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월 30일] 양영욱 색소폰 독주회 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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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영욱 색소폰 독주회

 

   Yang, YoungWook Saxophone Recital

 

 

 

 

2019. 8. 30() 오후 8시 예술의전당 리사이틀홀

주 최 : 예인예술기획

후 원 : 서울대학교 음악대학,

프랑스 Charenton/St-Maurice 시립 Olivier Messiaen 음악원 동문회

협 찬 : 管樂器工房 Geppetto, NONAKA, 진 뮤직, 베델악기, 음악플러스, LIBRATONE

입장권 : 전석 10,000

문 의 : 예인예술기획 02)586-0945

 

# Saxophonist 양영욱

깊이 있는 해석과 폭넓은 다이나믹, 감각적 선율의 색소포니스트 양영욱은 서울대학교 음악대학을 졸업하고 프랑스로 건너가 Charenton/St-Maurice 시립 Olivier Messiaen 음악원 Val-de-Marne(94)연합 Fin de Cycle 3 디플롬을 취득하였으며, Cycle Concertiste. Niveau Professionnel(최고연주자과정)을 만장일치 1등으로 졸업하였다.

 

일찍이 한국 음악협회콩쿨에서 1위를 차지하며 음악인으로서의 자질을 인정받은 그는 서울대학교 Symphonic Band 협연 및 Amabile Flute Ensemble과의 협연에 이어 Universal Saxophone Ensemble를 색소폰 앙상블 버전으로 협연하여 국내 음악계에 처음으로 선보임은 물론, 제주대학교 Wind Symphony 관악합주버전 협연으로 국내초연 무대를 가졌다.

 

솔로이스트와 앙상블 주자로 국내외에서 다양한 무대를 선보인 양영욱은 북경 중앙음악원 콘서트홀과 창원KBS 송년음악회 초청연주로 강렬한 인상을 남겼고 4&4 Saxophone Quartet의 멤버로 미국 Miami UniversitySouers Recital Hall, University of Cincinnati Werner Recital Hall, University of Illinois at ChampagneMusic Building Auditorium에도 초청되어 연주하였다. 또한 2018 NASA(North America Saxophone Alliance) Conference(북미 색소폰 연합 학회)18th World Saxophone Congress 2018(세계 색소폰 총회) 등 각국에서 활발한 연주활동을 전개하며 폭넓은 음악적 역량을 펼쳤다.

 

이렇듯 음악인으로서의 다양한 활동은 물론 새로운 시도로 음악계에 자신만의 발자취를 남기고 있는 그는 지난 2015년부터 참신한 테마로 기획한 독주회 , , “Sonata”>, 특히 2017를 통해 소프라노, 알토, 테너, 바리톤 색소폰을 한 무대에 선보여 음악인들과 관객들로부터 신선한 반응을 이끌어 내었고 2018- Vivaldi & Telemann>”의 주제로 바로크 음악을 현대적인 색깔로 입혀 새로운 시도를 두려워하지 않는 그 다운 면모를 보여주었다. 2019년 양영욱 색소폰 독주회 는 다양한 레퍼토리 구성과 특히 국내 무대에서 한 번도 선보이지 않았던 Sopranino Saxophone 악기가 이번 공연을 통해 첫 선보일 것이다. 더불어 오는 9월 중국 상하이에서 열리는 2019 The 2nd Asia Saxophone Congress에 참가한다.

 

미국 University of Cincinnati에서 Master Class를 개최하여 자신의 음악 어법을 공유하고 포털사이트 ‘NAVER’의 악기백과 색소폰 편에 출연하며 현장은 물론 미디어 매체를 통한 교육적 활동까지 넘나드는 음악가 양영욱은 김대우, Jean-Jacques MOITY를 사사하고 서울대, 성신여대, 덕원예고 강사를 역임하였으며 현재 다양한 연주 활동과 함께 국립제주대, 영남대, 원광대, 선화예고에 출강하며 후학을 양성하고 있다.

 

 

# PROGRAM

Divertimento(1963)(Alphonse Leduc) Roger Boutry

pour Saxophone Alto et Orchestre a Cordes ou Piano

 

Prelude, cadence et finale(1956)(Alphonse Leduc) Alfred Desenclos

pour Saxophone Alto et Piano

 

Fatasia(1948)(peer music) Heitor Villa-Lobos

for Soprano Saxophone and Chamber Orchestra(Piano Reduction)      * Va. 정인본

 

Man-Mou(2011)(Saxtet) Nigel Wood

for Sopranino Saxophone and Piano

 

Scaramouche, Op.165c(1939)(Salabert) Darius Milhaud

Suite for Alto Saxophone and Orchestra(Piano Reduction)        * Fl. 오은지, Tp. 노민호, Per. 이규봉

 

 

 

작성 '19/08/01 10: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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