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월 25일] 바리톤 조규희 독창회
http://to.goclassic.co.kr/news/23962

 

 

바리톤 조규희 독창회

Bass Bariton Lucio Kyu hee Cho

브람스 서거 120주년 기념 - Liederabend

 

 

 

2017. 9. 25() 오후 8시 금호아트홀

주 최 : 예인예술기획

후 원 : 한양대학교 음악대학, 비엔나 시립음악원, 비엔나 국립음악원 동문회

협 찬 : sumi sumi

입장권 : 전석 30,000

문 의 : 예인예술기획 02)586-0945

 

 

# Bass-Bariton 조규희

 

바리톤 조규희는 한양대학교 음악대학을 졸업하고 도오하여 빈 국립 음악원과 빈 시립음악원에서 최고연주자과정을 졸업하였다.

그는 한양대학교 음악대학 재학 시절 MBC 대학 가곡제에서 대상을, 한국 슈베르트협회 콩쿨에서 1위를 수상한 바 있으며 오스트리아 빈 국립음악원과 빈 시립음악원 재학 중 Franz Schubert 국제콩쿨 1, Maria Callas Grand Prix 국제콩쿨 2, R. Schumann 국제콩쿨 3위 등 유수의 저명 국제콩쿨에서 우승하였으며 2001년 뉴욕 East & West Artist 국제콩쿨의 우승을 통해 카네기홀에서 뉴욕데뷔 리사이틀을 가졌으며 맨하탄 음대 교수 음악회에 초청되어 리더아벤트와 마스터 클래스를 가졌다.

 

비엔나를 중심으로 미국과 캐나다, 오스트리아 오스타리히 페스티벌, 슈베르트 썸머 페스티벌, 슈타이어 썸머 오페라 페스티벌, 대구 여름 페스티벌 등 유수의 국제음악 페스티벌에서 70여회의 리더아벤트와 오페라 돈 죠반니”, “이도메네오”, “브람스 레퀴엠”, “모차르트 레퀴엠”, “메시아”, “엘리아”, “페르귄트등을 연주하였으며 2010년 알반 베르크의 오페라 룰루(쉬골히역)” 한국 초연을 국립오페라단과 함께 하였고 2011년 대한민국 오페라 페스티벌에서 국립오페라단과 바그너의 오페라 지그프리트의 검에서 보탄역을 맡은 바 있다. 2012년 귀국하여 국립오페라단, 서울시오페라단, 서울모테트합창단, 부산시향 등 주요 오페라단과 주요 시립합창단과의 협연 및 독창회로 예술가곡과 오라토리오는 물론 오페라에서도 왕성하게 활동하고 있다.

베이스 바리톤 조규희는 부산대학교 강사, 한양대학교 강의교수를 역임하고 현재 서울대학교에 출강하며 후학양성에 힘쓰고 있다.

       

# Program

Johannes Brahms

 

Auf dem Kirchhofe(Liliencron), Op. 105, No. 4 - 오래된 성당의 묘지에서

Der Tod das ist die kühle Nacht(Heine), Op. 96, No. 1 - 죽음, 그것은 서늘한 밤

Botschaft(Daumer), Op. 47, No. 1 - 사랑의 전령

      

Sommerabend(Heine), Op. 85, No. 1 - 여름밤

Mondenschein(Heine), Op. 85, No. 2 - 달빛

Feldeinsamkeit(Almers), Op. 86, No. 2 - 들의 적막

      

O wüsst' ich doch den Weg zurück(Groth), Op. 63, No. 3 , 내가 어린시절로 가는 길을 안다면

Nicht mehr zu dir zu gehen(Daumer), Op. 32, No. 2 다시는 그대에게 가지 않으리

Unbewegte laue Luft(Daumer), Op. 57, No. 8 - 적막한 공기

      

Mit vierzig Jahren(Rückert), Op. 94, No. 1 - 40년을 산을 올랐네

Über die Haide(Storm), Op. 86, No. 4 - 언덕 너머로

      

Steig auf, geliebter Schatten(Halm), Op. 94, No. 2 오라 어둠이여

Alte Liebe(Candidus), Op. 72, No. 1 - 옛 사랑

Die Mainacht(Hölty), Op. 43, No. 2 - 오월밤

 

Vier ernste Gesänge

. Denn es gehet dem Menschen (Ecclesiastes 3:19-22.)

. Ich wandte mich und sahe an alle (Ecclesiastes 3:19-22.)

. O Tod, wie bitter bist du (Ecclesiasticus (Sirach), 41:1-2.)

. Wenn ich mit Menschen (Corinthians 13:1-3, 12-13.)

 

                                      

작성 '17/08/29 1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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