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18일 LG아트센터]피아니스트 김정원 슈베르트 피아노 소나타 전곡 시리즈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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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연명         김정원피아노 리사이틀: 슈베르트피아노 소나타 전곡 시리즈 4

공연일         2016년 6월 18일 (토) PM 7시

공연장         LG아트센터

티켓가격       R석 7만원, S석 5만원, A석 3만원

주최            ㈜아트앤아티스트

후원            유니버설뮤직

예매처          LG아트센터, 인터파크, 예스24티켓

공연문의       아트앤아티스트070-8879-8485

 

1. 프로그램

        

F. Schubert: Piano SonataNo.4 in A minor D. 537

슈베르트: 피아노 소나타 4번A단조, D. 537

 

F. Schubert: Piano SonataNo.14 in A minor D. 784

슈베르트: 피아노 소나타14번 A단조, D. 784

 

F. Schubert: Piano SonataNo.20 in A major D. 959

슈베르트: 피아노 소나타20번 A장조, D.959

 * 연주자의 요청으로프로그램은 변경될 수 있습니다.

 

2. 기획의도

 

피아니스트 김정원의 <슈베르트 피아노 소나타 전곡시리즈>!

그의 슈베르트에서는 선율이 들린다.

 

피아니스트 김정원이 차근차근 이뤄나고 있는 <슈베르트 피아노 소나타 전곡 시리즈>가 어느덧 3년째, 네번째 공연을 준비한다. 그 동안의 공연을 통해 피아니스트 김정원은 마음 속 깊이 간직하고 있던슈베르트에 대한 많은 이야기를 꺼냄과 동시에 피아니스트로서 꿋꿋하게 지켜온 그만의 음악세계를 담담히 전해주었다.

 

많은 기다림과 기대 속에 김정원의 슈베르트 피아노 소나타 첫 번째 음반이 2015년 9월발매되었다. 공연에서 보여준 연주는 고도의 집중력을바탕으로 진지하면서도 유려한, 그리고 긴 호흡이 인상적이었다면, 음반은 “작곡가에 대한 깊은 성찰과 음향에 대한신중한 고려가 수반되었음을 느낄 수 있다. 피아노의 풍부한 울림, 다채로운 터치와 감각적인 페달링이 슈베르트의정서를 설득력 높게 확장시킨다. (월간 객석, 2015년 12월로음반 리뷰)”는 평을 받았다.

 

어느덧 네 번째를 맞이한 김정원 슈베르트 피아노 소나타 전곡 리사이틀!

 

이번 공연에서는 <피아노 소나타 4번 A단조 D. 537>, <피아노 소나타 14번 A단조 D. 784>,그리고 <피아노 소나타 20번 A장조 D.959>를 연주한다.D.537은 지난 세 번째 공연에서 연주한 곡인데 왜 다시 연주하게 되었을까? 이 곡 D.537의 2악장이 D.959의 4악장과 멜로디가 같은 곡이기에 고심 끝에 다시 한 번 연주하여 두 곡을 커플링 하기로 결정했다. 슈베르트의 음악을 이해하는데 큰 도움이 될 것이며,공연 감상에 색다른 관점이 될 것이기에 이 부분을 유념해서 들어보면 좋겠다. 김정원의 연주에 대한 기대감이 이제는 “믿음”이 되었다. 회차가 거듭되어가는 김정원의 슈베르트 피아노 소나타 전곡 연주.  그가 가고 있는 길을 함께 가보자.

 

 

3. 연주자프로필

김정원_피아노 (Julius-Jeongwon Kim_piano)

 

호로비츠의 감성과 폴리니의 논리를 이상적으로결합하다.

우리 시대의 완벽주의자, 피아니스트 김정원

 

"따뜻한 감성과 판타지, 아이디어가 넘쳐 시종일관 청중을 사로잡는 연주"

- 피아니스트 MurrayPerahia

 

"논리적인 해석을 바탕으로 연주하면서도 음악의 맛을 잃지 않는 피아니스트"

- 피아니스트 PaulBadura-Skoda

 

섬세한 감성이 빚어내는 아름다운 음색과 강렬하고 폭발적인 에너지를 함께 가지고 있는 피아니스트 김정원은 자타가공인하는 동세대 최고의 피아니스트로 손꼽히고 있으며 이미 일본 및 유럽과 미국의 무대에서도 명성을 떨치고 있다.

 

오스트리아 빈 국립음대와 프랑스 파리 고등 국립 음악원 최고연주자 과정을 최우수성적으로 마친 김정원은 VladimirFedoseyev가 지휘하는 빈 심포니, Michael Francis가 지휘하는 런던 심포니, Maxim Shostakovich가 지휘하는 체코 필하모닉 외에도 독일 NDR 방송 심포니,독일 뉘른베르크 심포니, 부다페스트 국립 필하모닉, 프라하 방송 심포니, 토론토 심포니, 베이징 국립 필하모닉, 나고야 필하모닉, 바르샤바 방송 심포니, 아테네 국립 심포니, 멕시코 국립 필하모닉 외 다수의 세계 유수 오케스트라들과 협연했고, 국내에서는 정명훈, 곽승, 박은성 등 거장들의 지휘로 서울시향,KBS 교향악단, 부천시향, 코리안심포니 외 여러 주요 오케스트라들과 협연했다.

 

바르샤바 쇼팽 페스티발, 바르샤바 이스트 베토벤 페스티발, 체코 체스키 크룸로프 페스티발, 스위스 베르비에 페스티발, 테플리체 베토벤페스티발, 이탈리아 피아노 에코스 페스티발등 유럽의 유서 깊은 음악제의 솔리스트로 참여했으며, 체코의 Vaclav Klaus 대통령에게 직접특별 감사패를 수여 받았고, 전 미국 대통령 George W. Bush 앞에서 직접 연주를 하여 가장 감동적인 연주였다는 찬사를 받았다. 또한 세계적인 거장 첼리스트 Mischa Maisky, 피아니스트 PeterJablonski, 바이올리니스트 김지연, 첼리스트 조영창, Li-Wei Qin,체코의 야나첵현악사중주단 등 여러 뮤지션들과의 실내악 공연을 가졌으며, 2003년 바이올리니스트 김수빈, 첼리스트 송영훈, 비올리스트 김상진과 함께MIKEnsemble을 결성해 국내외 음악계의 찬사를 받으며 활동 중이다.


2007년 시작한 전국 투어 리사이틀은 전국 12개~18개 도시를 순회하며, 클래식 공연계의 이례적인 성공을 이루었으며, 2011년에는일본에서 7개 도시 첫 투어 리사이틀을 성공적으로 마쳤다. 특히 2014년에 시작한 <슈베르트 피아노 소나타전곡 연주>는 매해 1~2회 리사이틀을 통해 2017년까지 이어지는 대장정으로 음반으로도 발매될 예정이다.

 

EMI에서 발매한 라흐마니노프 피아노협주곡, 모차르트 피아노 협주곡, 쇼팽 24개 연습곡 등 10여 장의 독주, 협주곡, 실내악 음반을 발매하였다. 2010년 서울국제음악제의 폐막공연에서 라흐마니노프 피아노협주곡 제5번을 아시아 초연한데 이어, 같은 곡을 런던 심포니와 함께 녹음하고 2012년에 도이치 그라모폰에서 세계초연음반(개정판)이 발매되어 주목받았다. 2015년 9월에는 슈베르트피아노 소나타 전곡시리즈의 첫 번째 음반을 발매했다.

 

김정원은 현재 경희대학교 음대 피아노과 교수로서 후진양성에도 열의를 보이고 있으며 끊임없이 다양한 공연과 왕성한 음반 활동을 펼치고 있다.

작성 '16/06/07 1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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