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4) 독일 진혼곡
http://to.goclassic.co.kr/news/24118

독일 진혼곡

Ein Deutsches Requiem, Op. 45

Johannes Brahms

 

 

 

2017. 11. 4. () 오후 2시 롯데콘서트홀

 

 

 

주최 / 최훈차콰이어, 아너스카펠라합창단, 한국대학합창단

주관 / 지클레프

후원 / 한국메세나, 선한목자병원

입장권 / R7만원, S5만원, A3만원

예매처 / 롯데콘서트홀, 인터파크

공연문의 / 지클레프 02-515-5123

 

 

지휘 최훈차 

합창 최훈차콰이어   아너스카펠라합창단   한국대학합창단

Sop. 김현심 

Bar. 김남수 

Org. 최유정 

협연 프라임 필하모닉 오케스트라

 

Program

Johannes Brahms

Ein Deutsches Requiem, Op. 45 독일 진혼곡

1Selig sind, die da Leid tragen / 애통하는 자는 복이 있나니

2Denn alles Fleisch, es ist wie Gras / 모든 육신은 풀과 같고

3Herr, lehre doch mich / 나의 종말과 연한이 어떠함을 알게 하사

4Wie lieblich sind Deine Wohnungen / 주의 장막이 어찌 그리 사랑스러운지요

5Ihr habt nun Traurigkeit / 지금은 너희가 근심하나

6Denn wir haben hie keine bleibende Statt / 우리가 영구히 머물 도성은 없고

7Selig sind die Toten, die in dem Herrn sterben / 주 안에서 죽는 자들은 복이 있도다

 

 

Profile

연합합창단

2009년부터 최훈차 교수를 상임 혹은 초대지휘자로 모시는 세 합창단(최훈차콰이어, 아너스카펠라합창단, 한국대학합창단)이 연합하여 합창음악의 위대한 작품들을 연주하며 음반으로 만들고자 하는 열정으로 모인 연합합창단은 격년으로 예술의전당 콘서트홀에서 연주회를 갖고 있다. 2009년 헨델의 ‘Messiah’을 시작으로 2011년 바하의 ‘Magnificat’‘B minor Mass(Gloria)’, 2013년 멘델스죤의 ‘St. Paul’을 연주하였고 2015년에는 멘델스죤의 합창교향곡(Lobgesang)’시편 42을 연주하였다.

이번 연주는 연합합창단의 다섯 번째 연주로 낭만시대의 가장 대표적인 합창작곡가인 J. Brahms‘Ein Deutsches Requiem(독일 진혼곡)’을 롯데콘서트홀에서 연주한다.

 

최훈차콰이어

최훈차 콰이어는 지휘자 최훈차 교수의 이름을 따서 만들어진 전문합창단체로서 2001년 창단 되었으며 한국대학합창단, 서울신학대학교 교회음악과 카펠라합창단, 정신여고 노래선교단의 동문들과 한세대학교 지휘전공 대학원생 등 최훈차 교수의 제자들로 구성되어있다. 열정과 순수성 및 전문성을 통한 최고 수준의 합창음악으로 한국의 문화예술 발전에 기여하는 것을 활동목표로 하며 이러한 노력을 인정받아 2006년부터 2008년까지 한국문화예술위원회가 지원하는 공연예술 집중육성단체로 선정된 바 있고 2012년에는 서울시 지정 전문예술단체로도 선정되었다. 국내에서는 예술의 전당 및 서울의 대표적인 연주회장에서 21회에 이르는 정기연주와 전국 방방곡곡의 사회시설과 연주회장에 초청되어 합창으로 사랑을 나누고 있다. 또한 수차례의 해외순회 연주(2002 영국, 2004 캐나다, 2008 일본, 2009 미국/캐나다, 2012 러시아, 2013 영국, 2014 중국, 2016 대만)2006년 중국 샤먼에서 열린 제 4회 세계합창올림픽에 초청되어 연주하는 등 활동무대를 전 세계로 넓히고 있다.

 

아너스카펠라합창단

아너스카펠라합창단은 1985년 창단된 서울신학대학교 카펠라합창단의 동문들을 중심으로, 카펠라합창단의 초대 지휘자인 최훈차 교수를 모시고 2005929일 창단되었다. 아너스카펠라의 명칭은, ‘영광’, ‘명예로움을 뜻하는 아너스(Honors)’와 교회의 머리, 예수 그리스도를 뜻하는 카펠라(Cappella)’를 더하여 만들어졌으며 예수 그리스도의 영광을 나타내는 합창단이자, 카펠라합창단의 동문 합창단을 나타내고자 하였다. 아너스카펠라합창단은 교회음악에 대한 순수한 열정과 최고의 전문성을 갖춤으로 찬양을 통하여 그리스도의 복음을 전하는 선교합창단이자 교회음악의 모범과 비전을 제시하기를 원하는 목표를 가지고 활동하고 있다. 또한 여러 장르의 교회음악을 통해 지휘자 최훈차 교수의 지도를 바탕으로 정확한 곡 해석과 완벽한 화음을 추구하며, 교회음악발전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200711월 창단연주(서울 경동교회)를 시작으로, 2017년 현재까지 예술의전당 등에서 8회의 정기연주회와 지방순회연주, 100여회가 넘는 교회순회연주 및 군부대, 사회복지시설 등의 소외된 계층을 위한 위문 연주 등으로 찬양을 통한 선교사역에 힘쓰고 있다. 국내에서의 활발한 연주활동과 함께 해외에서는 2015년 싱가포르 순회연주, 2016년 일본 오사카, 2017년 일본 동경지역의 해외순회연주를 통해 해외 찬양선교와 연주활동에 힘쓴 바 있다.

 

한국대학합창단

한국대학합창단은 1966517일 창단 후, 주로 음악을 전공하는 서울과 수도권 지역의 대학생들로 구성되어 50년 동안 찬양을 통한 선교와 합창음악의 발전을 위해 노력해 오고 있다. 대학생들의 순수한 음색이 돋보이는 한국대학합창단은 매년 정기연주회와 전국순회연주를 통해 르네상스 시대에서 현대에 이르기까지 폭넓고 다양한 합창 작품을 연주하고 있으며, 매 월 서울 또는 수도권 지역의 교회와 사회복지시설에 초청연주로 방문하는 등 활발한 활동을 하고 있다. 국내 뿐 아니라 해외 연주활동으로는 일본 순회 연주(1991, 2015), 중국 순회 연주(2012)를 비롯하여 9번의 미주순회연주로 북미주 전 지역과 캐나다를 순회하며 각 지역의 교회, 음악대학, 주청사, 시청 등에서 공연하여 호평을 받은 바 있다. 또한 영국을 비롯한 유럽의 13개국에서 1997년부터 2009년까지 매 3년마다 순회연주를 하였으며, 한국 합창음악을 알리는 문화사절단의 역할을 하는 동시에 은혜로운 선교활동을 하고 있다. 20172월에는 유럽 4개국(스위스, 독일, 이탈리아, 영국) 순회연주를 성공리에 마치고 돌아왔다.

 

 

작성 '17/09/22 13:46
cl***수정 삭제 트랙백 보내기
링크 글 (Trackback) 받는 주소: 로그인 필요
0/1200byte
한 줄 덧글 달기
 
 1
 


뉴스란에 등록하신 공연정보는 공연에도 링크될 수 있습니다.
번호 글쓴이 제목 날짜 조회추천
23879li*** '17/09/222665 
23878ye*** '17/09/222485 
23877cl*** '17/09/221730 
23876cl*** '17/09/2215111
23875ge*** '17/09/222280 
23874wh*** '17/09/221460 
23873no*** '17/09/212181 
23872no*** '17/09/212100 
23871cl*** '17/09/2117861
23870pu*** '17/09/211998 
23869ye*** '17/09/212643 
23868cl*** '17/09/211639 
23867ch*** '17/09/2121761
23866ch*** '17/09/211944 
23865nf*** '17/09/211731 
23864hi*** '17/09/2119501
23863rh*** '17/09/2116721
23861dm*** '17/09/2114641
23860hi*** '17/09/2023251
23859hi*** '17/09/203034 
23858hi*** '17/09/201993 
23857rh*** '17/09/201434 
23856cl*** '17/09/201693 
23855ye*** '17/09/201714 
23854ye*** '17/09/201626 
새 글 쓰기

처음  이전  131  132  133  134  135  136  137  138  139  140  다음  마지막  
총 게시물: 25331 (140/1014)  뒤로  앞으로  목록보기
Copyright © 1999-2019 고클래식 All rights reserved.
For more information, please contact us by E-mai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