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20 예술의전당] 브람스 독일레퀴엠 전석 50% 할인
http://to.goclassic.co.kr/news/27692
 
 
10.20(일) 오후5시 예술의전당 콘서트홀
 
브람스 독일 레퀴엠 50%할인!
 
인터파크에서 예매 가능합니다.
 
 
- 10/15(화) 17시 ~ 10/19(토) 18시 : S,A,B,C석 50%
- 10/16(수) 17시 ~ 10/19(토) 18시 : R석 50%
 
 
 
 
[프로그램]
J. Brahms Ein Deutsches Requiem, Op.45 (A German Requiem)

 

국립합창단, 안산시립합창단
Soprano 손지수, Baritone 김동섭

 

함신익과 심포니 송은 새로운 문화형성의 선구가적 역할을 수행하는 21세기 오케스트라로써 순수한 예술가의 초심으로 만들어진 다음세대를 위한 오케스트라입니다. 이번 마스터즈 무대에서는 브람스의 독일레퀴엠을 통하여 독일 정통음악의 진수를 보여줄것입니다. 웅장한 합창과 솔리스트들과 함께 어우러지는 심포니 송의 독일레퀴엠으로 대한민국 클래식 음악 애호가들에게 청량제 역할을 할 수 있는 음악회를 선사하고자 합니다.

 

 

"가장 순수한 예술적 수단, 즉 영혼의 따스함과 깊이, 새롭고 위대한 관념, 그리고 가장 고귀한 본성과 순결로 일궈낸 최고의 작품이다. 바흐의 [b단조 미사]와 베토벤의 [장엄미사]를 제외하면, 이 분야에서 이 곡에 비견될 만한 작품은 없다.” 당대 최고의 비평가인 한슬릭이 극찬했던 [독일 레퀴엠]은 브람스가 1856년부터 1868년까지, 장장 10년이 넘는 시간을 소요하며 심혈을 기울여 탄생시킨 노작입니다.
우리나라 최고의 합창단과 천상의 소리 소프라노 손지수와 독일 전문가수 김동섭이 함께하는 최고의 무대를 준비합니다.

 

 

[프로필]
지휘 | 함신익
“존경 받을 만한 연주”- NewYork Times 미국 뉴욕타임즈
“확실한 자부심과 확실한 헌신, 열정과 뛰어난 정교함이 어울린 음악”- 영국의 파이낸셜 타임즈 The Financial Times
“함신익은 생동감 있으면서도 감동적으로 오케스트라를 이끌었다. 순수한 기쁨, 충격적인 음색으로 풍부한 음감, 따뜻한 소리로 웅장하면서도 편한 다양한 소리를 전달하였다”- Seattle Times 미국 시애틀 타임즈
“매력적이며, 아름다운 음색, 극적이면서도 정교한 연주”- The Basque 스페인 더 바스크

 

심포니 송의 예술감독 함신익의 리더쉽은 한국의 대전시향, KBS교향악단 및 미국 유수의 오케스트라의 상임지휘자를 거쳐 유럽, 남미 등 다양한 오케스트라에서도 능력을 인정받고 있으며 예일대 지휘과 교수로 23년 넘게 교육현장에서 봉직하였다.

 

 

Soprano | 손지수
소프라노 손지수는 선화예술학교, 선화예술고등학교에서 매년 신영옥 장학재단 장학금을 받으며 우수한 성적으로 졸업한 후 서울대학교 성악과를 수석으로 졸업하였으며 이탈리아 밀라노 베르디국립음악원에서 최고연주자과정을 졸업하였다. 일찍이 탁월한 재능을 인정받아 이대웅콩쿨 1위, 국립오페라단콩쿨 대상, 신영옥콩쿨 금상, 성정음악콩쿨1위 등 다수 콩쿨에서 우승하였고 또한 금호영아티스트 리사이틀, 조선일보 신인음악회에 출연하여 관객과 평단으로부터 호평을 받았다. 이후 이탈리아 밀라노 로제툼극장에서 오페라 세빌리아의 이발사의 로지나역으로 데뷔하였으며 제 10회 대한민국오페라 페스티벌 사랑의묘약 오디션에서 수십대의 치열한 경쟁을 뚫고 아디나역에 발탁되어 이른나이에 예술의전당 오페라하우스에 데뷔하였다. 오페라 뿐만아니라 함신익과심포니송, KBS교향악단, 경기필하모닉 등 다수의 오케스트라 협연과 수 많은 음악회들을통해 현재 소프라노로서 활발하게 활동중이다.

 

Bartione | 김동섭
서울대학교 음대 성악과 및 동대학원을 졸업하고, DAAD 독일 정부 장학생으로 선발되어 뮌헨음대 오페라 최고연주자과정과 독일가곡 최고연주자과정을 마쳤다. 토마스 햄슨과 디트리히 피셔 디스카우에게 독일가곡을 사사하기도 했다. 중앙콩쿠르 1위, MBC대학가곡제 대상, 차이콥스키국제콩쿠르 3위, 뮌헨 ARD국제콩쿠르 1위, 바그너국제콩쿠르에서 입상한 바 있다. 2005년에는 빈 국립오페라단으로부터 “에버하르트 베히터” 메달을 수상하기도 했다. 바이언국립방송교향악단, 뮌헨심포니오케스트라, 스위스취리히심포니오케스트라, KBS교향악단 등과 협연한 바있으며, 요한슈트라우스페스티벌, 칼오르프페스티벌, 통영 국제음악제에서 독창회를 가졌고, 인스부르크극장에서는 겨울나그네 전곡 독창회를 가진 바 있다.
현재 국내외의 다양한 연주활동을 펼치고 있으며 대구 카톨릭대학교의 교수로 재직중이다.

 

국립합창단
(예술감독:윤의중)은 우리나라 합창음악의 전문성과 예술성 추구를 위해 1973년에 창단된 전문 합창단의 효시로서, 본격적인 합창예술운동을 위한 선두주자이자 합창음악발전의 중추적 역할을 담당해 온 한국 최고의 프로합창단이자 세계 최고의 전문합창단이다. 2000년에 문화체육관광부 산하 예술단체로 독립, 재단법인으로 재발족하여 매년 5회의 정기연주회와 60회 정도의 기획공연, 지방연주, 특별연주, 해외연주, 오페라 등 다양한 공연을 진행하고 있다.

 

안산시립합창단
르네상스에서 고전, 그리고 현대음악에 이르기까지 폭넓은 레퍼토리와 독특한 챔버 스타일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안산시립합창단은 1995년 창단 되어 우리나라를 대표하는 전문합창단으로 성장하였다. 창단 이후 시립합창단은 박신화 상임지휘자와 함께 58회의 정기연주회, 한국합창대전, 세계합창축제, 수십 회의 지방연주, 기획공연 등을 통하여 전국적으로 많은 호응을 받았다.
 

 

심포니 송 | Symphony S.O.N.G
심포니 송은 지휘자 함신익과 순수한 열정, 높은 품격, 그리고 우수한 기량을 갖춘 연주자들로 이루어진 21세기형 오케스트라이다. 2014년 8월 창단연주 이후 폭넓은 프로그래밍으로 새로운 변화의 물결을 이끌어가고 있다. 예술의전당과 롯데콘서트홀에서의 마스터즈 시리즈는 최고의 연주력과 탁월한 음악가들과의 협연을 통해 정통 클래식 음악의 전령자로서 그 존재가치를 인정받고 있으며, 클래식 음악에 익숙하지 않은 계층을 위한 다양한 사회공헌 시리즈 또한 심포니 송의 중요한 사명이다. 세계 음악계에 새로운 연주형태의 모델을 제시한, 트럭이 콘서트 스테이지로 변하는 “The Wing- 날개콘서트” 는 장안의 화제가 되고 있다. 심포니 송은 충실한 사회봉사를 우선으로 생각하며 최고의 음악창조를 위해 끊임없이 노력하고 생각하는 순수 민간후원으로 운영되는 서울시 지정 전문예술단체이다.
작성 '19/10/16 1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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