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월 5일] 테너 이성우 귀국독창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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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너 이성우 귀국독창회

 

Tenor SUNGWOO LEE Recital

 

 

 

P R O F I L E

 

* Tenor 이성우

테너 이성우는 한세대학교 음악대학 성악과를 수학한 후 유학하여 독일 함부르크 요하네스 브람스 콘서바토리움(Johannes Brahms Konservatorium)에서 디플롬(Diplom) 과정 및 최고연주자과정(Konzertexamen)을 최고점수로 수석 졸업하였으며, 이탈리아 Instituto Italiano di Cultura Amburgo에서 성악 및 오페라 연기과정(Meister)을 졸업하였다.

 

 

독일 Peters Edition 국제 콩쿠르에서 3위, 기독교 방송국 CBS에서 주관하는 제 1회 전국 CBS 음악콩쿠르 1위, 이천 Festival 콩쿠르 3위, 건국대학교 주최 전국 학생 음악콩쿠르 최우수상을 수상하는 등 국내외 유수 콩쿠르에서 입상하며 그 실력을 인정받았다.

 

 

풍부한 성량과 섬세한 음악성을 지닌 테너 이성우는 독일 함부르크 Brahmstheater에서 오페라 ‘Don Pasquale’의 Ernesto역으로 분하여 평단의 주목을 받은 것을 시작으로 오페라 ‘Rigoletto’, ‘Cosi Fan Tutte’, ‘Die Zauberflote’, 베토벤 9번 교향곡과 오라토리오 ‘Elijah’, ‘Messiah’, ‘천지창조’, 요한수난곡, 마태수난곡 등 다수의 작품에 출연하여 전문연주자로서의 거침없는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뿐만 아니라 유럽 독일 등지에서 수회의 독창회를 개최하는 등 현지 관객의 호평을 받은 그는 김종호, Valentina Aleksandrova, Angelo Guaragna를 사사하였고, 끊임없는 노력을 바탕으로 왕성한 활동을 전개하고 있으며, 이번 귀국독창회에서 독일 가곡 및 오페라 작품에 대한 뛰어난 해석력과 폭넓은 레퍼토리를 바탕으로 뜻 깊은 시간을 선사할 예정이다.

 

 

 

* Piano 공희상

- 계원예술고등학교, 추계예술대학교 피아노과 졸업

- 스위스 취리히 국립음대 반주과(Liedgestaltung) 최고연주자과정 졸업

- 제8회 일본 오사카 슈베르트 국제 가곡 콩쿨 '최우수 반주자상' 수상

- 단국대, 서울대, 추계예대, 한양대, 한예종, 계원예고 강사 역임

- 현재 목원대, 성신여대, 평택대 출강

 

 

 

 

 

 

P R O G R A M

 

Ludwig van Beethoven (1770-1827)

Sechs Lieder von Gellert Op. 48 겔레르트 시에 의한 6개의 노래

Ⅰ. Bitten 기원

Ⅱ. Die Liebe des Nächsten 이웃에 대한 사랑

Ⅲ. Vom Tode 죽음에 대하여

Ⅳ. Die Ehre Gottes aus der Natur 만물에 깃든 신의 영광

Ⅴ. Gottes Macht und Vorsehung 신의 힘과 섭리

Ⅵ. Busslied 참회의 영창

 

 

 

Edvard Grieg (1843-1907)

Sechs Lieder Op. 48 6개의 노래

Ⅰ. Gruss 인사

Ⅱ. Dereinst, Gedanke mein 어느 날 나의 마음속엔

Ⅲ. Lauf der Welt 세계의 이치

Ⅳ. Die verschwiegene Nachtigall 지각 있는 꾀꼬리

Ⅴ. Zur Rosenzeit 장미의 계절

Ⅵ. Ein Traum 꿈

 

 

 

Intermission

 

 

 

Franz Liszt (1811-1886)

Oh! Quand je dors 오, 꿈에 오소서

 

 

 

김주원 (b. 1984)

연꽃 만나고 가는 바람같이

 

 

 

Wolfgang Amadeus Mozart (1756-1791)

Dies Bildnis ist bezaubernd schoen 이 초상화는 황홀하게 아름다워

_from the Opera ‘Die Zauberflöte’

 

 

 

Francesco Cilea (1866-1950)

Il lamento di Federico 페데리코의 탄식

_from the Opera ‘L'Arlesiana’

 

 

 

Pyotr Il’yich Tchaikovsky (1840-1893)

Kuda, kuda, kuda vy udalilis 어디로 가야 하는가

_from the Opera ‘Eugene Onegin’ 

작성 '15/08/26 1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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