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시립교향악단 - 2016교향악축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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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립교향악단  2016교향악축제

서울 청중들을 위해 로맨틱프로포즈

 

낭만의 시작 그리고 절정으로 연결되는

브람스와 브루크너의 낭만적 명곡을 만난다.”

일본 최고의 오케스트라를 이끈 클래식계의 프린스 마에스트로 김성향!

절정의 기교와 타건으로 로맨틱을 담은 테크니션 피아니스트 조재혁!

브람스와 브루크너의 로맨틱 감성 속으로 대전과 서울 청중들을 인도한다!

 

                                                @ 2016. 4. 7. 20:00 서울예술의전당 콘서트홀

 

Highlight of the Concert

□ 대전시립교향악단은 오는 4월 5일(화) 저녁 7시 30분 대전예술의전당 아트홀과 4월 7일(목) 저녁 8시 서울예술의전당에서“로맨틱”을 펼친다.

 

□ 이번 공연은 일본 클래식계의 프린스로 불리는 김성향(세이쿄 김)의 객원지휘와 절정의 기교와 타건으로 로맨틱을 담은 테크니션 피아니스트 조재혁의 협연으로 연주된다.

 

□ 지휘자 김성향(세이쿄 김)은 재일교포 출신(교포3세, 현재는 대한민국 귀화)으로 가나자와 필하모닉 오케스트라 상임지휘자를 역임한 일본 클래식계의 프린스 마에스트로다.

김성향은 NHK 심포니 오케스트라, 도쿄 필하모닉, 도쿄 심포니, 뉴 재팬 필하모닉, 나고야 필하모닉, 오사카 필하모닉 오케스트라, 재팬 센츄리 심포니 오케스트라를 객원지휘 하였고, 최근에는 가나자와 오케스트라 앙상블과 브람스 베토벤 협주곡을 연주하며 음반까지 발매해 일본 언론으로부터 호평을 받았다. 그리고 최근 3년간 아이들을 위한 현대음악을 선보였는데, 이는 조기 음악 교육의 성장에 영향을 미쳤다고 평가받고 있다.

한국 연주 경험으로는 서울시립교향악단(2008년), 부산시립교향악단(2016년 1월)과 연주한 바 있었으며, 2015년 대구 아시아 오케스트라 심포지엄에서는 ‘오사카 필하모닉 오케스트라’를 이끌고 방한하여 크게 호평 받은바 있다.

 

□ 협연자 조재혁은 감성과 지성을 겸비하고 테크닉과 섬세함으로 완성도의 극치를 추구하는 매력적인 피아니스트 중 하나이다. 맨해튼 음대에서 박사학위를 취득하고, 스페인 마리아카날스 콩쿠르 1위를 비롯, 모나코 몬테카를로 피아노 마스터즈 국제콩쿠르, 이탈리아 레이크꼬모 국제콩쿠르, 스페인 페롤 국제콩쿠르, 미국 뉴올리언스 국제콩쿠르 등 세계 유명 콩쿠르에 입상하여 두각을 나타냈으며, 국내외 무대에서 연주 때마다 열렬팬들을 확보하고 있다.

 

□ 브람스와 브루크너의 낭만적 명곡을 만나게 되는 이번 무대에서 첫 번째로 연주되는 곡은 <브람스 피아노 협주곡 1번 라단조 작품15>이다. 이 작품은 장대한 사색과 명상 속에 숨겨진 클라라 슈만을 향한 브람스 사랑의 명곡으로, 낭만주의 작곡가 다운 사색과 명상을 보여 주면서도 발랄함이 내재되어 있는 곡으로 브람스 걸작이라 칭송받고 있는 작품이다.

 

□ 마지막 대미를 장식하는 무대는 브루크너가 남긴 9개의 교향곡 중에서 가장 유명한 대표적인 명작인 <브루크너 교향곡 제4번 내림 마장조 작품104“로맨틱”>을 연주한다.

싱그러운 새봄에 대전시립교향악단과 함께 브람스와 브루크너의 낭만적 명곡과 함께 “로맨틱”을 느낄 수 있을 것이다.

 

□ 특히 이번 연주는 대전 연주에서 그치지 않고 4월 7일(목)오후 8시 서울예술의전당 콘서트홀에서 열리는‘2016년 교향악 축제’에 초대받아 서울 청중들에게도 선을 보인다.

대전시향이 교향악축제에 참가하는 것은 이번이 24번째로, 대전시향의 수준 높은 연주 실력을 대내외적으로 널리 알리는 계기가 될 것이다.

작성 '16/03/29 1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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