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월17일] 앙상블 유니송 초청 연주회
http://to.goclassic.co.kr/news/25479

 

 

앙상블 유니송

 

1997, 세계 최고의 명문 프랑스 파리 국립고등음악원 출신의 음악인들이 시작한 앙상블 유니송은 프랑스 파리 오디토리움 생 제르맹 데 프레에서의 창단 연주회를 시작으로 리옹 살 몰리에르, 파리 쌀 꼬르토, 파리 봉 파르퇴르 성당, 파리 생 에스프리 성당, 파리 미국인 교회, 불론뉴 쌀 파비옹, 앙드레 나바라 음악원, 프랑스 크레뛔이 오디토리움 등 프랑스 전국의 유명 연주홀에서 초청 및 기획 연주로 많은 호평을 받아온 음악 단체입니다.

 

특히 2004년에는 파리 13구 시청의 초청으로 연주한 앙상블 유니송에 대해 당시 블리시코 시장은 "유니송은 이름처럼 음악으로 모두를 하나로 만드는 감동의 음악 앙상블" 이라고 극찬을 아끼지 않았습니다.

 

그리고 2010, 유니송은 한국에서의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합니다. 멤버들도 프랑스 국립음악원 출신들을 더하게 되어 실내악과 오케스트라를 겸비한 프로그램으로 예술의전당 IBK챔버홀, 세종 체임버홀, 금호아트홀, 삼성전자 인재개발원 콘서트홀, 대구콘서트 하우스 월드오케스트라 시리즈, 롯데콘서트홀, 예술의전당 초청 문화햇살 콘서트 등에서 연주회를 가지며 성신여대 피호영, 서울대 최우정, 연세대 신동일, 중앙대 지진경 교수 및 세계 정상급 오케스트라인 프랑스 국립 오케스트라 박지환, 프랑스 라디오 국립 오케스트라 박지윤, 로렌 국립오케스트라 고병우, 프랑스 깐느 오케스트라 허민석, 프랑스 마르세이유 오케스트라 김다민, 런던 필하모닉 오케스트라 이지현, 리옹 국립오케스트라 이승은, 로얄 콘체르토 허바우 오케스트라 이재원 등 국내외 정상급의 연주자들이 모여 구성된 최고 수준의 앙상블을 선보이는 음악단체입니다. 올해로 창단 21주년을 맞은 앙상블 유니송은 작년에 이어 프랑스 콜롱브 국제 음악 페스티벌과 파리 생 메리 성당 연주회의 초청 공연이 예정되어 있는 등 한국을 대표하는 음악단체로 그 어느 때보다 왕성한 활동을 하고 있습니다.

 

지휘 : 오를레앙 아전 질렌스키 (Aurélien Azan Zielinski)

협연 : 김상윤 (클라리넷)

Program

 

F. Mendelssohn String Symphony No. 4 in C minor

 

W. A. Mozart Clarinet Concerto in A Major K. 622 (협연. 김상윤)

 

L. Janacek Suite for String Orchestra

 

작성 '18/07/10 1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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