추기 시작한다. 너무 시끄럽자 가정교사가 와서 모두에게 주의를 주어 친구들은 돌아간다.

마지막으로 남은 폴리나는 돌아갈 즈음에 약혼 날인데 슬픈것 같아, 웃는 얼굴을 보여 줘요라고 말하며, 쓸쓸히 미소짓는 리자를 남겨두고 돌아간다. 리자는 하녀를 물러가게 하고 혼자 방에 남아 넘쳐 흐르는 눈물을 억제하면서 노래부른다(Zachemzhe eti slyozy어째서 이렇게 눈물이).

그녀는 신분도 높고 훌륭한 약혼자에게 보다도, 저 타락한 천사와 같은 불타는 눈을 가진 젊은이에게 빠져 버린 것이다. 게르만이 발코니에 조용히 모습을 나타낸다. 리자는 놀라서 내쫓으려 하나, 그는 권총을 꺼내어, 어차피 나는 죽을 각오다. 사람을 부르고 싶으면 부르라고 말하고, 조용히 그녀에게 다가가, 만약 당신에게 거절당하면 나는 자살하겠다고 말하며 절절히 설득한다.

원래 그에게 반한 리자는 돌아가 달라고 입으로는 말하면서도 박력이 없다. 이때 백작 부인이 무슨 소리가 났는데라며 문을 두드린다. 리자는 급히 그를숨기고 백작부인에게는 소리가 난것은 내가 방안을 걸어다니고 있었기 때문이라고 얼버무린다. 부인이 자기방으로 돌아가자, 그녀는 그에게 돌아가 달라고 말하나, 그가 냉정하게 돌려보낸다면 죽어버리겠다고 말하므로, 마침내 그녀도 당신을 사랑하고 있다고 고백해 버린다.!!!(Bravo~~)


제2막

제1장 어느 고관의 집 넓은 방

가면무도회의밤, 사람들은 노래부르고 화려하게 춤추고 있다. 집사가 나타나서 꽃불을 소아올립니다라고 고하므로 손님들은 테라스로 나간다. 체카린스키와 수린도 최근에 게르만이 다시 기운을 차리게 되었는데 무슨 영문인지 모르겠다고 순군거리며 나간다.

비어버린 넓은 방에 엘레츠키와 리자가 나타난다. 그는 약혼자가 슬퍼하는것 같아, 왜 그러느냐고 물으면서 절절히 (Ya vas lyublyu당신을 사랑하고 있어)를 부르고, 두 사람은 지나간다. 이때 게르만이 한 통의 편지를 가지고 나타난다.

그 편지는 리자로 부터 온것으로 거기에는 오늘 밤 연극이 끝나면 넓은 방에서 기다리고 있어 주세요라고 적혀 있었다. 게르만은 그 편지를 읽으면서, 만일 이로써 예의 카드 세장의 비밀을 알수 있다면, 그녀와 먼 나라로 도망칠 수 있을 텐데하고 생각한다.

그때 손님들이 넓은 방으로 돌아온다. 체카린스키와 수린이 사람들속에 끼여 게르만에게 다가가 속삭이듯이 `세장의 카드'라고 말하고 사라지며 그를 조롱하는데, 게르만은 환각인가 하고 생각한다.

넓은 방에서는 `다프니스와 클로에'의 목가극이 상연되고 있다. 이 여홍의 연극이 끝났을 때 리자는 조용히 게르만에게 다가가, 정원에 숨겨진 문의 열쇠와 백작부인의 침실의 열쇠를 주고, 백작부인의 침실의 초상화 아래에 자기 방으로 통하는 문이 있으니까 오늘밤 몰래 와주세요, 오늘 밤부터 당신 것이 되고 싶습니다라고 말한다.

게르만은 갑자기 굴러들어온 기회에, 이로써 그녀도, 카드 세장의 비밀도 나의 것이 된다고 생각하고 침실 열쇠를 꼭쥔다. 그때 폐하가 오신다는 소리가 들리고 손님들은 에카테리나 폐하 만세를 외치고, 막이 내린다.


제2장 백작 부인의 침실

게르만이 숨어 들어온다. 그는 리자가 말한 대로 그녀의 침실로 들어가려 하나, 그 입구 위에 있는 백작부인의 초상화를 보고, 우선 저 비밀을 알아내야겠다고 중얼거린다.

그러고 있는 동안에 시녀들의 전송을 받고 백작부인이 들어오므로 그는 커튼 뒤에 숨는다. 부인이 화장하는 방으로 들어가서 옷을 갈아입는 동안에, 리자가 돌아와 시중드는 소녀 마샤에게, 내 방에는 그가 있으니까 따라오지 말라고 사실을 털어놓으며, 놀라는 그녀에게 내 편이 되어 달라고 말하고 돌아가게 한 다음, 침실로 들어간다.

시녀들이 옷을 다 갈아입히고 부인을 침대에 눕힌다. 부인은 옛날의 무도회는 저런 것이 아니었지라고 말하면서 옛날을 회상하며 노래부른다.

잠시후 아직 시녀들이 거기에 있는 것을 안 부인은 모두를 돌아가게 하고 잠시 눈을 붙인다. 게르만은 몰래 침대에 다다가 백작부인에게 세장의 카드의 비밀을 가르쳐 달라고 다그친다. 너무 무서워 입도 열지 못하게 된 부인이 대답하지 않는 것을 보고 게르만은 권총을 빼어들고 협박한다.

부인은 공포 때문에 발작을 일으켜 쓰러져 죽어 버린다. 소리가 나서 리자가 촛대를 드록 나타나서 사실의 전말을 알게 되자, 당신은 내가 목적이 아니고, 세장의 카드의 비밀이 목적이었군요, 살인자는 나가라고 부르짖고, 백작 부인의 시체위에 울며 엎드린다.


제3막

제1장 병영 내의 게르만의 거실

게르만은 리자로부터 온 편지를 읽고 있다. 리자는 지금은 게르만에게 살의가 없었다고 믿고 있으므로, 다시 한번 오늘 밤 운하의 제방에서 만나주셍라고 적어 보냈다. 편지를 다 읽고나서 잠시 잠이 들었을 때 음울한 합창소리가 들려온다.

게르만은 무서운 환각에 사로잡혀, 백작 부인의 장례식 광경을 상기한다. 그때 바람이 울부짖는 소리가 나고, 누군가가 창문을 두드리는 소리가 나더니, 닫혀 있어야 할 창문이 열리고 한 줄기 바람이 휙 불어들어와 촛불이 꺼진다. 겁에 질린 게르만이 도마쳐 나가려 했을 때, 문이 열리고 백작부인의 유령이 나타난다.

망령은 뒷걸음질치는 게르만을 향하여, 너한테 온 것은 나의 본의는 아니지만, 리자를 구하기 위해 너에게 가르쳐 주는 것이다. 세장의 카드의 비밀은 3,7,에이스다, 잘 기억해 두라고 말하고 사라진다. 게르만은 3,7,에이스를 미친듯이 되풀이 한다.


제2장 운하의 제방, 멀리에 페트로파브로프스크의 요새

얼어붙을 것 같이 추운 겨울 한밤중, 달빛에 의지해서 리자가 검은 옷을 입고 나타난다. 게르만이 범죄 따위를 저지를 까닭이 없다고 자신에게 타이르면서 조용히 노래부른다(Akh, istomilas ya ogrem아아 걱정으로 지쳐 버렸다).

사랑하는 사람이 악마와 같다는 생각과, 결코 그렇지 않다는 생각이 교차하여, 리자는 고통에 시달린다. 이때 게르만이 나타난다.

리자는 기뻐하며 그의 가슴에 얼굴을 묻고, 좋지 못한 과거들은 잊어여, 나는 당신만을 사랑하고 있어요라며 그를 껴안는다. 게르만은, 그럼 둘이서 도망치자고 말하고, 리자가 어디로 가나요, 당신하고 라면 땅끝까지라도 함께 가겠어요라고 대답한다.

그는 어디로? 도박장으로라고 미친듯이 말하기 시작한다. 정신차리라는 리자의 말도 귀에 들어오지 않는 듯 게르만은 그 할머니한테 카드의 비밀을 알아냈어, 3,7,에이스다라고 소리치고, 매달리는 리자를 떨쳐 버리고 미친듯이 도박장으로 달려간다. 절망한 리자는 운하에 몸을 던진다.


제3장 도박장

손님들은 술을 마시면서 카드 놀이를 즐기고 있다. 체카린스키와 수린이 카드놀이를 하고 있는데, 엘레츠키공작이 들어온다. 사랑에 운이 좋지 못한 남자는 놀음에는 세다고 말하면서 카드놀이에 가담하여, 여러 말을 묻지 마라, 약혼을 취소했다고 말하고 카드를 손에 쥔다.

좌홍으로 무슨 노래나 부르라고 말하는 사람들의 소리에 톰스키 백작이 유행가를 부르고 모두가 떠들고 있는데, 게르만이 나타난다. 따기만 하는 게르만에게 승부를 걸 사람은 없어져, 게르만은 인생이란 도박이라고 자포자기하여 노래를 부른다. 엘레츠키가 다가가, 내가 상대하겠다고 청한다. 모두가 지켜보는 가운데 카드가 나누어지고, 게르만은 에이스라고 소리치는데, 엘레츠키는 자네의 카드는 스페이드의 퀸이다라고 되받아 말한다. 카드를 응시하고 있던 게르만은 카드속의 스페이드의 여왕이 백작부인의 얼굴로 바뀌어 빙그레 웃는 것을 본다.

그는 미친듯이 무엇을 원하는가, 내목숨인가, 그렇다면 주지라고 말하고 단도로 가슴을 찌른다. 빈사의 게르만은 공작에게 용서를 빌고, 리자여 그대를 진실로 사랑하고 있어요라고 말하고 숨을 거둔다.

사람들이 이 지쳐버린 영혼에 안식을 ! 하고 조용히 합창하는 가운데 막이 내린다....


==========================================================================

제 홈페이지 "Ch.1 소식통"에 제가 올리는 글들을 그대로 옮겨서 올리는 거라.. ^^ 좀 어투가 어색한가요????

헤~~ 정이였습니다...

흐음.. 여러분께.. 제 홈에두 와서 좋은 글 남겨주시길 바라면 제 욕심 이겠죠??

아직은 준비가 덜 된 홈페이지... 그래서 공개하기가 부끄럽네요...

9월 1일! 새롭게 탄생하면... 그때.. 제 홈 홍보해두 되겠죠???



음악사랑... 정이였어요.. *^^*


작성 '00/08/23 11:11
ja***수정 삭제 트랙백 보내기
링크 글 (Trackback) 받는 주소: 로그인 필요
0/1200byte
한 줄 덧글 달기
 
 0
 


뉴스란에 등록하신 공연정보는 공연에도 링크될 수 있습니다.
번호 글쓴이 제목 날짜 조회추천
54ji*** '00/10/209086 
53jy*** '00/10/199203 
52ja*** '00/10/129582 
51mr*** '00/10/108633 
50ja*** '00/10/099036 
49th*** '00/10/0310011 
 dr*** '00/10/049705 
48p5*** '00/09/258518 
47ba*** '00/09/098916 
46ja*** '00/09/0812987 
45th*** '00/09/0710880 
44th*** '00/09/069577 
43po*** '00/09/068850 
40tu*** '00/09/049023 
39ja*** '00/09/018871 
38ja*** '00/09/018431 
37ja*** '00/08/2910223 
36ga*** '00/08/2911897 
 la*** '00/08/309753 
35ja*** '00/08/249867 
34ja*** '00/08/239463 
33ja*** '00/08/2311527 
32ja*** '00/08/229472 
30ja*** '00/08/2110740 
29ja*** '00/08/109166 
새 글 쓰기

처음  이전  1031  1032  1033  1034  1035  1036  1037  1038  1039  1040  
총 게시물: 25998 (1039/1040)  뒤로  앞으로  목록보기
Copyright © 1999-2020 고클래식 All rights reserved.
For more information, please contact us by E-mai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