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월 4일]2017 아침을 여는 클래식 7월 - 피아니스트 안희숙
http://to.goclassic.co.kr/news/23564

                               

 

                               2017 아침을 여는 클래식 7월 - 피아니스트 안희숙

 

                                      

 

 

▪ 일 시 : 2017년 7월 4일(토) 오전 11시

▪ 장 소 : 대전 예술의 전당 앙상블홀

▪ 주 관 : 대전 예술의 전당

▪ 티 켓 : 전석 2만원 (초~대학생 50% 할인)

▪ 예매처 : 인터파크 1544 - 1555 / ticket.interpark.com

▪ 공연문의: 대전 예술의 전당 042-270-8333, 1544-1556 www.djac.or.kr

 

 

 

 

 

일상의 변주! 2017 아침을 여는 클래식 
- Cafe 11 !
음악이 삶이 되고, 삶이 음악이 되는 특별한 화요일을 열어온 <아침을 여는 클래식>의 2017 시즌 콘셉트는‘Cafe 11’입니다.

 

화요일 오전 11시, 누구나 쉽게 찾는 에 들러 좋은 사람들과 담소도 나누고 설레고, 뜨겁고, 아쉬웠던 삶의 기억들을 음악으로 더듬어 봅니다.

 

재독 피아니스트로 활동하며 이미 그 명성을 떨쳐온 피아니스트 안희숙의 무대!
눈 앞에서 듣는 세계적인 피아니스트의 음악이 우리의 눈과 귀를 즐겁게 합니다.

 

▪ PROFILE

 

재독 피아니스트로 활동하며 이미 그 명성을 떨쳐온 안 교수는 서울예고 음악상 졸업 및 연세대 음대를 4년 장학생으로 졸업했으며, 독일베를린국립음대(UdK)에서 paul olgaknorck-stiftung을 3년 장학생으로 졸업했다. 칼스루에 음대에서 최고연주자과정을 우수한 성적으로 마쳤으며, 이후 베를린 콘체르트하우스 초청으로 2005년 F. Schiller 서거 200주년 기념 음악회 기간 중 유일하게 동양인 대표로 프로그램 감독으로 선발됨과 동시에, 축제기간 중 최대 관객 동원으로 독주회를 마쳤다.
독일 라디오 방송국에서 F. Schubert의 ‘환상곡 C장조 D934’를 연주한 후, 세계적인 피아니스트 Vladimir Ashkenazy로부터 연주에 대한 감탄과 성공을 기원하는 친필 편지를 받았다. 피아니스트 뿐 아닌 성악가 피셔디스카우(Dietrich Fischer Dieskau)의 찬사를 받기도 했다. 
독일과 한국을 오가며 활동을 펼쳐왔던 피아니스트 안희숙 교수는 2013년 한세대학교 예술학부 피아노 전공 부교수로 역임하였다.

 

 

▪ PROGRAM

S. Rachmaninoff Prelude Op.3 No.2
R. Schumann Carnanal Op.9

 

작성 '17/06/10 0: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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