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 티켓 공연 / 11월 24일 일신홀] 앵프라맹스 콘서트 "뭉크와 슈베르트, 비극으로부터의 탄생"
http://to.goclassic.co.kr/news/20413

안녕하세요, 더겐발스 뮤직 소사이어티입니다.

지난 5월 앵프라맹스 콘서트 첫번째 시리즈인 "르네 마그리트의 꿈과 상상" 공연이후

다시 준비한 두번째 시리즈 " 뭉크와 슈베르트, 비극으로부터의 탄생" 이

11월 24일 오후 7시 30분 일신홀에서 진행하며 한국문화예술 위원회 1+1 티켓 사업에

선정되었으니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예매링크 : http://ticket.interpark.com/Ticket/Goods/GoodsInfo.asp?GoodsCode=15011360


[공연개요]

‘더겐발스 뮤직 소사이어티’는 개인과 사회에 건강한 메시지 전달을 위해 <앵프라맹스 콘서트>를 기획하고 있다. 2015년 5월, 그 첫 번째 시리즈인 ‘르네 마그리트의 꿈과 상상’을 통해 잃어버린 꿈의 소중함과 상상력이 부재한 현실을 각성하는 사회적 콘서트를 개척했으며, 이후 카이스트와 프라움 악기 박물관으로부터 초청 받아 청중의 환호를 이끌었다.

 

앵프라맹스 콘서트의 두번째 시리즈인““뭉크와 슈베르트, 비극으로부터의 탄생””은

가난과 질병, 사랑과 고독, 죽음과 절망 등 비극적 삶의 현장에서도 치열하게 생을 불태운 두 예술가의 위대한 삶을 투영하고 있다.

 

 

1902년 베를린에서 열린 뭉크의 전시회 “삶의 여러 이미지展 ”을 모티브로 한 이 공연은 사랑의 씨앗, 사랑의 피고 짐, 불안, 죽음이라는 4개의 섹션으로 구성된다. 청년 뭉크가 새겨 넣은 영혼의 일기로부터 슈베르트의 고독과 방랑이 서린 음악세계까지, 외면과 내면의 삶을 동시에 전달하려했던 그 깊이를 관객들과 함께 교감하려 한다.

[연주자, 무용가, 큐레이터 프로필]

1. 피아니스트 조은아

 

 

 

선화예고와 서울대 음대를 거쳐 독일의 하노버 국립음대(KA), 프랑스의 파리 고등사범음악원(DE)과 말메종 음악원(D.E.M)을졸업하였고,독일의 Braunschweig Kammermusikpodium 초청독주회, 이태리 Montepulciano 시립 오케스트라와의 협연, 프랑스 Chapelle Saint-Sauveur 초청 독주회, ‘앙상블 소리’와 함께한 스페인 순회연주(Taragona, Reus, El Vendrell)등 유럽의 다양한 무대를 통해 전문 연주자로서의 실력을 인정 받았다.

 

조은아의 연주회는 매회 독특한 감성이 묻어나는 시적 표제와 함께 음악의 맥락을 고려한 입체적인 구성으로 주목 받았다. <상사몽 – 달은 저멀리 물결에 지고><구조와 선율><볕과 그늘을 잇는 나무의 울림><녹턴 &비르투오조>등의 독주회를 이어오며 청중과 친밀한 소통을 실험한 독창적인 무대라 호평을 받았다.

 

한편 삼성인력개발원과 금융위원회등 여러 기업과 관공서의 초청으로 ‘해설이 있는 음악회’를 진행하여 예술성과 대중성을 겸비한 연주자라 각별한 인상을 주었으며, 음악교육의 저변 확대를 위한 열정은 KBS 클래식FM의 특별기획 <라디오 피아노레슨> 진행으로 이어져 청취자들의 뜨거운 반향을 얻기도 했다.

 

<한국일보>에 격주로 칼럼을 기고하며 인문학적 소양을 갖춘 음악가로 인정 받아온 피아니스트 조은아는 KAIST 대우교수와 국립 순천대학교의 겸임교수를 역임하였고, 현재 경희대학교 후마니타스칼리지 객원교수로 재직 중이다.

 

 

 

 

 

 

2. 제1 바이올리니스트 김현남

 

바이올리니스트 김현남은 선화예중․고를 거쳐 서울대 음대를 현악계열 수석으로 졸업하였으며, 이후 독일 Staatliche Hochschule Für Musik Freiburg (Aufbaustudium), Staatliche Hochschule Für Musik Trossingen (Konzert Examen)를 졸업하였다.

 

대학 졸업과 함께 조선일보 주최 제60회 신인음악회에 출연하여 발군의 기량을 선보인 그는 유학시절, 스위스 Neue Basler Orchestra 수석을 비롯해 독일 Freiburg Philharmonic Orchestra에서 활동하였고 독일 스위스 등지에서 수차례 독주회를 가졌으며, Luzern Festival, 오스트리아 Salzburg Aspekte Festival 등의 음악제에 초청받아 앙상블 연주를 하였다. 또한, Dorothy Delay, Rodney Friend, Sachar Bron, Gyorgy Pauk, Dora Schwarzberg, Adlena Oprean의 마스터 클래스에 참가하여 연주하는 등 폭넓은 활동을 바탕으로 유럽무대에서 화려한 테크닉과음악성을 선보이며 현지 신문에 소개되기도 하였다

 

TIMF 앙상블 단원으로 일본 동경 독일문화원, 오사카 독일문화원 초청 “윤이상 탄생 90주년 기념 연주회”, 중국 청도 국제음악제에 참가하였고,바티칸,아테네,제네바에 이르는 유럽투어연주,Grame 초청으로 리옹의 오페라 하우스에서 연주하였다.

최근에는 국악과 함께 하는 앙상블을 구성하여 스페인 Zaragoza Expo,호주 시드니 한호수교 50주년 기념 음악제에 초청받아 새로운 음악의 장르를 선보였고 G20 국제회의 만찬에서 각국의 정상 앞에서 연주하며 새롭고, 신선한 연주로 많은 주목을 받았다.

 

 

 

3. 제2 바이올리니스트 박현

 

 

 

선화예술고등학교 졸업 후 도미하여 보스턴 뉴잉글랜드 콘서바토리에서 학사와 석사과정을 우등으로 졸업하였고, 2008년 5월 메릴랜드대학교 대학원에서 박사학위를 취득하였다.

2007년 미국 아티스트 인터내셔널 주최 콩쿠르에 입상하여 카네기 와일 리사이틀 홀에서 뉴욕 데뷔 리사이틀을 가졌다.

 

시카고 심포니 산하 단체인 Civic Orchestra of Chicago 의 단원을 역임한 그는 귀국 후 화음쳄버오케스트라 단원으로 활동하며 한국문화교류재단에서 주최한 유럽6개국 순회연주에 참여하였고, 충남교향악단 객원수석을 역임하였다. 독주와 오케스트라 외에도 폭 넓은 실내악 연주활동을 하고 있는 그는 보로메오, 과르네리 스트링 퀄텟을 사사하였으며, 오스트리아 잘츠부르크 모짜르테움 여름 아카데미, 프랑스 파리 스콜라 칸토룸, 미국 메인 주 인터내셔날 뮤지컬 아츠 인스티튜트에서 연주와 마스터클래스에 참여하였다.

 

2009년 콜레가토앙상블의 창단멤버로 KBS대전 실내악축제 에서 연주하였으며, 어울림쳄버앙상블, 아니마앙상블 청소년을 위한 음악회, 팀프앙상블, 윈앙상블 연주에 함께 하였다. 또한,  한국창작곡 연주에 깊은 관심을 갖고,  운지회, 작곡동인 델로스, 작곡가 이영자 작품발표회, 윤이상국제작곡콩쿨, 화음프로젝트, 소리앙상블, 아시아작곡가연맹(ACL)의 연주에 참여하고 있다.

 

 

 

4. 비올리스트 김혜용

 

 

비올리스트 김혜용은 서울대음대를 졸업한후 도미하여 인디애나 음대전문 연주자과정을 마치고 신시내티 음대 전액장학생으로 석사 졸업및 박사과정을 이수했다.

 

신시내티 음대 오케스트라 수석및 미국 오하이오 데이턴 오페라 극장 객원 연주자를 역임한그는 신시내티 음대가 주최한 협주곡 콩쿠르와 실내악 콩쿠르에서 우승을 차지했으며

신시내티음대 체임버 오케스트라와의 협연과 다수의독주회, 그리고 실내악을 통해 비올라의 다채로운 음악적 컬러를 보여주었다.

 

또한, 한국 6인비평가그룹의 차세대 연주자로 선정 되었으며 미국오하이오주 Yellow Spring 실내악 콩쿠르 우승을비롯, Fishoff National 체임버 콩쿠르 준결승의 성과를 이루었다.

 

귀국후 코리안심포니, 성남시향, 충남시향  객원수석등을 역임했으며 리움갤러리, 한국 바그너협회, 두바이 국제 뮤직페스티발, 일본 후쿠토피아 고음악 페스티발 초청연주등다양한 솔리스트로서의 활동과 서울 클레시컬 플레이어즈 수석, 한국페스티발앙상블,

서울시티챔버오케스트라 , JK 앙상블, 한음챔버앙상블, 콰르텟SR, 카메라타 안티콰 서울등의 단원으로 국내예술문화의 다양한 콘텐츠를확립, 바로크부터 현대를 아우르는 다채로운  장르를 섭렵하며 청중과의 소통에 주력하고 있다.

 

5. 첼리스트 정광준

 

 

따뜻하고 섬세한 감성을 소유한 첼리스트 정광준은 예원학교, 서울예술고등학교를 졸업하고 도독하여 뤼벡 국립음대(Luebeck Musikhochschule)에 최연소 최고점수로 입학하였고 학사과정(Vordiplom)과 석사과정(Diplom)을 최우수 성적으로 졸업하였으며, 로스톡 국립음대 최고 연주자 과정(Konzertexamen)과 슈투트가르트 국립음대(Stuttgart Musikhochschule) 실내악 최고 연주자 과정(Solistenklasse)을 최우수 졸업하였다. 또한 세계적인 첼리스트 Lluis Claret에게 발탁되어 프랑스 뚤루즈 국립음대(Conservatoire Toulose)에서 최고 연주자 과정(Superieur Perfectionnement)을 수료했다.

 

학생 시절부터 뛰어난 음악성을 나타내었던 그는 동아일보 콩쿨, 한국일보 콩쿨, 음악춘추 콩쿨, 난파 콩쿨, 음악저널 콩쿨, 서울바로크 콩쿨 등에서 우승 및 입상하며 이름을 알렸고, 국제적으로는 네덜란드 Charles Hennen 국제 실내악 콩쿨 우승 및 Baerenleiter 특별상, 그리스 Thessaloniki 국제 음악 콩쿨 1등 및 심사위원 특별상을 수상하였다.

 

체코 Janacek Philhamonie Orchestra와 러시아 St. Petersburg Kapella Philhamonie Orchestra와의 협연 무대에서 열정적인 연주로 현지 청중들을 매료시키며 솔리스트로서의 입지를 다졌고, 독일, 프랑스, 네덜란드, 스페인, 덴마크, 러시아 등지에서 솔로 및 실내악 연주자로 활발한 연주활동을 펼쳤다.

 

EMCY(European Union of Music Competitions for Youth) 소속 연주자로 등록되어 유럽 연주 투어 기회와 다수의 마스터클래스 음악축제에 초청되는 자격을 부여받았고, 예후디 메뉴힌 재단(LMN)의 장학생으로 선발되었으며, 독일 뤼벡 Schleswig-Holstein Musik Festival, 슈투트가르트 국제 실내악 축제, 네덜란드 Olando 국제 음악 축제 등에 초청받아 연주하였다. 특히 독일 Nordhorn에서 가진 연주회는 독일 WDR 방송의 TV, 라디오에 방송되었고, Deutsche Oper Berlin과 World Bridge Symphony Orchestra와의 협연은 KBS TV에 방영되었다.

 

천안시립교향악단 객원 수석, 독일 Hamburg Cross Chamber Orchestra 첼로 수석, 서울 솔리스트 첼로 앙상블 소사이어티 단원으로 활동하고 있다.

 

 

6. 작곡가 민경아

 

서울에서 태어나 연세대졸업 이후 도미하여 저명한 이스트만음대에서 각각 작곡과음악이론등 2개의석사를, 인디애나 음대에서 작곡으로 박사를 마쳤다.

그의작품은 ISCM(International Society for Contemporary Music)이 주최하는

New Music Days 의  Miami section의 5명중 한명의 미국 대표로 선정되었으며, Brass Ensemble은 IBCF(International Brass Chamber Music Festival)에서 Excellence in Composition을 수상하였다.

 

또한 IAWM(International Alliance for Women in Music)에서 Libby Larsen Prize에 honorable mention 이되었고, SCI(Society of Composers, INC) 주최하는 컨퍼런스에서 연주초정이 되었다.

그녀의작품은 Kauem String Orchestra 그룹에 의한 커미션을시작으로,The 3 beats Trio,  Lee Trio등에 의해 커미션을 받은 작품들이,

Morning 8 TV in Indianapolis 와Summer Camp in DePauw University에서 연주되었고, 2012 년 Carmel City in Indiana에의해 Carmel Festival 메인 주제가를 작곡하도록 위촉받아, TV와 Radio등에 사용되었으며 현재까지도 웹싸이트에 리스트되어 사용중에 있다.

또한 같은해에 New York Classical Players에의해 커미션을 받아 작곡한 현악 오케스트라곡은 뉴욕과 뉴저지 두 곳에서 성공리에 연주되었으며, 저명한 Resphigi Composition Competition의 Finalist로 선정되었다.  또한 2013년에는 BIC 출판사가 주관하는

Hymn for Hymn Vol. 2에 작품이 선정 현재 출판을 기다리고 있는상태이다

현재 민경아는 7월에 Indianapolis에서 열리는 NAKS Conference의 음악 감독을맡아,

그에 해당하는음악들을작곡, 편곡하는등 1200명의 관객을 위한 음악을 구성하고있는중이며, 미국의저명한  타악기 사중주그룹 IKTUS에받은 커미션은 Charlotte New Music Festival에서 연주될 예정이다.

 

7. 작곡가 김현정

 

추계예술대학교를 수석으로 졸업후 한양대학교에서 석사를, 미국 메릴랜드 대학교에서 박사학위를 취득하였다.

한국여성 작곡가회 창립 기념 음악회, ACL-Korea 신인 콩쿨 및 New Music Concert, 대구 현대 음악제, 대한민국 예술원 60주년 기념 음악회에 선정되었으며, 미국 Walsum Orchestra Competition에 입상하여 James Ross의 지휘로 녹음 되었다. ISCM한국지부와 ACL-Korea회원으로 활동 중 이다.

 

 

8. 큐레이터 김예진

 

이화여자 대학교를 졸업하고 파리 8대학에서 석사를 취득하였다.

파리 9구청 및 생드니 뮤지엄 전시 강사를 역임하고 파리 9구 미술축제 심사위원으로활동하였다. 현재 환기미술관 큐레이터로 재직하면서 유럽 미술 기행 프랑스편등 다수의 미술관 프로그램 기획 및 전시를 담당하였고 우리은행, 한국투자증권, 롯데백화점등 대기업의 미술 교육을 진행하고 있다.

 

 

9. 안무 및 무용 최우석

세종대학교 무용과를 졸업하고 동대학원에서 석사를 취득하였다.

동아무용 콩쿠르 수상과 MODAFE SPARK PLACE 최우수 안무가로 선정되었다.

현재 덕원예고 및 서울 탄츠 스테이션에서 강사, 툇마루 무용단에서 활동하고 있다


 
작성 '15/10/31 15: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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